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여자친구 만나면 영화보구 밥먹구, 카페가고,, 평일이 됐든, 주말이 됐든
언제나 다람쥐쳇바퀴 돌듯이 항상 똑같은 패턴이네요..
이번여름도 여행은 포기했구요 ㅠㅠ(시간이 안맞으니)
장거리 커플에 쉬는날도 맞지 않아 여행이 됐든 공연이 됐든
시간 맞추기 힘들어서 예매해볼생각조차 못했는데
이번에 티켓이 생기면 어떻게 해서든 한번은 공연이란걸 보고싶네요..^^
이번 여름 휴가는 여름 휴가 피크를 피해서 8월 말쯤 계획입니다. 더구나 짧은
여름 휴가라 2박 3일 중 에
첫 하루는 남자 4명이서 당일로 용추계곡이나 가보려고 합니다. 친구들은 대학 취업새이라 바빠 그 당일 동안 취업바 스트레스를 풀어 줄겸 신나게 놀고 먹고 오려고 합니다.
두번째 날은 만약 이벤트 당첨이 된다면 좋아하는 여자분과 시원한 공연을 보고!
낭만적인 데이트를 해볼까 생각을 갖고 있을 예정이지만 안된다면 어쨌든 영화라도
보며 지낼 생각 입니다.
셋째 날은 어머님이 일을 하시고 있는데 그 날은 어머님을 위해 퇴근 후 영화 한편을 보고 집에 오는 길에 커피숍 가서 커피를 마시며 젊었을 때 아버지와 데이트를 했던 기억을 새록새록 느낄 수있는 시간을 보내며 짧은 휴가를 알찬 계획으로 보낼 겁니다.
집사람 현재 첫째 임신7개월접어들었습니다. 얼마전 휴직해서 무더운날 집에서 우리 2세 축복이와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있습니다. 요즘 날이 더워 저도 힘이빠져 집사람에게 웃음을 못주고있네요~
아직도 입덧이 있어서 이번 여름 휴가는 접어야할듯합니다. 장거리 여행은 많이 힘들어하네요~
올여름휴가는 <키사라기 미키짱>으로 대신해야할듯합니다. 저희 소중한 축복이와 힘들게 축복이을 뱃속에 넣고 다니는 우리 집사람과함께 오랜만에 데이트 한번하게해주세요~~
3개월째 다이어트 중입니다. 그리고 근육을 만들어 멋진 몸매를 만들고 있습니다.
젊은날의 멋진 몸으로 멋진 휴가를 계획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이런 기회가 없을듯 하여..
바닷가에서 선탠도 하고 바다 수영도 하려고 합니다.
아는 펜션에서 친한 펜션 사장님과 방파제에서 낚시도 계획중에 있습니다.
제 주변에는 이미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도 계시고, 당장 오늘과 내일 휴가를 출발하시려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그래서인지 오늘 저희 회사도 사람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정말 덥긴 더운 날씨죠??
이번 저의 올여름 휴가계획은 8월 11일부터 14일까지입니다. 이번에는 우리 식구들만 가는게 아니라, 저희 형님네 식구들과 큰 친오빠, 작은 오빠네까지 그리고 도련님의 내외까지 모두 함께 전남 진도로 휴가를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세어보진 않았지만 대략 20여명이 될 듯 합니다.
작년부터 계획한 이번 가족여행.. 드디어 실행에 옮길 때가 온거 같습니다. 모두들 그간의 근심걱정을 한방에 날려버리고 돌와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