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를 알게 된 계기가 예전 남자의 자격에 합창단 1기를 할 때 이 뮤지컬의 베드로 역할을 맡았던 배우가 출연하면서 오 당신이 잠든사이에 라는 뮤지컬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뮤지컬을 보러가고는 싶었지만, 제가 학생신분이라 시간적 여유도 없었고, 경제적인 여유가 별로 없었기때문에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놓치고 말았습니다.
근데 올해 오! 당신이 잠든사이에 뮤지컬을 한다니!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올해 제가 기대하는 창작뮤지컬중에 번지점프를 하다랑 오! 당신이 잠든 사이가 제일 기대가 됩니다. 오! 당신이 잠든사이에는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나오는 비슷비슷한 연애이야기가 아니라서 기대가 됩니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뮤지컬 광고로 많이 보고 평가를 봐서 기회가 된다면 보고싶다는 생각을 늘 했었습니다.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연극이라 어떤 소품 의상을 사용할지 기대가 되네요. 연기자들도 나름 베테랑들이라 더더욱 기대가 되고요. 만약 당첨이 된다면 요즘 같이 연극보러 가고 싶은 분이 있는데 정말 좋은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과거 옥탑방고양이나 루나틱과 같은 대학로 연극은 본적있지만 너무 오래되서요. 가끔 눈팅만 하고 댓글을 거의 안달았던 회원인지라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기회가되어 댓글남겨봅니다.^^
뮤지컬과 연극 등 공연계의 최고의 블루칩인 배우님들이 오! 당신이 잠든사이를 통해서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겠네요!!!
이번 시즌의 오! 당신이 잠든사이 주인공으로 잘 어울리는 명품 캐스팅인 것 같아요~
영화나 드라마 속 연기와 달리 공연장에서 또 다른 매력으로 연기할 배우님들의 연기도 너무 기대됩니당~
뮤지컬과 연극을 좋아하는 매니아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주민진, 김민주님의 연기를 꼭 보고 싶어요. 무대에서 멋진 연기를 열심히 응원하면서 볼자신있습니다~
오 당신이 잠든사이에 두번 봤는데요 캐스팅이 바뀔 때마다 색다른
기분과 한번 봤는데도 두번째 봤을 때는 더욱 진한 감동이 느껴졌어요
대극장 뮤지컬도 여러번 보고 소극장 뮤지컬도 여러번 봤지만 소극장
뮤지컬들 중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인상에 남는 뮤지컬 중에 하나였습니다.
작은 무대 안에 배우들의 리얼한연기와 노래 그리고 빠르게 바뀌는 무대
어디하나 빠지지 않고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직까지 생각이 나네요..
이규형배우님 너무 좋아하는데 최병호 역할을 맡으셨더라고요 어떤 무대를 선사하
실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오 당신이 잠든사이에 힘내시고 영원히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잡는 따뜻한 뮤지컬 이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으와 대박 !! 당신이 잠든 사이 , 이 뮤지컬 ~ 뮤지컬좀 본다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 짱 좋게 나있던데,!!! 그런 재밌는 뮤지컬을 딱 캐취하고 이벤트를 하고 있다니!! 보배드림 진짜 센쓰 쩌네요!! 아 ㅠㅠ 요즘 회사 감사 준비하느라 이번 년도는 휴가도 없습니다!!! 주말도 없습니다.ㅠㅠㅠㅠㅠㅠ일하기 위해서 사는 건지, 살려고 일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 하루정도는,, 당첨됐으니 꼭 가야겠다는 핑계대고 주말 좀 쉬면서 서울가서 즐겁게 뮤지컬 보고 싶어요!! 세상살맛 한번 느껴보게!! ㅠ
제목에서 부터 궁금증을 만드는~ 오! 당신이 잠든사이 ~
잠든 사이에 사라진 사람은 대체 어디로 간것이며~ 무슨일이 일어난것인지!!!!
시놉시스를 보니 더욱 궁금해지네요!!!!
빨리 보고싶어요!!!
지친 일상에서의 탈출구가 바로 ~ 이 공연이 아닐까 합니다!!
흥미진진 재미가 가득할꺼같은 ~ 공연이네요!!!
거기다가 장소도 cgv 팝아트홀 이구 말이죠!!!
너무너무 다 맘에 듭니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 정말 패기와 열정이 넘치는 배우들의
등용문이 되어 지금은 타 공연에서 비중있는 배역이 되어버린 배우들, 그만큼
실력이 있다는 증거인 것 같은데, 이번 팝아트홀 공연도 공식이 틀리진 않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저의 궁금증을 해결하게 해주세요~~~~
종합 선물세트 같은 공연.
처음엔 웃다가, 그 다음엔 울다가, 그 다음엔 감동받는공연.
각자의 주인공들이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극을 이끌어가는,
오!당잠에서는 주연도 조연도 없이 모두가 주인공.
참 괜찮은 공연이라고, 오래토록 롱런 할 수 있는 창작뮤지컬이라고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