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자동차 : 혼다 Fit
그 이유는 : Fit를 가지고 싶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 일본에서 Fit는 월 판매량 Top 3에 매번 드는 차량인데, 일본인들은 어떤 이유때문에 FIt를 살까 하는 궁금증이 있기 때문에 Fit를 가지고 싶어요.
2. 예전엔 S class, 7 series 등등 회장님들이 즐겨타는 고급차를 좋아했는데, 시간이 흐르다보니, 소형차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어요.항상 큰 자동차만을 원하는 한국 소비자들에 대한 반감때문에 소형차인 Fit를 갖기를 원해요.
3. FIt는 연비도 24.5km/l이기때문에 환경을 위할수 있어요,
4. 한국에서 팔지 않는 희소성이 있어요.
5. 혼다 창업주인 혼다 소이치로가 말한 한 자동차엔 고유의 엔진이 있어야한다고 말헀는데, 젊은 기업 혼다가 만든 자동차를 소유하고싶어요.
나중에 여자친구 데리고 Fit를 타고 일본을 활보하는게 소원이네요.. 직접 살순 없더라도, 렌트를 해서 꼭 이룰겁니다. 소박한 꿈인거같은데 매우 소중한 꿈이랍니다! :-)
제가 가지고 싶은 차는 "크레도스"이네요
어릴적 집이 힘들었는데 어떻게어떻게 부모님이 발버둥 치셔서
조금 헐렁해질무렵 저희가족의 첫 차는 크레도스 였어요~
저희가족이 크레도스를 타고 이리저리 여행도 다녀오고
할머니도 모셔오고 다시 데려다 드리기도 하였고
제가 처음 바다를 보러 갈 당시 탔던 차 이구요~
큰대로변 맨 하위차선 주차칸에 주차해놓았는데 음주운전 운전자가
달려와 사고가 나서 그만 폐차해 버렸네요.. 그것도 신차를 산지
1년도 채 안되어서.. 아직도 아버지랑 맥주라도 한잔씩 하시면
"크레도스"이야기를 한번씩 한답니다~^^
BMW 528i f10
형편상 대학교 1학년인데 새벽에 출장세차를 합니다. 힘들어도 내 일이다 즐겁게 일했는데 힘에 부치는건 사실이었어요 항상 늘 저를 안쓰러워하시고 미안해 하시는 부모님이 계십니다. 아버지는 도와주신다고 같이하자고 하시는데 저는 딱한번 창업을 첨 시작했을때 아버지가 도와주시는거 보면서 이 새벽 지하에서 그연세에 왜?남의 차를,외제차를 조그려서 세차하셔야되나 괜한 자격지심일수 있고 남들에겐 별일아닐일이지만 제 아버님께서 살아오신 길을 알기에 전 너무 맘이아파서 남은차는 혼자할테니 들어가 쉬시라고 괜찮다시는데 화까지내면서 먼저 보내드리고 구석에박혀 소리없이 울었습니다.ㅠㅠ지금도 물론 힘들지만 꾹 참고 행복한 미래를 그리며 즐겁게 일합니다. 그 때 그 차가 신형528i입니다 제차가 아니라 꼭 아버지께 선물하고 싶습니다.
중학교 때 처음보고 반해버린 랜드로버 프리랜더....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결국 프리랜더를 손에 넣었죠...어린시절의 꿈을 이뤘지만 몸도 마음도 커버리고 눈은 높아져버렸더군요. 현재는 쉐비 코브라427입니다. 이 꿈은 아마 이루어지기 힘들겠죠. 설사 돈이 있다 하더라도 희귀해져버린 클래식카니까...남아프리카 공화국 여행을 갔을 때 폐차장에 멍망이 된 상태로 녹슬어있는 진짜인지 레플리카인지 모를 쉐비 코브라427을 보고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운영자님!!!
정말 좋은 이벤트 하시네요!!~ 제가 정말 가지고 싶은 책! 그 남자의 자동차!!!
부디 제가 저 책을 읽을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BMW X6 가 너무 가지고 싶습니다...
그 이유로는 정말 다부진 덩치와 그 덩치에 맞지 않은 드라이빙 실력!
시승회도 가보고 보배드림에 들어와 매일같이 매물 검색만 하고 있습니다...ㅠㅠ
언제 쯤 사게 될까요?... 부디 제 글을 읽어 주시고 응원차 책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오히려 지금은 그 남자의 자동차라는 책이 더 가지고 싶네요...!!! 제발 저에게 한권만
당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배드림 화이팅 입니다.!
제 드림카는 위엣 분들처럼 화려하고 큰 차도 아니라 감히 적을 용기가 안나지만 이렇게 적어봅니다...
제 드림카는 기아 레토나랍니다...^.^ 솔직히 말해 짚 랭글러이나...원하는 진로가 경찰 쪽인지라 포기하고 레토나 4인승이 드림카랍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제가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17살의 나이에 택시회사에 세차직으로 취직하여 주차(택시 회사 내에서만 기사분들이 허락해주셔서 시작했답니다.), 세차, 각종 잡 일을 하며 면허도 준비하고 있고...
제가 아무래도 고교 중퇴인지라 다른 친구들이 함께 학교에 가며 놀러가고 할 때 전 혼자 집에 남아 공부를 하거나 운동에 열중하곤 합니다. 현재는 125cc 오토바이를 소유중이고 내년에 정식으로 면허 취득 가능한 나이가 되면 군 입대전까지 잠시나마 중고 레토나라도 구매하여 어느 산 골짜기로 훌쩍 떠나 자연 속에서 책을 읽으며 삶의 여유를 찾고싶은 웃기기도 하고 조금 재미있는 꿈을 갖고 있답니다. ^^ 다른 분들은 차에서 스피드와 스릴을 느끼시려하는 분도 계시지만...전 오히려 자동차를 통해 삶의 여유와 편안함을 느끼고 싶어하는지라...^^ 물론 승차감은 별로 편안하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차에 엄청 관심이많았습니다.초등학생1학년때부터 거의 국산차종 전부를 전부 알고있었죠...저건몇기통이며 몇cc이다 이런거까지도요....제가 가장
가지고싶었던차는 .. 그때당시만해도 대우 누비라2와 레간자 였습니다.
레간자는 뒷태를 보고 반하였고, 누비라2는 앞을 보고반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한테 차좀 바꾸자고 쪼르기도 했죠...당시 직업상 포터를 끌고 다니시는 아버지는 직업때문에 차를 못바꿧습니다. 차에 민감한 저는 항상 포터를 타고다니시는 아버지를 솔직히 부끄러워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머니한테 설득을한적있습니다. "엄마! 우리도 차좀바꾸자 ! 맨날 덜덜거리기만하는 트럭같은거 타지말자" 라고 말하였더니 어머니가...옆에 지나가고 있는 구형에쿠스를 보고...아들 너는! 꼭 성공해서 옆에있는 에쿠스뒷자리에 태워달라고 하셧습니다....나이가들어 질풍노도의 시기를 격고 나이20살때
산첫차가 07년식 아반떼HD였습니다. 당시 제또래에선 그래도 먹여주는차였습니다.
튜닝도 많이하였고...보배드림"내차소"에도 올렸습니다. 그리고 차를 팔고
두번째 산차가 07년식 뉴투스카니 입니다. 이것도 "내차소"에 올렸구요...ㅎㅎ
이제..전역이 5개월정도 남았습니다.... 전역후 살려고 했던차가...제네시스쿠페입니다. 나이가 젊어서그런....터보를 타고싶어서..ㅎㅎ그리생각했지만.. 하지만..많은 고민후...예전보다 많이 나이드신 어머니..아버지를 위해....명절때 제가 기사하고 뒤에 편안하게 친정까지 모셔드릴려고 "그랜저TG LPG" 로 생각중입니다. 만약 TG라도 안되면 큰세단으로 생각중입니다...ㅎㅎ 이상 저의 별볼일없는 에피소드였습니다...
갤로퍼
SUV가 승용차의 탈을 쓰기 시작한지도 상당히 오랜시간이 흐른 지금에도 우리나
라 구석구석 현역으로 뛰는 갤로퍼는 어린시절 동경의 대상이었고 지금도 가끔
중고시장을 기웃거리게 만드는 유일한 차.
어렸을 적엔 그야말로 나이문제로 가질 수 없었고 충분한 나이가 되고 면허증도
가지게 되었음에도 돈 때문에 가질 수 없었는데 이젠 그 금전문제는 해결이 가능
하나 집안 상의 여러가지 문제, 또 현실의 제도 상 문제때문에 거의 꿈속에서나
즐겨야 하는 차가 되었다는게 아쉽지만 언젠가는 손에 넣겠다는 작지만 원대한
계획은 아직까지 유효.
흰색 에스페로... 초등,중학교때부터 항상 가지고싶었던 드림카.... 이젠 너무 오래되어서 제대루 된 차를 구경하기 힘듬.... 어릴적 흰색 에스페로에 리어스포일러가 장착된 차량은 정말 매끈하고.... 스포츠세단같은 느낌이었어요... 다시 만나볼수 없는 차이기에 더 아쉽고 가지고 싶네요...^^
저는 제명의로된 올뉴모닝입니다.
지금 뉴모닝을 끌고있지만 명의는 어머니명의라는거...
지금 제형편에 맞는 차는 올뉴모닝 경차가 딱인거같구요. 유지비도
제가 벌어서 내고 보험도 제가 벌어서 내려면 올뉴모닝이 딱 맞는거 같습니다. ^^
꿈은 계속 커나갈생각이고요 지금 학생신분에서의 현재드림카는
제명의로된 올뉴모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