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전성기라는 말에 떠오르는 한때가 있을 것입니다.
찬란했던 20대,
혹은 불과 몇 년 전 병원을 개원했을 때,
마라톤을 처음으로 완주했을 때 등
저마다 본인만이 기억하는 전성기가 있을 것입니다.
개중에는 아직도 전성기를
맞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이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재미있는 것은
내 인생의 전성기는 그 누구도 정의 내려주는 것이 아닌,
스스로 정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전성기가 언제든 변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되기도 하지요.
우리의 전성기도 지금입니다.
인생에 전성기가 꼭 한 번뿐이라고 누가 정했던가요.
지금 이 순간, 여러분 모두 전성기를 기꺼이 즐기시기 바랍니다.
2. 김범수가 미남인 이유.
미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다르고 그 시대상을 반영하죠.
대한민국의 전신인 조선시대에 미녀라 함은 엉덩이가 풍만하고 얼굴이 넓적하고 둥근상을 가진 여성이었죠. 지금의 미녀상인 S라인, V 라인 과는 상이합니다.
그시절 미남은 체구가 작고 움직임에 급함이 없고, 어디서나 다급함이 없는 여유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의 키 180cm 이상의 위너는 그시절 일이나 열심히 하는 노비에 불과했던 거죠.
미인이 시대상이 반영됨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습니다.
열정입니다. 끊임없는 발전을 추구하는 열정은 시대를 막론하고 으뜸되는 가치로 여겨집니다. 김범수가 미남인 이유는 살아있는 열정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2. 김범수씨 개인적으로 존경하고 본받고 싶은 가수입니다. 김범수씨는 타고난 것도 있지만 엄청난 노력을 통해서 최고의 보컬로 손꼽히고 있죠...
또한 '나는가수다'를 통해 보여준 이미지 변신! 이전의 것을 과감하게 버리고 환골탈태하는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물론 김범수씨의 성격이 원래 밝고 재미있었지만 부드러운 발라드가수의 이미지를 화끈하게 벗어버리고 성공적인 변신을 통해 비주얼가수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죠. 여러모로 이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희망을 주는 아이콘이라 생각합니다.
전 저의 전성기가 약 5년전 지금다니는 회사 입사했을때였습니다.
제가 금융권에 몸담고 싶어서 그 3년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했으나
계속된 불합격에 낙담하고 맘졸이고 실망하고 또다시 도전........
결국에 합격하고 정직원이 되었을때 이제 나도 잘나가는구나.
드디어 백수에서 진정 사회인으로 발돋움하는구나!
그때부터 일사천리 좋은일이 생기더군요. 연애 와 결혼.
지금 생각해도 그때가 그립네요 ^^
저의 전성기때는
대학교 휴학후 아르바이트 보다는 1년 계약직으로 보수를 꽤 받고 일 하였읍니다.
대학교때 학생이 뭔 돈이 있었겠습니까..
미리 말하면 1년 동안 번 돈은 전액 유흥으로 탕진하였지만
그 만큼 재미난 일과 추억이 많았습니다.
그 예가
돈이 생기니 1년 계약직 일하는동안 출퇴근 차량이 필요하여
생애 첫 차를 구입하였고, 그 차로 많은 곳을 여행 다녔으며,
돈이 생기니 옷도 좋고/이쁘고/많이 살 수 있어
저를 꾸밀 수 있었고,
돈이 생기니 제가 주도하여 많은 친구를 만났고,
그 친구들 역시 저를 챙겨 많은 인맥이 형성되었고,
돈이 생기니 이쁜 옷을 사여금 자신감이 생겨
많은 이성 앞에 당당하여 많은 여자들도 생겼었고,
아무튼 대학교 휴학후 1년동안은 심심한 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잃은 것도 많았고 정신상태도 부정적이었지만
위에 열거한 것 처럼 많은 일이 일어나서 저의 컬리티가 상당히 업그레이드 되었습죠
김범수 씨를 얘기하면 전 처음 데뷔곡 "하루"라는 곡의 뮤직비디오와 음악이
아직 잊혀 지지가 않는다.
가수가 누구일까 정말 궁금해 했던 그때를 지금도 추억하기도 한다.
사실 김범수는 얼굴 없는 가수였다, 지금의 비쥬얼 가수, 미남이 아니었다.
난 음악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그가 불렀던 '보고싶다'만 100번 이상 들었고,
그가 진행했던 라디오 프로그램도 간간이 들었다.
하지만 그런 그가 방송에 나오면 어딘지 어색했다.
그의 비쥬얼과 그의 목소리는 언밸런스하다는 생각도 했었다.
심지어 나가수에 출연한 직후까지도.
근데 이 모든 것은 편견이자, 잘못된 생각이며, 고정관념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의 노래는 맛이 있고, 향이 깊고, 색이 진하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그의 노래는 마음을 다독인다.
김범수의 음악은 사랑이다
사랑할 때,
사랑이 끝날 때,
사랑이 시작될 때
듣고 싶은 그의 음악은
언제나처럼 그 자리에 서 있다.
이렇게 사랑처럼 우리의 마음을 울리고 웃게하고 또 다독여 주는
김범수의 음악이야말로 그를 진정한 미남으로 만든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보컬공부를 하며 김범수의 콘서트에도 다녀온 나에게 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것은 당연한 것 같다.
- '김범수' 가 미남인 이유는 무엇일까?
미남이란게 꼭 얼굴의 생김새만을 확정지어 말하진 않습니다.
미남의 기준 역시 계속 바뀌고 있죠. 90년대엔 마초적이고 제임스딘 같은 반항아 스타일의 캐릭터가 미남으로 주목 받았던 시기도 있었고 2000년대 들어선 곱게 생긴 부드러운 멜로형 미남도 많았고 모델처럼 훨친한 사람이나 몸짱들이 미남이라고 주목받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근데 요즘은 선천적인 외모보다는 그걸 극복하고 스스로 가꾸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미남으로 표현하죠.
이런 시대적 흐름에 맞춰보면 김범수 역시 미남으로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의 전성기는 실패를 반복하고 있는 지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전성기라하면 행복한 순간이나, 성공한 순간을 떠올리지만
저는 성공과 행복보다는 실패와 인내하는 순간이 전성기라고생각합니다
젊기때문에 도전할수있고 또 그속에서 실패를 하다보니
다시 일어설수있는 힘이 있고, 그 경험을 통해 더 멀리 나아갈수있기때문입니다.
이론으로 배우는 것보다 더 값진것이 경험이기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갈때에 결코 행복한 순간보다는
어려움을 이겨내는 시간이 더많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어렵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그 시간을 잘극복해나가는 시간
그때가 바로 전성기라고 생각합니다.
꼭 당첨되고 싶습니다.
어떤 책이든 다 읽어보는 책을 사랑하는 보배드림 회원 싸이인입니다.^^
2. 김범수가 미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범수씨 얼굴을 보면 미남이라 부르기는 좀 민망하지요. 하지만 나가수에서 비쥬얼가수라 부른건 얼굴이 아니라 패션이나 무대에서의 열정이 사람들에게 비춰진거라 생각합니다. TV나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은 일반인보다 상대적으로 잘 생겨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일종의 "착시현상"인데 옛어른들이 "자꾸보면 정든다."라는 말도 이런 "착시현상"이 계속적으로 반복되면 일어나는 현상이구요. 김범수씨가 무명일때는 많은 언론이나 TV에서 볼 수 없었기 때문에 못생겨보이지만 지금은 자주 보고 많이 보니 조금은 괜찮은 이미지로 보이기도 합니다. 얼굴이 가수의 전부가 아니듯이 김범수라는 사람은 얼굴보다 무대에서의 열정과 센셔너블한 보이스가 사람들의 마음을 매료시키는건 아닌지, 그리고 지금은 얼굴이나 피부도 잘 가꿔서 예전보단 좀 나은것도 사실이구요. 조심스럽게 말한다면 "김범수는 좀 미남이다." 부족한 글 읽어주시어 감사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01. 몸이 마음과 같이 않움직이고 굼뜬 하루가 총알과 같이 지나간 저녁 시간 퇴근후 가족과 마주 앉아 도란 도란 예기를 나누다 보면 아~ 이미 내전성기는 끝났나 하고생각해볼때가 있습니다. 가끔 여러가지 성공담을 적은 일대기를 읽을때마다 아~ 나도 이제부터라도 라고 다짐을 해보건만 ^^ 마음 먹은데로 잘 되지가 않네요. kfc 창업주인 할랜드 할아버지는 65세의 적지 않은 나이로 노익장을 과시하듯 제2의 창업을 성공 하셨지만 과연 나도 될까 라고 생각해보곤 합니다. 어째든 도전하지 않는자 뜻을 이룰수 없다는 말처럼 바로 오늘 바로 지금 현재를 열심히 살아야지 라고 다짐해 봅니다. 하루하루를 전성기 처럼 열심히 말입니다.
2. '김범수' 가 미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외모를 보는 미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진정 아름답다, '미남이다' 라고 표현하기에는 그사람의 속 알맹이를 봐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김범수 그리 못생긴거 같지 않아요
어느 한 분야에 자신을 모두 내 던질 수 있고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 , 바로 그게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음악이란 분야에 자신에 모든것을 걸고 지독한 연습을 바탕으로 최고가 된 김범수!!! 진정 미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보배드림의 멋진 이벤트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범수' 가 미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솔직히 잘생긴 얼굴은 아닙니다 (범수님 죄송^^a) 하지만 당당합니다. 자신감 넘칩니다. 요즘은 개성시대 아닙니까? 아무리 못생겨도 자기 할말 딱딱하고, 남들 앞에서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행동한다면 사랑받고 인정받는 세상입니다.
김범수님이 나가수에서 보여준 열정의 무대와 개성넘치는 당당함은 많은 남자들의 교훈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남자들! 많이 피곤합니다. 그럴수록 우리모두 당당해집시다^^
고2때 이후로는 이미 물 건너 갔슴돠.그나마 고2떄 가수가 되겠다던 아이는 지금 절대음감은 커녕 기초조차 다 잊어버렸으며 고3때 성우 되겠다는 아이는 이미 목소리를 잃어버렸고 만19살에 처음 라이썬스를 딴 아이는 지금 처음 스티어링 휠을 잡는 애들보다 운전을 더 못합니다.전성기요?또 왔다 손 칩시다.그런데 그 전성기를 끝까지 살려내는 사람 이 세상에 얼마나 있겠습니까?저는 이제 다 틀렸습니다.내일 모래면 서른인데 사람은 서른 넘어가면 재능이 없어진다고 저는 그게 더 두렵습니다.저한테 희망따위 처음부터 없던 겁니다.이런이야기 저 슬퍼질까봐 하기 싫었는데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