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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회원 여러분께서 예측하는 2013년 트렌드는 무엇인가요?

종료2012-11-28조회 1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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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트렌드 코리아 2013 15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11월 28일 [댓글이벤트]  도서 '트렌드 코리아 2013'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서 '트렌드 코리아 2013'  배송정보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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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 교수가 말하는 승리의 필살기 COBRA TWIST?

그 속에 감춰진 2013년을 승리로 이끌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불확실성이 팽배해져 가는 경쟁 심화사회에서

한국 사회의 면면을 날카롭게 분석한 적중률 높은 트렌드 예측으로

경영자와 소비자, 각계 리더들에게 공감과 소통의 해법을 제시합니다.

 

소위 '날 선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움직임을 만나보세요. 

 

 

▶ 이벤트 참여방법

   '회원 여러분께서 예측하는 2013년 트렌드는 무엇인가요?' 의 답변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벤트 당첨을 목적으로 무분별한 도배글 및 의미없는 댓글을 남겨주신 회원님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선물

   도서 ' 트렌드 코리아 2013 ' / 총 15분 (1인 1권)

   ※배송접수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2주(14일)까지만 유효하오니,

   당첨되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상품수령에 차질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11월 28일(수) ~ 12월 9일(일)

 

 

 

▶ 당첨자 발표

   12월 11일 (화)

 

 

 

▶ 도서안내

 

 

열기 댓글 90 쓰기
  • 2013년 트렌드는 1회용품들이 인기
    끄어엌12.12.02  14:54신고
  • 2013년 트랜드는 믹스매치가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를들면 옷집에 갔을때 만들어진 옷이 있는것이 아니라

    자동차에 옵션을 추가하듯이 옷을 주문받아서 만들어 주는 것이지요.

    이런 믹스매치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것으로 예상됩니다.
    포카리거든요12.12.02  15:15신고
  • 몸짱 만들기.....;;
    막아도장군12.12.02  16:04신고
  • 건강 운동 웰빙 +_+
    듀라에이스12.12.02  16:05신고
  • 한류열풍 이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모병30기6차12.12.02  16:09신고
  • 뱀의 해니까 뱀이 허물을 벗듯 사회전반에 걸쳐 업그레이드가 트렌드가 아닐까 싶네요
    디지털쪽도 더 업그레이드, 경제적으로도 업그레이드, 이번대선에 누가 될지는 모르지만 정권이 바뀌면서 업그레이드... 각부문에서 지금까지의 트렌드가 업그레이드되는게 트렌드 아닐까...싶습니다.
    꿈꾸는대로12.12.03  14:14신고
  • 아무래도 전문가가 아니니 짧은 식견에 생각에 의견을 달아보자면,

    1. 희망고문과 지속되는 가계 부채 증가
    - 대선에 올바른 대통령님이 뽑혀서, 정말 거짓말처럼 상황이 나아지길 간절히 원하고 기도하는 1人이지만 현실에서 그런 상황이 연출될 것 같지는 않네요. 다만 이런 바램들이 이어져 포기하고 싶어도, 포기할 수 없는 그냥 흘러가버리는 대다수의 서민들과 딱히 방책이 없는 살림살이에 늘어나는 가계부채가 올 해 보다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경제상황을 만들어 낼 듯.
    2. 세대갈등 심화
    - 일자리를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이 싸울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 ㅠ.ㅠ 양질의 일자리가 쉽게 만들어질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보니 그나마 제한적인 자리를 놓고 어쩔 수 없이 싸워야 되는 지금 상황이 반복되면 사회통합의 큰 저해요소로 크게 부상할 것 같습니다.
    3. Together!
    - 작명은 제가 그냥 했는데, 뭐 위에 어떤분이 남기신 힐링과 어느정도 통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요즘 사회가 혼자서는 절대 못 살아남거든요. 직장이면 동료들이 받쳐줘야하고, 자영업자면 고객들을 끌어모아야 하고... 나만 살면되란 지금의 풍토가 재정립되는 한 해가 됐음 합니다.

    암튼, 꼭 책 받고 싶네요 ㅠ.ㅠ
    도와주세요~
    크루즈깜펭12.12.03  17:28신고
  • mb대통령 검찰조사?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마돌이12.12.03  17:42신고
  • 경기최악으로 인하여 저가 제품이 잘팔릴것이며

    노숙자도 많이 생길걸로 아뢰요
    난뚜벅이12.12.03  18:07신고
  • 부동산 침체로 대출로 마련한 주택 어떻게 처분해야하나? 2013년 싸게 경매로 나온 주택 집 마련하기에 기회다?
    좌부동12.12.03  18:32신고
  • 정권교체냐 유지냐...
    sleeper1112.12.03  18:57신고
  • 세계경제불황 극복을 위한 여러노력, 남북관계 개선 혹은 악화, 검찰 개혁,
    아이폰6 vs 갤럭시s4, QPR 첫승, 싼가격에 수입되는 외제차들 등등 ^ ㅡ^
    빈사마12.12.03  21:22신고
  • 경제불황과 부동산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트랜드는 도전과 혁신보단 안정과 유지가 계속될듯 합니다. 서민들의 지갑은 더욱 얇아져가고 가계부채는 증가하며 장기적인 내실다지기가 필요한 시기일꺼 같습니다. 예전에도 그랬다시피 경제가 불황일수록 여성들의 치미가 짧아진다죠. 2013년도 대세는 역시나 미니스커트!!
    크리스토퍼12.12.04  05:35신고
  • 2013년 트렌드는 역시 스마트가 대세일것같고
    레트로 바람도 불것같습니다.
    윈터블루12.12.04  10:07신고
  • 사실 정권 교체나 정책에 관한 이야기는 선거철에 맞춰서 나온 반짝 이슈일 뿐이고, 내년 트랜드는 부동산 폭락 또는 전세값 반환 등에 있을 수 있습니다. 어찌되든 주거용 부동산의 가격은 하락할 것이고 그에 따른 전세값이 내릴텐데, 기존에 살던 입주민의 전세값 반환에 대한 외침이 있을 것입니다.
    우두인12.12.04  10:39신고
  • 워낙에 광범위한 부분이지만 가장 우선시되며 중요하게 부각되는 부분은 "효율적인 생존" 이 아닐까? 라고 생각됩니다. 경기침체 장기화로 각 개인 / 기업 / 국가는 보이지 않는 치열한 전략으로 효율적인 생존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아울러 경기와는 무관한, 어찌보면 치열한 경쟁에서 느끼지 못한 삶을 깊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정신적인 부분에서의 인생을 성찰하는 모멘텀을 찾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꼭 한번 읽고 싶네요!!!
    아빠쟤흙먹어12.12.04  11:43신고
  • 한국에 트렌드는 없다,,,,,

    그저 따라하기 바쁠뿐...

    그 트렌드를 누가 먼저 만들어내느냐가 중요함,,,

    결국 이책도,,,그 트렌드를 만드느냐가 아니라,,,따라가는거 아닌가?
    육포짱12.12.04  14:49신고
  • 그걸 알면 제가 이러고 있겠습니까?
    성북구김씨12.12.04  17:01신고
  • 스마트폰 을 뛰어넘을 새로운 개념의 휴대폰 등장 !
    내일은91112.12.04  17:04신고
  • 젊은 세대의 생존
    그리고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의 장수인구의 생존
    중소기업의 생존
    내수의 생존

    저성장 시대의 화두는 "생존"
    그리고 이를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
    RB212.12.04  17:14신고
  • 2013년 트렌드라... 머 트렌드라 머라 할말이 없고요.

    제발 우리나랑 경제 좀 살아 났음 좋겠습니다.
    깨스12.12.04  19:22신고
  • *제가 예측하는 2013년 5대 트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1.혼자놀기의 제왕 :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서로를 이전보다 더욱 신뢰하지 못하고, 실망하며, 외로움을 느끼는 혼란 속에 머문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혼자서 모든 것을 해내려는 행동을 보인다.
    2.푸드월드(Food World) : 지금은 바야흐로 '음식의 시대'이다. 단순히 먹고 배를 채우는 것을 넘어 음식은 자신의 삶의 수준을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또한 문화, 예술을 넘어 모든 분야에서 음식을 제외하고는 이야기를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 되며 앞으로도 이러한 현상은 꽤 오랜 시간 지속될 것이다.
    3.슈퍼'을' 소비자(Super Consumer) : 더 이상 소비자는 상품 내지는 서비스를 일정 금액의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는 사람이 아니다. 생산자(기업)인 '갑'에게 뛰어난 품질을 넘어 다양한 것, 가치 그 이상을 원하며 자신의 의견이 반영되기를 요구한다. 생산자는 이러한 현실과 더욱 치열해진 시장 경쟁 체제에서 살아남기 위해 소비자를 자신과 대등한 존재로 바라보게 된다.
    4.불확실성을 위한 가이드(Uncertaintly-The guide) : 기존의 법칙과, 원칙은 무시해도 좋을 만큼 더 이상 사회에서 통하지 않는다. 모두가 자신만이 진실임을 외치고 모두가 진실을 알기 원하지만, 현실은 진실의 목소리로 부터 더욱 멀어져가는 시대이다. 따라서 tv, 신문을 비롯한 기존 미디어와 SNS, 파워블로그를 비롯한 뉴미디어는 나름대로의 전략과 대안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것 역시 예측일 뿐, 완전하지 못하다.
    5.나만의 공간(The Place)-자신의 삶과 어울리는 공간만을 찾아다니며, 유사한 취향이나 성격을 가진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신분을 드러내고자 한다. 따라서 단순한 하나의 기능을 가진 공간을 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복합 공간이 더욱 생겨날 것이다. 그리고 그들만이 향유하는 문화와 새로운 세대가 등장할 것이다.

    *p.s 기계자동차공학과 인문학을 배우는 학생으로써 보내주시면 많은 공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si89112.12.04  23:36신고
  • 경제살리기
    audi712.12.05  00:34신고
  • 1. 장기적 경기침체로 인한 필수 기능을 강조한 중저가 제품의 판매 및 소비
    2. 솔로를 위한 홈서비스의 약진
    3. 늘어나는 노인인구를 위한 의료 및 건강 서비스의 세분화 및 경쟁 심화
    목디스크환자12.12.05  01:41신고
  • IT쪽이랑 스마트폰!!
    크크맨12.12.05  09:37신고
  • IT와 개인정보보안 그리고 취업
    여친지나12.12.05  10:22신고
  • 경제 발전의 더딘 성장으로 인해 저렴한 중고 제품이나 저가 상품이나 PB 상품 등
    경제와 관련된 서민들의 어려운 실상을 반영한 제품이 트렌드로 뜰 것 같습니다.
    보신탕푸우12.12.05  11:20신고
  • 2012년 대한민국의 트렌드는 불황 스타일!!!

    명품매장이 즐비했던 유명 백화점 1층은 이제 중저가 제품 매장들이 점령.
    고가 브랜드 의류 대신 SPA 브랜드 제품을 즐겨 입고,
    옥션·지마켓의 반값·올킬 특가 상품에 이목이 집중되는 불황형 소비 트렌드 확산
    BangKa12.12.05  11:32신고
  • 내유 외강의 해
    forjb18112.12.05  12:44신고
  • 제가 생각하는 2013년의 트렌드는
    슬로우푸드, 자연에서 약을 쓰지 않은
    채소들을 이용한 음식등 인간의 건강을 우선시 하는
    '건강'이 트렌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나 혼자의 편의를 위한 자연파괴보다는
    우리모두의 문제인 인간의 자연파괴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칠곡구아방12.12.05  17:07신고
  • 내집마련
    창원경교연합12.12.06  04:36신고
  • 2013트렌드

    아웃도어 레저스포츠 활성화
    여가 생활이 보다 많이 발전하고 활성화 될것 같습니다.
    보잉747이12.12.06  09:46신고
  • 2013년 장기불황으로 인한

    회사에서 아둥바둥 살아남기.. 이것이 트렌드 ~~
    총무팀12.12.06  18:33신고
  • 보배드림이니까 자동차에 빗대어 봤을때..자동차도 점점 소형화, 하지만 그 내부를 들여다보면 규모가 클 때보다 더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전체적인 트렌드도 2013년엔 컴팩트하지만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컴팩트스마트" 가 새롭게 부각될 것 같습니다^^
    모닝커피v12.12.06  20:49신고
  • 트렌드는 분야마다 수두룩하겠죠..

    허나 일단 IT 스마트폰쪽으로 어플리케이션시장이 엄청날거라 추측됩니다.

    게임부터 생활,문화 등등
    디지탈임팩트12.12.07  00:26신고
  • 2013년의 트렌드 역시 2012년과 비슷하게 이어질것이라고 생각된다.

    2012년에는 공감과 위로 그리고 건강 같은 소분류를 포함한
    사람이 생존하고자 하는 방안에 대한 것들이 트렌드가 이룰것이다

    건강을 위한 헬스, 그리고 다이어트, 의료계에 관련한 것들
    그리고 올해의 가계빚들로 인해서 내년에 새정치가 실현됨에따라
    많은 사람들이 물가안정이라던지 불황에서 이겨낼수 있는 방안이 이슈가
    될것이고, 비싼것보다는 저렴하면서 알찬것들을 많이 찾을것같다.

    또한 스마트 시대답게 윈도우 8의 등장과 함께
    많은 스마트폰 회사에서는 윈도우 8을 탑재할것인가 말것인가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두가 인정하는 기업이기때문에
    윈도우8의 성공적인 정착, 그리고 모든것이 손에서 손으로끝나는
    터치의 시대가 이루어질것같다.

    가정 학교 취미 직장에 대해서 생각해본다면
    가정은 결혼, 출산률, 출산혜택에 대한 많은 것들이 주로 이슈가 될것이며
    학교는 더이상의 대학교와 대한민국의 교육의 한계성이 나타나면서
    학교와 대학교만이 대안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많은 전문 기술자들이 나타날것이다
    직업에 다양화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학력보다는 실력으로 검증되는 전문직이 나올것이고 취미와 같은 문화생활에 대한 해소가 필요해보인다
    편리한 시대만큼 많은 것들을 누리고 있지만 정작 자살과 스트레스가 가중되는만큼
    사람들의 마음 치료 즉 힐링이라는 키워드가 내년에도 트렌드가 될것같다

    사람들에게 가장 가까히 있는 자동차,스마트폰,노트북,태블릿 산업이 활발해질것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편리한 방법의 스마트한 기술들이 부각될것이다.
    싸이인12.12.08  20:43신고
  • 빠듯한 경제사정으로 인한 중저가소비 더욱 확산~
    park71047112.12.08  23:31신고
  • 여유가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뉴진라12.12.09  04:35신고
  • 13년 트렌드

    제 짧은견해로는 더 편리함, 심플함 , 경제성이 주가 될것 같네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우리의 삶은 더욱더 윤택해지고 편리해졌지만
    사람들은 항상 더 편리한것을 원하고 있으니까요..
    블랙N스타12.12.10  15:33신고
  • 중산층 붕괴~~!! 수도권 집값하락이후 지방권도 집값하락이 지속되면서 중산층의 붕괴속도 가속...새정부의경제능력 실험...재정적자 가속..국제경쟁력 약화..다시 중산층의 붕괴~~!!
    일진청풍쭈니와워니12.12.24  01:45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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