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의 손길이 곳곳에 따스한 느낌을 살린 사랑스러운 공간 온 가족이 거실로,
잘 때만 자기 방으로
작을수록 취향대로, 내 집은 내 맘대로 선반의 잡화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
삼각지붕의 스위트홈, 단란한 집을 꿈꾸다
방문이 없는 집, 가족끼리 추억이 쌓인다
무의미한 공간을 없애고 더 널게 12평 저장실까지 갖춘집
에어컨 없이 살고 싶다 통풍이 중요하고 방마다 다른 색깔, 컬러 활용이 유쾌한 집
집 중앙에 정원을, 도심 속 초록을 수제가구로 통일감과 기능성을 동시에
테라스가 바로 현관! 작아도 즐기는 생활이 있는 집 " 일상생활이 휴가다"
데크에서 바비큐부터 서핑 후 샤워까지~
미완성의 집, 아이가 자라면서 완성돼 가는 집
뜰과 욕실이 연결돼 있어 흙투성이 꼬마도 안심인 집
발코니에서 텐트 치고 캠핑하는 집
도심 속 길쭉한 14평 땅에 마당까지 갖춘 집
거리 풍경에 녹아드는 다섯 식구만을 위한 집
1층은 가게, 2층은 우리집
카페 같은 테라스, 노천탕 같은 욕실, 일상의 사치를 맛볼수있는집
작은 공간 속에 자연이 들어있는집
리조트의 호텔을 연상하며 만들었지만 살기에 편한 집
거실은 넓게, 가구는 적게, 바다가 보이는 집
어떤 인테리어도 어울리는 하얀 집
아이가 집안 어느 곳에 있든 엄마의 인기척을 느끼는집 이게바로 완벽한 집!
펜션같이 이쁜집인데...내가관리하기 힘드니..
펜션 + 아파트 관리노하우를 접목시킨..그런 집에 살고싶습니다.
관리비 너무 비싸지 않는 그런선에서 ^^
펜션같은집 좋긴 한데 막상 살아보면 할일이 너무 많음 ;
천장 높아서 좋아보이긴 하나 등하나 갈때도 너무 힘들고..잔디는 하염없이 자라고 ;
제가 짓고 싶은 집은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수 있는 집!
아이들에게 추억을 가질수 있게 만들수 있는 집!
나와 와이프가 도심 소음에서 벗어나 자연에 상쾌함을 느끼는 집!
요즘 단독에 대한 그리움이 커지네요. 서점에 가도 집짓기 책에 눈길이 가고...
땅콩 주택 부터 대기업 단독 주택까지...앞으론 단독이 많이 지어졌으면 합니다.
오래 집을떠나 공부를 하는 저에겐 집만한 휴식처는 없죠
단층이 아닌 복층인 집으로서 일층은 아이들이 뛰어놀고 손님을 접대할수있는 거실과 남향 발코니 그리고 발코니에 조그만 그릴은 보너스겠죠?
2층은 부부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넓은 안방을 우선으로하고 나머지 가족을 위한 조그만 거실/방이 있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아이들이 커도 아이들방으로 쉽게 바꿀수도 있죠
자동차 메니아로서 차고 욕심이 좀 많이 나긴하는데말이죠.. 땅이 된다면 간단한 정비가 가능한 큰 차고가 있으면 좋겠네요. 아마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돈도 많이 투자되겠고 용품들도 늘어가겠죠? 생각만해도 흥분되네요
간단히 정리하자면 4명기준 가족이 옹기종기 사람정을 느끼며 살수있는집 + 좋은차고 가 되겠습니다. 너무 넓은 집이면 정리하는사람도 얼마나 힘들겠어요 ㅎㅎ 제 손으로 꾸밀수있고 고칠수있을정도의 타운하우스집이 적당하겠네요 ^^
시대의 대세인 노출콘크리트를 이용한 적인 건물 짓고 싶다.
14평대의 작은 규모에 3층 규모의 전망좋은 건물...
1층은 거실겸 조리실...2층엔 침실과 욕실
3층엔 천체망원경 설치해서 밤엔 천체를 관측하고 싶다
도시에선 밝은 빛으로 관측하기 힘드니 건물 짓는 곳은
산속 조용한 부지가 되겠지
지금 키우는 세퍼트, 우리 브롱코도 좋은 집 지어주고
아침 저녁 같이 산책 할 수 있는 조용한 곳...
하지만 지금은 땅한평 소유 못한 현실은 시궁창이는 점...
그런 나에게 저책은 꼭 필요하다...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작은 마당이나 옥상이 있고,
세차장 가지않고 그마당에서 마음껏 내 카샴푸로 손세차할 수 있고,
내 아이들이 주는 층간소음이나, 윗집 층간소음에 시달리지 않고,
애완동물을 마음껏 기를 수 있고, 내 공간을 내마음대로 바꿀수 있고,
직장이 서울이라는 이유로 2억가까이 되는 전세집에 2년마다 오르는 전세금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작지만 남의 눈치 보지 않아도 되는 그런 집에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