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벗어나 뭔가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을때, 집을 떠나 여행을 갈 때처럼 답답할 때 상쾌하고 시원한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나아진다. 하루 하루가 반복되는 느낌이 들고, 뭔가 할 일은 많은데 하면서도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느껴지지 않아서 축축 늘어진다는 생각이 들면, 답답하기만 하다. 그래서 좀 여행 갈 때처럼 상쾌한 노래들 - 그리고 실제 여행가면서 들어도 좋을 거 같다-을 정리해보았다. 물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어디라도 한 번 떠나는 것을 더 추천하지만 아직은 떠날 수 없다면, 음악이라도 들으면서 여유를 느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아무래도 혼자 음악에 심취해 있을때...
옛회상에 잠기며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때가 많은거 같습니다.
인간은 추억을 기억하는 이상적인 존재이기..떄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든 지루한 현실 때문에 떠나는거지요.
그러나 떠나더라도 마음이 해결되는건 없습니다.
현실 도피적인 여행은 전혀 즐겁지도 않고 느껴지는것도 없습니다.시간낭비일 뿐이죠.
답은 현실에서 찾아야 되는거고 여행은 정말 즐겁고 행복할때 다녀와야 2배3배가 되는거지요.
저처럼 여행을 많이 다녀본 사람이라면 행복의 기운이 충만할때 다녀오는게 진리라는걸 알고 있죠.
정기 휴가가 없는 일을 하고 있어
똑같은 일에 반복 사람들에게 치이는 일상.. 봄은 새싹을 피울때 여름은 무더위를 껴안고 가을은 풀잎 나뭇잎 하나하나 떨어질때를 보면 맑은 가을 하늘 바라보며 저위에서 내려다보는 땅은 어떻게 보일까 하는생각을 하곤합니다. 높은산이나 비행기를 한번 타보며 내려다본 세상..
좀 현실적으로 접근할께요 :-)
남들이 여행 떠날때 가장 떠나고 싶습니다.
모두들 그렇듯 매일매일을 참고 노력하며 사는데
SNS에 여행 떠날때 혹은 다녀온 사진을 올리면...
'아, 나도 휴가 내고 떠나볼까?' 란 생각이 가슴 속에 가득 차죠.
하지만 가족, 책임감, 이루고 싶은 것들을 위해
일기장에 적어 잠시 덮어 둡니다.
회사일에 지쳐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지만 주중은 일에 치여서 후딱 지나가고 주말에 이곳 저곳 행사 다녀오면 다시 월요일 맞이하고 회사 가야되는 나 자신을 볼때 정말 여행 떠나고 싶다. 회사원도 방학이 필요하다. ㅋㅋ 회사 집 회사 집 이런 생활에 지칠때 정말 여행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