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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작은 땅 내 집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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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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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작은 땅 내 집 짓기 10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8월 13일 [댓글이벤트] ''회원님께서 살고 싶은 집은 어떤 집인가요?"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서 '작은 땅 내 집 짓기' 배송정보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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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눌러 배송정보를 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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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집짓기 열풍이라고 합니다. 

집짓기 위한 첫 관문인 땅을 알아보다가 대부분 '억' 소리를 내며 좌절하기 때문에

실행에 옮길 수 잇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것 또한 현실이라고도 하구요.

 

그런데 우리나라보다 땅값이 훨씬 비싼 일본에서는 서민들도 쉽게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어

아파트보다 단독주택의 비율이 더 높다고 하니, 그 이유가 궁금한 것이 사실입니다.

 

바로, 일본에서는 '작은 땅'에 '큰 집'을 짓는 방법이 발달되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도심 속 길쭉한 14평 땅에 마당까지 갖춘 집, 실평수 25평에 발코니에서 텐트치고 캠핑할 수 있는 집,

마당에서 욕실로 직행할 수 있어서 이이가 놀다가 흙투성이가 되어도 괜찮은 집.

 

보배드림 회원님께서 살고 싶은 집은 어떤 집인가요?

 

작게 지어도 삶은 더욱 여유롭게 즐기며 살아가는 평범한 27가족의 집을 구경해 보실까요? 

 

 

 

▶ 이벤트 참여방법

  ''회원님께서 살고 싶은 집은 어떤 집인가요?"  라는 질문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당첨을 목적으로 무분별한 도배글 및 의미없는 댓글을 남겨주신 회원님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선물

   도서  '작은 땅 내 집 짓기'  / 총 10분 (1인 1권)

    ※배송접수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2주(14일)까지만 유효하오니,

        당첨되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상품수령에 차질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8월 13일(월) ~ 8월 24일(금)

 

 

 

▶ 당첨자 발표

   8월 27일 (월) 

 

 

 

▶ 도서안내    

 

 

열기 댓글 185 쓰기
  • 공기좋고, 시끄럽지 않으면서 주변생활환경좋은 아늑한 개인주택~^ ㅡ^
    빈사마12.08.20  19:28신고
  • 주인의 손길이 곳곳에 따스한 느낌을 살린 사랑스러운 공간 온 가족이 거실로,
    잘 때만 자기 방으로
    작을수록 취향대로, 내 집은 내 맘대로 선반의 잡화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
    삼각지붕의 스위트홈, 단란한 집을 꿈꾸다
    방문이 없는 집, 가족끼리 추억이 쌓인다
    무의미한 공간을 없애고 더 널게 12평 저장실까지 갖춘집
    에어컨 없이 살고 싶다 통풍이 중요하고 방마다 다른 색깔, 컬러 활용이 유쾌한 집
    집 중앙에 정원을, 도심 속 초록을 수제가구로 통일감과 기능성을 동시에
    테라스가 바로 현관! 작아도 즐기는 생활이 있는 집 " 일상생활이 휴가다"
    데크에서 바비큐부터 서핑 후 샤워까지~
    미완성의 집, 아이가 자라면서 완성돼 가는 집
    뜰과 욕실이 연결돼 있어 흙투성이 꼬마도 안심인 집
    발코니에서 텐트 치고 캠핑하는 집
    도심 속 길쭉한 14평 땅에 마당까지 갖춘 집
    거리 풍경에 녹아드는 다섯 식구만을 위한 집
    1층은 가게, 2층은 우리집
    카페 같은 테라스, 노천탕 같은 욕실, 일상의 사치를 맛볼수있는집
    작은 공간 속에 자연이 들어있는집
    리조트의 호텔을 연상하며 만들었지만 살기에 편한 집
    거실은 넓게, 가구는 적게, 바다가 보이는 집
    어떤 인테리어도 어울리는 하얀 집
    아이가 집안 어느 곳에 있든 엄마의 인기척을 느끼는집 이게바로 완벽한 집!
    노브라더스12.08.20  20:58신고
  • 일단...키우고 싶은 강아지가 뛰어 놀 수 있는 마당이, 작더라도 꼭 있었으면 좋겠고, 굳이 나가서 커피를 사먹고 싶은 마음이 안 들 만큼의 깔끔한 카페와 같은 작은 테라스, 그리고 자그마한 텃밭은 옥상에 하늘정원을 만들어 두고 싶습니다.ㅎ
    aka無名12.08.20  21:42신고
  • 꿈꾸는 집이야 많지만 지금 살고잇는 집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집이네요
    건너편12.08.20  23:47신고
  • 비닐하우스만 아니면..
    구경하는사람12.08.21  13:41신고
  • 뭐든 다 되는집~ㅋ.
    철기군12.08.21  16:30신고
  • 마당있는 집이면 좋습니다.
    집은 돈 벌어서 지으면 되구요. 틈틈이 마당에 잔디 깔고, 과수 심고, 높지 않은 담장도 올려서 강아지랑 뛰어다니기도 하구요..
    그때쯤 행복할 수 있겠죠? ㅎ
    우두인12.08.21  16:33신고
  • 차고와 마당 햇볕이잘드는 테라스..큰개를 키울수있는집
    오꼴뚜기12.08.21  18:11신고
  • 꿈꾸는 작은집보다 시공업자 선정이 제일 중요
    깩궁12.08.21  21:16신고
  • 밝고 천정높은집에 차고도있고 차고가 집내부랑연결되서 ㅏ가정비할수있는집ㅈ
    benecia12.08.21  22:10신고
  • 개인도 팬션같은 집을 조그맣게 지을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 넣어 줄 책인가요
    믹키유턴12.08.22  00:10신고
  • 워...유용한책이네요~!!

    정말 여유만된다면 작은 정원만잇어도 행복할듯..
    숯불닭12.08.22  02:47신고
  • 펜션같이 이쁜집인데...내가관리하기 힘드니..
    펜션 + 아파트 관리노하우를 접목시킨..그런 집에 살고싶습니다.
    관리비 너무 비싸지 않는 그런선에서 ^^
    펜션같은집 좋긴 한데 막상 살아보면 할일이 너무 많음 ;
    천장 높아서 좋아보이긴 하나 등하나 갈때도 너무 힘들고..잔디는 하염없이 자라고 ;
    akiko12.08.22  03:37신고
  • 제꿈인데,, 항상 머리속으로만 생각하고,,, 도움될 책같네여,,,
    krube12.08.22  08:39신고
  • ㅎㅎㅎㅎ 저도 한번 도전해봅니다!
    국방타마마12.08.22  10:15신고
  • 제가 짓고 싶은 집은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수 있는 집!
    아이들에게 추억을 가질수 있게 만들수 있는 집!
    나와 와이프가 도심 소음에서 벗어나 자연에 상쾌함을 느끼는 집!
    요즘 단독에 대한 그리움이 커지네요. 서점에 가도 집짓기 책에 눈길이 가고...
    땅콩 주택 부터 대기업 단독 주택까지...앞으론 단독이 많이 지어졌으면 합니다.
    red007412.08.22  10:21신고
  • 현실적인 꿈이 있습니다!

    과하지도 않지만 알차게 지어진 집이죠! 지금부터 설명 들어갑니다

    오래 집을떠나 공부를 하는 저에겐 집만한 휴식처는 없죠
    단층이 아닌 복층인 집으로서 일층은 아이들이 뛰어놀고 손님을 접대할수있는 거실과 남향 발코니 그리고 발코니에 조그만 그릴은 보너스겠죠?
    2층은 부부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넓은 안방을 우선으로하고 나머지 가족을 위한 조그만 거실/방이 있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아이들이 커도 아이들방으로 쉽게 바꿀수도 있죠

    자동차 메니아로서 차고 욕심이 좀 많이 나긴하는데말이죠.. 땅이 된다면 간단한 정비가 가능한 큰 차고가 있으면 좋겠네요. 아마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돈도 많이 투자되겠고 용품들도 늘어가겠죠? 생각만해도 흥분되네요

    간단히 정리하자면 4명기준 가족이 옹기종기 사람정을 느끼며 살수있는집 + 좋은차고 가 되겠습니다. 너무 넓은 집이면 정리하는사람도 얼마나 힘들겠어요 ㅎㅎ 제 손으로 꾸밀수있고 고칠수있을정도의 타운하우스집이 적당하겠네요 ^^

    저의 꿈의 집이였습니다
    양카매냐12.08.22  10:40신고
  • 시대의 대세인 노출콘크리트를 이용한 적인 건물 짓고 싶다.
    14평대의 작은 규모에 3층 규모의 전망좋은 건물...
    1층은 거실겸 조리실...2층엔 침실과 욕실
    3층엔 천체망원경 설치해서 밤엔 천체를 관측하고 싶다
    도시에선 밝은 빛으로 관측하기 힘드니 건물 짓는 곳은
    산속 조용한 부지가 되겠지
    지금 키우는 세퍼트, 우리 브롱코도 좋은 집 지어주고
    아침 저녁 같이 산책 할 수 있는 조용한 곳...
    하지만 지금은 땅한평 소유 못한 현실은 시궁창이는 점...
    그런 나에게 저책은 꼭 필요하다...
    림노12.08.22  11:57신고
  •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작은 마당이나 옥상이 있고,
    세차장 가지않고 그마당에서 마음껏 내 카샴푸로 손세차할 수 있고,
    내 아이들이 주는 층간소음이나, 윗집 층간소음에 시달리지 않고,
    애완동물을 마음껏 기를 수 있고, 내 공간을 내마음대로 바꿀수 있고,
    직장이 서울이라는 이유로 2억가까이 되는 전세집에 2년마다 오르는 전세금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작지만 남의 눈치 보지 않아도 되는 그런 집에 살고 싶습니다~
    archzin12.08.22  12:21신고
  • 작은 정원과 내 차를 관리할 수 있는 차고가 딸린 아담한 2~3층의 목조 주택
    뒤로는 숲이 있어 덥지도 춥지도 않은 선선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하며,
    앞으로는 틔어있는 경치가 하루의 고단함을 씻어줄 수 있는 곳이면 좋겠다.
    RX7812.08.22  12:24신고
  • 한적한공간에 넓은 2층집을 짓고싶네요~ 가족과 함게 저녁에 정원에서 고기도구워먹을수도있는 그런 곳!
    뉴진라12.08.22  13:36신고
  • 주차장 넓은 집이요!
    동화속현정v12.08.22  14:15신고
  • 강남에 위치한 허름한 집
    봅애엣찌12.08.22  15:39신고
  • 너무 커도 그렇고 아담한 집을 하나 지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보배머니12.08.22  16:06신고
  • 나만의 꿈,,,,,,,나만의안식처 집
    갖고싶네여
    루이짭세12.08.23  02:31신고
  • 어린시절의 추억과 부모님의 사랑을 받던 고향집...
    LG12.08.23  02:55신고
  • 내가 살고 싶은 집은,,,,요? 아무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집요^^&
    내마음이따뜻했던날들12.08.23  04:59신고
  • 우와 많타 전부 생각이 일치할까 그러니까 나도 참여했지
    대지26평에 다락방도있고 큰 창문도 있고 옥상도 있고
    나무도심고 그런집이 그림일까요 ?
    기능12.08.23  09:43신고
  • 내가 살고싶은집은 " 그래도 내집이 편하다 " 라는 말이 있듯이 ,
    나만의 휴식공간이 되어줬음 좋겠네여 ㅋㅋ
    깟훼12.08.23  10:02신고
  • 내가 살고 싶은 집은 기본적인 시설이 좀 갖추어져 있는 도시지역에서
    차 타고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곳에 있는 전원주택에서 살고 싶습니다~
    조우아12.08.23  10:39신고
  • 일단 집은 3층집에 (지하1층 지상2층) 마당 딸리구

    한달에 한두번씩 지인들 초대해 고기 구워먹고 차 3대 주차할수있는 차고있는 집에서 살고싶네요..

    차고에 주차도 하고 자가 정비할수 있게끔 개러지도 꾸며놓고요 ㅎㅎ
    비노스쿠피12.08.24  06:45신고
  • 주말에 가끔 부모님과 소소하게 간편 먹거리 먹을수 있게끔 작은 텃밭과

    소중한 차를 여유있게 보관 및 자가정비 할수 있는 개러지...

    그리고 아이들과 놀수 있는 미니 수영장..

    정원에는 인맥관리와 먹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정원에서 고기 구워먹는곳

    그리고 비염이 있기에 하나부터 열까지 친환경자재가 최우선이네요 ㅎㅎ
    예술그자체폴쉐12.08.24  06:48신고
  • 좁으면 좁은대로 아늑하고,

    좁은듯 넓어 시아가 트이고

    가슴이 트이는 "구름배" 같은 집이길 소망합니다.
    bsstudio12.08.24  11:05신고
  • 회원님께서 살고 싶은 집은 어떤 집인가요?
    => 아이가 마음놓고 집안에서 뛰어놀수 있는 그런집이 필요합니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까요? 층간소음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그런집에 살고 싶습니다.
    차선엄수12.08.24  13:01신고
  • 저도 딱! 저런 생각하고 있었어요. 좀 있으면 2세도 나오고 주택짓고 살고 싶어요 ㅎㅎ
    아이로이루드12.08.24  16:33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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