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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벤트] 비즈니스 영어이메일 대박 표현사전

종료2012-07-13조회 2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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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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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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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비즈니스 영어이메일 대박 표현사전 10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7월 13일 [도서이벤트] 비즈니스 영어이메일 대박 표현사전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서 비즈니스 영어이메일 대박 표현사전 배송정보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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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눌러 배송정보를 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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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회원님께 필요한 비즈니스 이메일의 모든 것!"

 

직장 상사 및 동료 눈치, 토익 점수에 기죽지 않고 쓰는 영어 이메일!

글로벌 경쟁시대에서 영어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언어가 되어 버린지 오래인 듯 합니다.

 

생각만 해도 답답하신가요?

비즈니스 이메일을 위한 핵심패턴, 표현사전, 샘플 이메일 등

3,000문장으로 꽉 잡는 실전 비즈니스 영어이메일 대박 표현사전과 함께

이번 기회에 영어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시는 것은 어떠세요?

 

 

 

▶ 이벤트 참여방법

  ''나, 영어 때문에 이런 망신 당해봤다!" 라는 질문에 대한 사연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당첨을 목적으로 무분별한 도배글 및 의미없는 댓글을 남겨주신 회원님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선물

   도서  '비즈니스 영어이메일 대박 표현사전'  / 총 10분 (1인 1권)

   ※배송접수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2주(14일)까지만 유효하오니,

      당첨되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상품수령에 차질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7월 13일(금) ~ 7월 23일(월)

 

 

 

▶ 당첨자 발표

   7월 24일 (화) 

 

 

 

▶ 도서안내    

 

   
 
 

 

열기 댓글 131 쓰기
  • 고등학교때 시계가 없는데 외국인 있길래 시간을 물어 봤죠
    (그때 주변에 왜 아무도 없었는지 ) ;;;;

    안돼는 영어로 간단히 이스큐즈미 .... 왓타임 ?

    하고 물어 봤는데

    외국인이 지금 열시 삼십분 이애요 한국말로 해서 깜짝놀라면서

    땡큐 하면서 ... 다른곳으로 이동 했어요 -_-;;;;;;;
    안산놈이구료12.07.19  13:41신고
  • 중2때 캘리포니아 사는 미국인 펜팔..
    중3때 세계 창의력 대회 나가서 버디팀한테 받은 메일..
    회화는 그냥저냥 되는데 메일은 표현 자체가 어색했던 기억이..
    아무래도 그나라 언어를 꿰뚫어보고있지 않는 이상 힘든것같아요.
    근데 저 책 있으면 정말 편할 것 같네요 ㅠㅠㅠ
    ps. 저번 겨울에 일본 고등학교 갔는데 일본애들 영어 진짜 못해요 ㅋㅋ 영어 선생이란 작자도 ㅋㅋㅋ 이멜을 받았는데 엉망진창.. 영어쓰는 나라에서 제가쓴 메일 보고 그랬겠죠? 뭥미 ㅋㅋ
    iPod12.07.19  15:41신고
  • 영어떄메 미티겄네요... 삼실에서 개무시만당하고 ㅋ
    닉네임이머야12.07.19  17:37신고
  • 미국에 갔을때 입니다.

    저녁에 길을 잃고 방황을 했죠.. 그러다 한적한 마을에 들어 섰는데...

    배회 하던중 미국인이 뭐라고 막~~얘길 하더라고요.

    무서워서 발길을 돌리는데 총으로 위협을 해서 무서웠습니다.

    냅다 주랭랑을 치니까 하늘로 공포탄 까지 쏘더라구요;;

    아마도 서라고 한걸 제가 이해못하고 도망 가는걸로 착각을 했나 봅니다.

    그뒤로 영어공부는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해야겠구나.

    라고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야옹사마12.07.19  18:01신고
  • 예전 미국에 유학초기때....

    미국인들 특유의 떙큐...익스큐즈미... 유얼웰컴... 노 프라블럼.. 등의 표현들....
    저도 몇달 지내다보니 익숙해져가고 있었죠..
    평소에도 잘 쓰게 되었던 no problem.. you're welcome..

    보통 위 표현 두개가 가장 많이 썻던것 같은데..

    담배를 사러 세븐일레븐에 들어가는데 뒤에서 누가 따라 들어오더군요..

    미국에서의 매너중에 하나가 뒤에 오는사람 있으면 꼭 문을 잡아준다는겁니다..
    하기싫어도 그냥 습관이 되버리더군요..

    보통 그렇게 잡아주면 thank you... thank you so much... 등등...
    그럼 답변은 위에 말한것처럼 you're welcome... no problem 등등...

    전 머릿속으로 계속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뭘로 표현할까?????

    음...생각하고 있었습니다..그때 뒤에 오던 미국인.... said..

    Thank you !!!!

    전 말했습니다...

    you're problem.... ...........................????????????????????????

    you???????????????? are ????????????? problem???????????????????

    oh shit !!!!!!!!!!!! oh ~~ my god~~~~~~~~~~ ㅜㅜ
    leosport12.07.19  20:14신고
  • 영어권 나라에 가이드없이 혼자 배낭여행 떠나보는게 소원입니다

    진짜 국제화시대에 바보같다는 생각까지 듬

    그러면서도 공부안함 못하는거보다 안하는게 더 나쁜거같음

    젝일
    NSMu12.07.19  23:25신고
  • 지금 사무실 옆자리에 직장동료가 인도사람인데 고개를 숙이며 피해다닌다...
    제로백일12.07.20  12:58신고
  • 필리핀으로 신혼여행 갔을 때... 아... 입국 심사대에 한 명씩 들어가야 하는데 와이프가 영어 못해서 불안해 하길래 내가 같이 가주겠다고 둘이 들어갔다가 한명씩 이라는 말을 못알아 듣고 계속 어거지 쓰다가 결국 다른 사람들 입국심사 다 끝나고 마지막으로 심사받았어요... 한국사람들도 많았는데...ㅠ.ㅠ 와이프도 실망하고... 진짜 제가 영어에 한이 맺어있어요... 직장에서도 영어비중이 점점 높아져 가고 아이들도 커가는데 영어 잘하는 아빠가 되고 싶네요...
    PS : 어? 출판사 이름하고 제 아이디하고 똑같네요?ㅋㅋㅋ 우연이란 참...ㅋ
    로그인12.07.20  15:37신고
  • 영어로 욕을..한국말처럼 션하게 뱉어보고 싶습니다.
    회사에 욕해 주고 싶은 선주가 있네요...FUCK YOU..이런 단순한 욕 말고
    길고도 긴...장문의 욕을 뱉어 주고 싶습니다.
    고검묵세휘12.07.20  16:24신고
  • 회사에서 영어로쓴 기안문 보고 외국 바이져가왔을때 저를추천해서 제가나갔는데
    정말 민망했습니다...... 뭐라고하는지도모르겠고..친구한테 물어물어보며 대충 짜짓기하고....... 한 8시간동안 30분 대화한거같습니다 ㅋㅋㅋ아 쪽팔려..
    10kg병아리12.07.20  21:46신고
  • 댓글
    바이져 x , 바이어 o. 님도 저랑 똑같이 심각하시군요. ㅜㅜ 전 엑시트를 익사이트라고 했던...ㅋㅋ..
    뚜잉뚜잉12.07.22  00:40신고
  • 외국 사람이 전화번호가 ***가 맞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하려고 내뱉은 말이, "No, Thank you"
    마이카최고12.07.20  22:43신고
  • 외국인 많이오는 노래방(필리핀인들)하고있는데 그들이 지들끼리 이야기하다...
    날 보고 킥킥!! 거릴때~~~~ 진짜기분 더럽따.... 필리핀영어 짱난다고~~~흑흑
    모토200012.07.21  04:35신고
  • 지하철에서 외국인이 옆에오면 ...슬그머니 딴곳으로
    씽크하드12.07.21  12:11신고
  • 사례 1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출장을 갔었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친후에 호텔 바에서 일행들과 맥주한잔을 마셨습니다.
    취기가 올라 용기를 내어 바텐더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금문교가 여기에서 얼마나 걸리는지 물어볼 심산이였습니다.
    나 - "쏼라 쏼라 골든 브릿지!!!!
    바텐더 - " 왓???"
    '아~~ 너무 정직한 발음이라 모르시나??' 다시한번..
    나 - '힘주어' "꼴뜬 쁘릿지...!!"
    바텐더 - "왓??? 쏼라쏼라~~~~"

    전 그래서 더 크게 말했습니다... !!! 골든 브릿지!!!!

    바텐더는 "유??? 골든 게이트 블릿지????"

    그거였습니다...
    골든 게이트 브릿지를 골든 브릿지라고만 계속 말했었습니다...

    일행들 앞에서 얼마나 챙피했느지 모릅니다.. ㅡ,.ㅡ


    사례 2

    이건 LA에 있을 때 였습니다.
    보통 호텔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면 타고 내리다가 외국인들은 '하이~!!! '하면서
    인사를 잘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번엔 내가 먼저 인사를 해야지!!!'라는 마음으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마침 외국인이 있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하이~~~!!!"라며 인사를 했습니다.
    외국인은 절 보고 씨익~~!!! 웃으면서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로 인사를 해주네요..ㅋㅋ
    한국말 참 잘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나는한국사람입니12.07.22  01:57신고
  • 전 그냥 안보이는척 도망갑니다...외국사람만나면 겁부터...그리고 첨에 조인이라는단어를 몰라 높은놈한테 맞을뻔했습니다..열받아 일그만둠..집에가서 인터넷으로 찾아봣는데 개쪽팔림 ㅋㅋ상식인데 ㅋㅋ비속어로 뿌라찌....ㅋ암튼 이래요...ㅋ우리말도 왔다리갔다리하는데 ..암튼 예전에 외국인이 길묻길래 중학교때배운기억을 사려 졸라말했는데 그냥 계속 턴라이트턴래프트 ㅋㅋ한블럭두블럭 세블럭 턴라이트턴래프트 ㅋㅋ반복..계속그러다가 도망갔어요 ㅋ
    빨간마찍12.07.22  02:38신고
  • 까페에서 외국인 맞은편에 앉았는데..... 갑자기 저한테 와서 하우올드아유~?

    저는.....당황해서.....아임파인...땡큐....엔쥬? -_-;;;;;;

    아우 챙피해죽는줄....
    숯불닭12.07.22  03:43신고
  • 미국계 회사에 다니는 직딩 입니다.

    미국 회사 다니면서 영어 때문에 쪽팔리면 안되는데....ㅠ,.ㅠ

    사례 1. 스위덴 마케팅 매니저가 방문해서 같이 점심 먹는데, 맞은편에 제가 앉았다고

    저한테 시장 상황을 자꾸 질문을 하는 겁니다. 옆에 우리 매니저 있는데, 알아서 대답

    하라고 절 쳐다보면서 뭐라고 하는지 바라만 보는 거죠.

    밥먹다가. " 얘는 왜 나한테만 물어보냐???.....씨 "

    사례 2. 컨퍼런스 콜. 독일인 매니저, 중국인 테크니컬 담당자, 우리 매니저가 모두 참석

    쏼라쏼라......." 얘네 뭐라는 건가요?........씨.."

    사례 3. 독일인 매니저. 사이트 및 시장 상황 설명하라고 해서 열심히 쏼라쏼라...

    짜증나는지...." Talk my hands... " .... " 이게 미쳤냐...손을 씹어 먹을까 보다.."

    사례 4. 매일 매일 쌓이는 이메밀과 사내 SNS 에는 듣도 보도 못 한 애들이 각지 에서

    뭐라고 뭐라고 흔적을 남기는데.....

    우리 매니저 왈. " 엊그제 받은 메일 봤어? 지금에서 그러면 어떡 한데?.."

    " 뭐라고 메일 왔는데요....? "

    " 메일 안 읽어 봤어?...."

    " 무슨 메일이었죠?...."

    " 메일 좀 꼬박 꼬박 읽어봐라................................"

    "...........................네...ㅠ,.ㅠ "

    메일 영어 독해 숙제 하는 기분입니다. 구글 번역이 아니었으면 지금의 저는 죽었을

    지도 모릅니다.

    도와 주세요...ㅠ,.ㅠ
    dueto12.07.22  10:38신고
  • 저도 영어 때문에 굴욕 경험있어요 ㅋㅋ(굴욕이라긴 보다 ㅋㅋ 착한일?)
    제가 관광지 주변에 사는데 외국인분들이 놀러오셨더라구요 ㅋㅋ 음..... 어디어디어디
    간다고 하시던데 제가 영어를 너무못해서 데려다주었던 경험이 ... ㅋㅋㅋ 떙큐? 이말은 알아들었어요 ㅋㅋ 비록 영어는 못했지만 뭔가 뿌듯했다는.... ㅋㅋㅋㅋ
    kyosho12.07.22  13:34신고
  • 외국관광객들이 라인에 관광왔는데여,,코일에 밴드포장작업시 머라고 하던뎅 하나도 몰라서 당황한 적이 수 없인 있어서여~~그져 외국 관광객들분이나 바이어팀들이 구경오시면 자리를 먼저 피하는겡 한 두번 아니올시다여~~ㅎㅎㅎㅎ 기초영어회하라도 알아야 된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납니다여~~ㅎㅎㅎㅎ
    현대제철열연기술팀12.07.22  14:06신고
  • 제가 캐나다 여행가서 가이드 하시는 분한테 들었던 영어관련 유머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영어를 너무 못하는데 미국을 공식 방문하게 되었답니다.

    대통령이 실수 할까봐서 미국 방문전에 보좌관들이 영어를 가르켰답니다.



    보좌관 : " 각하 클린턴을 만나시면 하우아유? 라고 하십시요"

    " 그러면 클린턴이 화인땡큐 앤유 라고 할 것입니다"

    " 이때 다른말씀 하지마시고 미~투~ 라고만 하십시요" 라고....



    그리하여 열씨미 공부했지만 잘 기억을 못하여 비행기 타고 가면서도 계속하여

    하우아유 미~투~, 하우아유 미~투~, 하며 계속 외워가지고 미국에 도착했답니다.



    드디어 클린턴을 마나서 여태껏 외워온 영어로 자신있게 말했답니다.

    후 아 유??? 라고



    이소리를 들은 클린턴은 잠시 갸우뚱 하다가

    아!!! 이사람이 조크를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자신도 조크로 응해야 겠다고 이렇게 대답 했답니다.





    ~



    ~



    아이엠 힐러리 허스벤드.



    그다음 김영삼 대통령은 외웠던 미~투우~~~ 를 자신있게 외쳤답니다.





    그리하여 한미관계는 엉망이 되었고 귀국하는 길에 비행기에서

    보좌관들이 "아니 각하 하우아유 라고 말히시라고 했는데

    왜 후아유 라고 하셨습니까?????" 라고 물으니까



    김영삼 대통령 하는 말 " 모르는 소리 하지 말그래이, 우리 깅상도에서는

    반가운 사람 만나면 이 누꼬 라고 말하는기라.

    그래서 나는 이것을 영어로 말했을 뿐이다" 라고 부득부득 우기더랍니다.
    장C12.07.22  21:56신고
  • 제가 기초영어밖에 모르는데 해외 법인장으로 발령났습니다 ㅠㅠ 저한테는 정말 절실한 주제군요 .. 모두들 공부 합시다~!!
    백중기도12.07.23  09:29신고
  • 저에겐 영어란.......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삼성동MD12.07.23  11:43신고
  • 영어를 좀 하고싶군요 영어로 제 물건을 주워준 외국인에게 "감사합니다"라고 했던 부끄러운 기억이
    포르테91112.07.23  14:21신고
  • 영어못해서 창피하다라...한글도 아직 .. 남에 나라말 못해서 먼창피 쓸일도 없구먼..
    안전운전112.07.23  16:36신고
  • shut up and let me go
    티구아놔12.07.23  16:53신고
  • 외국인이 하루 묵어야 했는데 호텔 예약이 꽉차서 근처 모텔로 갔었죠. 그런데 모텔은 선불이잖아요. 그래서 그걸 외국인에게 설명해야 하는데 prepaid란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기껏생각한게 비슷한 발음의 prepare.. -_-;; 바보 같이 외국인에게 계속 charges are prepare라고.. ㅠ.ㅠ 완전 바보 인증했었던 우울한 과거가.. ㅋㅋㅋ
    내차누가가져갔어12.07.23  17:31신고
  • 나이 서른 다섯먹고 영어관련 책한권 없다는게 쪽팔리고 창피할 뿐이오.

    이런 쪽팔림을 어디다 떠벌릴수도 없고 그래서 조용히 사는 편이라오.

    외국인 만나서 말문이 막혀 조용한게 아니고 쪽팔려서 조용히 산다오.

    그렇다고 오해들 하지 마시길... 한국어는 나름 언어의 마술사라 사료되오.

    쪽팔림을 해결해 준다기에 몇자 적어놨소이다.. 수고들 하시오.
    인지상정12.07.23  17:48신고
  • 외국에 영어 배우러 간 적이 있었는데,
    놀라웠던 부분은 현지인들이 over, for, in, on, down 등의 전치사를 이용해 상황을 자유재재로 표현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put, take, give 등의 단순한 동사도 무척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흔히 한국 사람들은 이러한 쉬운 단어가 나오면 대수롭지 않게 보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은 이러한 단어들이 바로 영어의 핵심이었습니다.
    "I will put you through" (전화) 연결해드릴께요.
    "Count me in" 나도 끼워죠.
    등 무수한 예가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것이 바로 영어인 것입니다.
    이 나이에 다시 영어에 취미를 붙일 수 있도록 책을 하사해주시면 감사하게
    이용하겠습니다.
    마이카최고12.07.23  18:08신고
  • 영어못해서 가고싶은 회사 못가
    영어못해서 여자친구랑 헤어져
    영어못해서 해외여행 무서워
    저 책한권만 있다면 하루죙일 저 책만 보고있을렵니다.ㅠ
    보배드릳12.07.23  20:24신고
  • 외국인 손짓발짓 중학교만 나오면 알던 단어 총 동원 이심전심으로 대충 통함! but 우리가 알고있는 영화 제목 혹 영화배우 영어로 말해보세요~ 이건 외계어임
    천하한량12.07.24  01:41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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