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희망고문과 지속되는 가계 부채 증가
- 대선에 올바른 대통령님이 뽑혀서, 정말 거짓말처럼 상황이 나아지길 간절히 원하고 기도하는 1人이지만 현실에서 그런 상황이 연출될 것 같지는 않네요. 다만 이런 바램들이 이어져 포기하고 싶어도, 포기할 수 없는 그냥 흘러가버리는 대다수의 서민들과 딱히 방책이 없는 살림살이에 늘어나는 가계부채가 올 해 보다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경제상황을 만들어 낼 듯.
2. 세대갈등 심화
- 일자리를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이 싸울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 ㅠ.ㅠ 양질의 일자리가 쉽게 만들어질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보니 그나마 제한적인 자리를 놓고 어쩔 수 없이 싸워야 되는 지금 상황이 반복되면 사회통합의 큰 저해요소로 크게 부상할 것 같습니다.
3. Together!
- 작명은 제가 그냥 했는데, 뭐 위에 어떤분이 남기신 힐링과 어느정도 통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요즘 사회가 혼자서는 절대 못 살아남거든요. 직장이면 동료들이 받쳐줘야하고, 자영업자면 고객들을 끌어모아야 하고... 나만 살면되란 지금의 풍토가 재정립되는 한 해가 됐음 합니다.
사실 정권 교체나 정책에 관한 이야기는 선거철에 맞춰서 나온 반짝 이슈일 뿐이고, 내년 트랜드는 부동산 폭락 또는 전세값 반환 등에 있을 수 있습니다. 어찌되든 주거용 부동산의 가격은 하락할 것이고 그에 따른 전세값이 내릴텐데, 기존에 살던 입주민의 전세값 반환에 대한 외침이 있을 것입니다.
워낙에 광범위한 부분이지만 가장 우선시되며 중요하게 부각되는 부분은 "효율적인 생존" 이 아닐까? 라고 생각됩니다. 경기침체 장기화로 각 개인 / 기업 / 국가는 보이지 않는 치열한 전략으로 효율적인 생존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아울러 경기와는 무관한, 어찌보면 치열한 경쟁에서 느끼지 못한 삶을 깊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정신적인 부분에서의 인생을 성찰하는 모멘텀을 찾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꼭 한번 읽고 싶네요!!!
1.혼자놀기의 제왕 :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서로를 이전보다 더욱 신뢰하지 못하고, 실망하며, 외로움을 느끼는 혼란 속에 머문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혼자서 모든 것을 해내려는 행동을 보인다.
2.푸드월드(Food World) : 지금은 바야흐로 '음식의 시대'이다. 단순히 먹고 배를 채우는 것을 넘어 음식은 자신의 삶의 수준을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또한 문화, 예술을 넘어 모든 분야에서 음식을 제외하고는 이야기를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 되며 앞으로도 이러한 현상은 꽤 오랜 시간 지속될 것이다.
3.슈퍼'을' 소비자(Super Consumer) : 더 이상 소비자는 상품 내지는 서비스를 일정 금액의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는 사람이 아니다. 생산자(기업)인 '갑'에게 뛰어난 품질을 넘어 다양한 것, 가치 그 이상을 원하며 자신의 의견이 반영되기를 요구한다. 생산자는 이러한 현실과 더욱 치열해진 시장 경쟁 체제에서 살아남기 위해 소비자를 자신과 대등한 존재로 바라보게 된다.
4.불확실성을 위한 가이드(Uncertaintly-The guide) : 기존의 법칙과, 원칙은 무시해도 좋을 만큼 더 이상 사회에서 통하지 않는다. 모두가 자신만이 진실임을 외치고 모두가 진실을 알기 원하지만, 현실은 진실의 목소리로 부터 더욱 멀어져가는 시대이다. 따라서 tv, 신문을 비롯한 기존 미디어와 SNS, 파워블로그를 비롯한 뉴미디어는 나름대로의 전략과 대안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것 역시 예측일 뿐, 완전하지 못하다.
5.나만의 공간(The Place)-자신의 삶과 어울리는 공간만을 찾아다니며, 유사한 취향이나 성격을 가진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신분을 드러내고자 한다. 따라서 단순한 하나의 기능을 가진 공간을 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복합 공간이 더욱 생겨날 것이다. 그리고 그들만이 향유하는 문화와 새로운 세대가 등장할 것이다.
*p.s 기계자동차공학과 인문학을 배우는 학생으로써 보내주시면 많은 공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에는 공감과 위로 그리고 건강 같은 소분류를 포함한
사람이 생존하고자 하는 방안에 대한 것들이 트렌드가 이룰것이다
건강을 위한 헬스, 그리고 다이어트, 의료계에 관련한 것들
그리고 올해의 가계빚들로 인해서 내년에 새정치가 실현됨에따라
많은 사람들이 물가안정이라던지 불황에서 이겨낼수 있는 방안이 이슈가
될것이고, 비싼것보다는 저렴하면서 알찬것들을 많이 찾을것같다.
또한 스마트 시대답게 윈도우 8의 등장과 함께
많은 스마트폰 회사에서는 윈도우 8을 탑재할것인가 말것인가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두가 인정하는 기업이기때문에
윈도우8의 성공적인 정착, 그리고 모든것이 손에서 손으로끝나는
터치의 시대가 이루어질것같다.
가정 학교 취미 직장에 대해서 생각해본다면
가정은 결혼, 출산률, 출산혜택에 대한 많은 것들이 주로 이슈가 될것이며
학교는 더이상의 대학교와 대한민국의 교육의 한계성이 나타나면서
학교와 대학교만이 대안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많은 전문 기술자들이 나타날것이다
직업에 다양화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학력보다는 실력으로 검증되는 전문직이 나올것이고 취미와 같은 문화생활에 대한 해소가 필요해보인다
편리한 시대만큼 많은 것들을 누리고 있지만 정작 자살과 스트레스가 가중되는만큼
사람들의 마음 치료 즉 힐링이라는 키워드가 내년에도 트렌드가 될것같다
사람들에게 가장 가까히 있는 자동차,스마트폰,노트북,태블릿 산업이 활발해질것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편리한 방법의 스마트한 기술들이 부각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