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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나는 이럴 때 여행을 떠나고 싶다

종료2012-09-19조회 27,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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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응모기간
2012-09-19 ~ 20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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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맞춰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응모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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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2012-10-19
당첨선물
1등 떠난 뒤에 오는 것들(여행에서 찾은 100가지 위로) 100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9월 19일 [댓글이벤트] '' 나는 이럴 때 여행을 떠나고 싶다"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서 '떠난 뒤에 오는 것들'   배송정보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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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동안 나는 청춘처럼 펄펄 끊다가도 심장이 시리도록 방황했다.

꽃잎이 어깨 위로 떨어지고, 갓 베인 풀냄새가 싱그러운 계절을 불러들였다.

가을은 여전히 쓸쓸했지만 겨울엔 눈송이처럼 달콤한 사랑이 내게 찾아오기도 했다.

 

얼마만큼 떠나왔는지는 여행을 따지는 기준이 아니다.

중요한 건 항공사 마일리지가 아니라, 내 가슴이 지금 여행 중이라는 것이다.

여행을 많이 해도, 떠나는 것에 익숙한 사람은 없다.  

 

                                                   도서 <떠난 뒤에 오는 것들> 프롤로그 중에서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혹독하고 길게만 느껴졌던 무더위가 지나자,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은 가을을 전해오는 듯 합니다.

 

점점 높아져만 가는 파란 하늘을 보고 있노라면,

어디론가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는데요.

 

보배드림 회원님들께 여행이란 어떤 의미이신가요?

 

하늘은 높아져만 가고, 말이 살찐다는 이 계절.

보배드림 도서이벤트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듯 충전의 시간을 맞이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이벤트 참여방법

  '' 나는 이럴 때 여행을 떠나고 싶다. " 라는 주제에 맞춰 댓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당첨을 목적으로 무분별한 도배글 및 의미없는 댓글을 남겨주신 회원님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선물

   도서  '떠난 뒤에 오는 것들(여행에서 찾은 100가지 위로)'  / 총 100분 (1인 1권)

   ※배송접수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2주(14일)까지만 유효하오니,

      당첨되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상품수령에 차질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9월 19일(수) ~ 10월 17일(수)

 

 

 

▶ 당첨자 발표

   10월 19일 (금) 

 

 

 

▶ 도서안내 

 

 

 

 

열기 댓글 183 쓰기
  • 하는일에 지쳐갈때 자전거와 함께 이곳저곳을 그냥 달리고 싶네요.
    여유를 가지고 주변을 경치와 사소한 풀조차 보면서 여행을 하고싶네요
    자전로루 전국 일주하는 꿈이 있습니다. 언제가 꼭 할수있겠죠?
    성꺼니12.10.07  23:06신고
  • 따뜻한 봄기운을 느낄때 가족과 함께 여행 가고 싶네요
    산비탈12.10.08  02:25신고
  • 사람이 그리울때..

    점점,
    각박해져만 가는 세상의 삶 속에서
    우리네 사람사는 내음이 그리울때
    무작정 여행을 떠나곤 합니다..

    연고도 없는
    그렇다하여 딱히, 행선지가 정해지지 않은
    내 마음 닿는대로 발길 닿는대로
    이정표가 불분명한 산골오지의 길을 따라 가다보면
    어느새 만나오는 사람들..

    소소하게 느껴지는
    소박한 사람들과의 만남속에
    누군가 이미 머물고간 길을 따라
    그 길에 멈춰선 나를 발견할때면
    담배 한모금을 빌려, 차창밖으로 고개를 내밀곤
    아무도 없는 길 위를 바라보며, 많은 생각들을 드리웁게 합니다..

    아마도 그 길, 그곳엔
    내 마음속, 그리움을 치유하는
    이름없는 특효약이 있나봅니다..
    GASmanias12.10.08  11:55신고
  • 신혼여행떄 여행을 떠나고싶다 !!!!!!!!!!!!!!!!!! 평범하지만 너무 행복할것같습니다.
    보란듯이산다12.10.08  13:24신고
  • 직장에서 벗어나고 싶을때.. 지금도 너무 가고싶네요-_-

    멀리 떠나고싶습니다.
    supia8312.10.08  15:24신고
  • 뭔가 새로운 계기를 만들고 싶을때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일상 탈출이죠
    이맘때쯤 되면 가을바람 쐬러 여행가고 싶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네요
    모두들 힘내요~^^
    꿈에그린12.10.08  16:41신고
  • 뻔한 얘기지만,,지루한 일상에서,,,벗어나고 싶을때~

    아침에 일어나기 싫을때~~~^^&
    내마음이따뜻했던날들12.10.08  18:15신고
  • 열심히 일한당신 떠나라...
    가바람 선선히 불며 하늘이 화창한 날씨에...
    봄바람 살랑거리며 따스한 하늘 바람 느낄때...
    모자에 카메라 하나들고 떠나고 싶다..어딘가로..
    슴오7012.10.08  20:45신고
  • 일상에서 벗어나 뭔가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을때, 집을 떠나 여행을 갈 때처럼 답답할 때 상쾌하고 시원한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나아진다. 하루 하루가 반복되는 느낌이 들고, 뭔가 할 일은 많은데 하면서도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느껴지지 않아서 축축 늘어진다는 생각이 들면, 답답하기만 하다. 그래서 좀 여행 갈 때처럼 상쾌한 노래들 - 그리고 실제 여행가면서 들어도 좋을 거 같다-을 정리해보았다. 물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어디라도 한 번 떠나는 것을 더 추천하지만 아직은 떠날 수 없다면, 음악이라도 들으면서 여유를 느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아무래도 혼자 음악에 심취해 있을때...
    옛회상에 잠기며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때가 많은거 같습니다.
    인간은 추억을 기억하는 이상적인 존재이기..떄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란돌살앙12.10.08  22:33신고
  • 여행과 산을 좋아하는 나~
    여행에대한 계획과 하루하루 다가오는 출발날을 기다리며 들떠있는 나~
    오늘도 조금씩 짐을 싸며 미소를 짓는 나~

    이번 여행은 역시나 산이다..........
    혼자 멍때리며 히즉거리는 나~
    생각만해도 즐거워진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별난소나기12.10.09  09:05신고
  •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찬바람 살랑 살랑 불어오고 산에는 단풍이 물들어 오는 지금...
    강원도로 떠나고 싶네요~하조대 가고 싶다ㅜㅜ
    쭈뉘님12.10.09  12:13신고
  • 이럴때 혹은 저럴때 떠나는 것이 아니라..
    여행은 그냥 내 마음속의 고향이자 휴식처입니다.
    한달에 2~3번은 여행을 떠나지만 고향을 그리워 하듯 항항 여행을 그리워합니다.
    뭔가 색다른 경험도 좋고, 일상적인 것도 좋고...
    구라드림12.10.10  10:36신고
  • 전 기분좋을때보단 많이 울쩍하거나 심적으로 힘들때 떠나는 편입니다.
    장사를 하는 입장이라 손님과 트러블 있거나 무슨 법적인 문제가 생겼을때..
    마음을 비우고 생각하러 많이 갑니다.
    애플김부장12.10.10  15:38신고
  • 자식을 시집장가 보낸 후,
    내 청춘 불살랐던 직장에서 은퇴한 후,
    금혼식, 은혼식 기념으로.... 신혼여행은 물론이죠^^

    일생에서 의미있는 시간에 떠나는 여행은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보배를끊어야지정말ㅠㅠ12.10.11  01:29신고
  • 자영업을 하는데 요즘같이 장사가 않될때 멀리 함 떠나고 싶네요...

    일요일 없이 피서못간지 3년째인데..ㅠ.ㅠ
    조선간장12.10.11  15:29신고
  • 일요일 오후 2시
    적절한 바람과 함께 바다를 보며 해변을 걷고 싶네요^^
    뮤주12.10.11  16:36신고
  • 모든걸 내려 놓고 싶을 때
    나만의 여행 을
    베이비히포12.10.11  16:44신고
  •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든 지루한 현실 때문에 떠나는거지요.
    그러나 떠나더라도 마음이 해결되는건 없습니다.
    현실 도피적인 여행은 전혀 즐겁지도 않고 느껴지는것도 없습니다.시간낭비일 뿐이죠.
    답은 현실에서 찾아야 되는거고 여행은 정말 즐겁고 행복할때 다녀와야 2배3배가 되는거지요.
    저처럼 여행을 많이 다녀본 사람이라면 행복의 기운이 충만할때 다녀오는게 진리라는걸 알고 있죠.
    테러리스트k12.10.11  18:49신고
  • 정기 휴가가 없는 일을 하고 있어
    똑같은 일에 반복 사람들에게 치이는 일상.. 봄은 새싹을 피울때 여름은 무더위를 껴안고 가을은 풀잎 나뭇잎 하나하나 떨어질때를 보면 맑은 가을 하늘 바라보며 저위에서 내려다보는 땅은 어떻게 보일까 하는생각을 하곤합니다. 높은산이나 비행기를 한번 타보며 내려다본 세상..
    200찍자12.10.12  09:29신고
  • 인생의 기로에 놓인 이시점, 일적으로... 연애....머리가 너무너무 복잡할때..
    현실을 도피하고 싶네요....
    혼자 7년된 애마와 함께~~ 1달후 정처없이 떠나볼렵니다^^
    혼자 레파토리 없는 여행 어떻습니까????
    레이셔킴스12.10.12  20:47신고
  • 1.선택의 기로에 서있을때
    2.몸과 마음이 매우 지쳤을때
    3.반복되는 지루한 삶에서 변화를 주고싶을때
    빈사마12.10.12  23:45신고
  • 나는 배는 고픈데 돈도,먹을것도 없을때 시골여행을 떠나고 싶다.
    시골에서 하루 일을 도와드리며......
    DreamCar759612.10.13  11:53신고
  • 훈련소 입소 꿈을 꾸고날때요...ㅠㅠ

    짧은 기간이었지만 가고프진 않네요..
    막아도장군12.10.14  09:21신고
  • 저도 문제가있을때 풀리지않을때 또는 답답하거나 시원한바람맞으러 애마와함께!
    보배황태자12.10.14  11:49신고
  • 좀 현실적으로 접근할께요 :-)
    남들이 여행 떠날때 가장 떠나고 싶습니다.
    모두들 그렇듯 매일매일을 참고 노력하며 사는데
    SNS에 여행 떠날때 혹은 다녀온 사진을 올리면...
    '아, 나도 휴가 내고 떠나볼까?' 란 생각이 가슴 속에 가득 차죠.
    하지만 가족, 책임감, 이루고 싶은 것들을 위해
    일기장에 적어 잠시 덮어 둡니다.
    GOODDAY12.10.15  15:45신고
  • 여행은 가장 여유 있을 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택이 필요한 순간에는 가벼운 조깅으로도 충분한것 같구요.. 가장 여유 있는 순간에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보고 진심으로 느껴야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선택이 끝난 후에 하는 여행이 가장 값지지 않나 싶습니다.
    우두인12.10.15  22:17신고
  • 보배에서 아무런 설명 혹은 통보 없이 내 글을 지웠을 때....

    게시판 운영 지침에 어긋나서 그런가보다 하더라도

    여행은 아주 아주 가고싶어진다.
    RB212.10.16  01:08신고
  • 일요일밤 자려고 누웠을때..
    다음날 회사 출근이 아닌 무작정 여행을 떠난다면
    그럴 용기와 여유와 시간이 된다면
    어떤 호화로운 여행 부럽지 않을거 같네요
    어묵12.10.16  12:13신고
  • 내안에 어린이를 키우고 싶을때 여행을 가고싶습니다. 일상에 지친나를 방치하면, 나는 스스로의 노력없이 찌들어가는 아저씨로 살아갈 수 밖에없기때문에 젊음을 유지하고싶을때 여행사 홈페이지를 방문합니다.

    여행을 예약하면 떠나기 2주전부터 현지에대하여 공부도하고, 필요한것도 구매하며 제가 아직 어린이처럼 설레인다는것을 느끼죠

    여행지에 도착하면 낙엽하나,바닷모래, 석양, 시장의 과일등등 모든것이 새롭죠~ 너무 신기해하는 나는 어린이로 돌아갑니다.

    여행을 다녀오면 분명히 가기전 일에쪄든 나와 다녀온나는 얼굴빛부터 틀리다고 합니다. 내안에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중요한행위중에 하나가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ilkkun12.10.16  13:46신고
  • 요즘처럼 날씨 좋은 주말 가족들과 단풍놀이 가고싶네요

    평소 못 나눴던 이야기 나누며 맛난 음식 먹으면 최고일듯 하네요.
    꿈꾸는나그네12.10.16  13:58신고
  • 사업이다 머다 바빠서 식도 못 올리고 신혼 여행도 못가본 제 아내, 여행 다운 여행은 해보지도 못했네요, 어디 잠시 다녀와도 애들 셋 돌보면 피곤하기만 합니다.
    더 나이 먹기 전에 신혼여행은 아니지만 더 소중한 여행을 꼭 다녀오고 싶네요.
    은빛오피12.10.17  00:42신고
  • 회사일에 지쳐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지만 주중은 일에 치여서 후딱 지나가고 주말에 이곳 저곳 행사 다녀오면 다시 월요일 맞이하고 회사 가야되는 나 자신을 볼때 정말 여행 떠나고 싶다. 회사원도 방학이 필요하다. ㅋㅋ 회사 집 회사 집 이런 생활에 지칠때 정말 여행 가고싶다.
    소심쟁이12.10.17  22:01신고
  • 새로운 여자친구 생겼을떄
    잠실짱구12.10.18  01:24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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