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홀덴의 코모도어 SSV가 제격이 아닐까 하네요. 20년을 넘게 검증된 내구성있고 강인한 차체는 오픈로드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자동차들간의 육박전에도 큰 손상없이 견뎌낼수 있고, 6리터 V8 알로이텍 엔진의 파워와 6단미션 조합의 강력한 힘으로 여타 차량들을 제압할수 이고 호주대륙의 최악의 상황까지 견뎌낼정도면 동급의 차량들과 승부 걸어볼만 합니다.
50인치 대형티브에 제압당하는듯한 느낌의 그래픽 그것에 호환하는 사운드의 빵빵함
최고의 차량은 뭐니뭐니해도 아메리카 대륙의 머슬카의지존 닷지 바이퍼
유연한곡선의 차량라인 그기에 뒤를 잇는 탁월한 배기음...두말하면 잔소리...
실사운드의 최고의 게임 닷지 바이퍼로 즐겨보시길...
최고의 차량은 닷지 바이퍼...
콜로라도의 멋진 배경을 달리고 또한
잘 뻗은 도로를 달리려면 고성능 차량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자연환경도 그만큼 생각하는 친환경 차가 알맞겠죠.
그래서 저는 이번에 bmw에서 새로이 출시한 m5 가 가장 적당한 차라고 생각합니다.
연비효율도 업되고 성능 또한 업되고,, 친환경 규제를 모두 충족한
이 슈퍼세단이 프리레이싱에 가장 적합한 차 같습니다.
양의 탈을 쓴 늑대!!
생각만해도 소름 돋네요.
페이스리프트된 재규어 XF는 신형 2.2리터 AJ-i4D 터보 디젤 엔진
비롯해 3.0리터 V6 터보 디젤 엔진 장착한 '럭셔리', '프리미엄' 및 '
포트폴리오', 5.0리터 직분사 V8 DOHC 가솔린 엔진 탑재한 5.0 ‘프리미엄’,
그리고 5.0리터 V8 수퍼차저 엔진 장착한 XFR 등 총 6가지 라인업...
XF 라인업 중 최초로 선보이는 2.2리터 AJ-i4D 터보 디젤 엔진은 강력한
주행성능, 재규어 모델 역사상 가장 뛰어난 연료효율과 정숙성 자랑한다.
신형 2.2리터 디젤 엔진은 최대 190(@3,500rpm), 최대토크 45.9kg.m(@2,000rpm)의 강력한 파워를 기반으로 0-100/h 도달시간 8.5초,
최고속도 225/h를 기록하는 야성적인 주행성능 여실히 보여준다.
xbox 레이싱게임이 나온다는말에 매우 기대가 됩니다.
저는 마세라티 콰트로 포르테를 추천합니다.
세계에 많은 명차가있구 빠른차가 있지만 마세라티 특유의 엔진소리는 운전을 하는사람으로 하여금 설레게끔 합니다. 저는 물론 타보진 않았지만 동영상을 보면 꼭한번 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엔진소리뿐만 아니라 최고의 성능도 자랑하니 과연 추천을 해볼만 하겠죠^^
현재 XBOX로 포르자모터스포츠 시리즈를 즐기고 있는 유저입니다. 또한 포르자 호라이즌 역시 데모를 통해 먼저 접해봤습니다. 솔직히 적지 않은 충격 받았습니다. 포르자의 리얼리티는 이미 제가 XBOX360을 구입한 이유가 되었지만, 여기에 프리레이싱 모드는 지루한 서킷에서 벗어나 게임에 빠질 만큼 강력한 무기로 작용하기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시간에 따라 변하는 날씨부터 영상인지 게임인지 방불케 하는 그래픽, 세팅에 따라 쉽게 운전할 수도 있고, 아니면 실제에 가까운 운전을 할 수 있는 게임은 저로썬 그저 꿈꿔오던 그 자체입니다. 오죽하면 이 게임은 중독이 에상되므로 가급적이면 구입을 자제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였거든요.
배경이 콜로라도였나요? 미국을 배경으로 하는 만큼 어울리는 차는 SRT 바이퍼로 뽑았습니다. 데모에서도 오프닝때 잠깐 탈 수 있었는데요. 미국을 대표하는 그리고 가장 강력한 차량이자, 고가의 스포츠카이기도 한 바이퍼는 게임에서도 충분히 어울렸다고 생각했습니다. 개발자분의 센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죠. ^^
역대 경찰차 중 가장 빠른 차이자 범죄자를 제압할 강력한 추격자로 활약중인 2012년형 ‘닷지 차저 퍼슈트’ 가 <포르자 호라이즌>의‘프리레이싱’에 가장 적합한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픈로드를 어디든 주행할수 있다는 점,스피드 또한 빠지지 않는다는 점. 등이 위 차량과 ‘프리레이싱’의 공통점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닷지 차저 퍼슈트는 차세대 경찰차로서 첨단 장비 장착과 사용 용도에 따른 24가지의 다양한 파츠를 선택할 수 있는데, 이는 레이싱의 현실감을 극대화하고 포르자 시리즈 사상 유례없던 다양성을 갖추게 된 포르자 호라이즌 게임 타이틀에도 어울린다고 생각되며 가장 적합한 차량임을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저는 페라리 캘리포니아30 (캘리포니아 신형) 추천합니다.
일단 게임을 한번 해봤구요 ㅎㅎ 그 케이블 방송에서 탑뿅뿅 가서요.
무선스틱으로 하니 느낌도 새롭고 또 그래픽이 좋더라구요 ㅎㅎ
콜로라도 풍경을 느끼면서 오픈된 차에서 시원한 바람 맞아가면서 달리는
(물론 지금은 춥습니다만...ㅎㅎ)
고배기량 투어링쿠페가 딱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편안할땐 또 편안하지만 넓지만한 도로에서는 풀악셀로 스포티하게 달리면서
배기음을 듣구요~!!
또 숲에서는 저속으로 오픈드라이빙 즐기면서 여유로운 드라이빙 하거나 아니면 운전의 테크닉을 살려 뒷쪽을 살짝 흘려 달리는 드리프트도 딱 일거 같구요!!ㅎㅎ
무조건 달리는건 드라이빙의 재미가 없잖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