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없으면 핸드폰이나 가까운 사물을 만지작 거린다....
민망하거나 창피하면 아랫입술을 빤다..??
거짓말을할땐 시선을 회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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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뇌의 움직임이 몸으로 반영됩니다. 이를테면 무언가를 외워서 말을할경우 대뇌중 전
뇌부분에서 활발히 이루어지다보니 외워말하는사람은 뭔가 어색하게 눈을 위부분으
로 치껴뜨며 상대방과 눈을 마주치질않습니다. 바로 무언가를 단지 외워서 말한다는증
거이기도하죠
물론 연기자들은 외워서 체화시켜 연기를하므로 약간 다를수있지만요
또하나는 무언가를 잘모를때는 고개를 자기도모르게 흔들죠 알았을때는 고개를 까딱
하죠 신기하게도 이러한 바디랭기지가 외국에서도 똑같다는점입니다.
아무튼 대뇌의 이러한 움직임이 운동신경을 타고 몸으로 표현된다는점에서 근거있는 책인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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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건 개인에따라 기분이 다양하게 몸으로 표현된다는점입니다. 어떤이는 화가날때 손을 흔들고 어떤이는 고개를 흔들죠 대뇌활동이 발화되어 운동신경으로 전달된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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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 예술인가요??
몸으로 말하는거 배우고 싶은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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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불안하거나 그러면 손톱을 계속 만지거나 물어뜯게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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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적으로 웃을때는 오른쪽 입고리가 먼저 올라가고
진심으로 웃을때는 왼쪽 입고리가 먼저 올라간다고 합니다..ㅎ
여러분은 웃을때 어느쪽 입고리가 먼저 올라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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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을 하게 되면 말을 더듬게 되고 혈압이 상승하게 되서 허리도 아파오구요
손을 만지작 거리거나 눈을 많이 깜빡이고 시선을 이리저리 피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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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벤트 왜 합니까??
남들이 하는거 알아서 뭐하게요??ㅋㅋㅋ
아~~협찬 받으셨나봐요...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거 할 바에 차라리 게시판 관리나 똑바로 좀 하시죠?!!!!
게시판 구분 없애 주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미도 없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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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릴때도 가식이랑 진심일 때 다르다라고 하더군요!
TeamRevLimit 12.05.22 1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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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말할때 눈동자가 바쁩니다.
oilbankok 12.05.22 13: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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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하거나 부끄러운 상황일 때 얼굴주위를 계속해서 만지거나 머리카락을 계속해서 만지는 행동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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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맘에 드는 이성이 자신을 쳐다볼 때
'자주 머리를 뒤로 쓸어 넘깁니다.'
'시선을 피하지 않습니다.'
'자주 웃습니다.'
'맞장구를 잘 쳐줍니다.'
'몸을 이성쪽으로 기울입니다.'
단순함 속에 진실이 있습니다.
이런 행동을 보인다면 대쉬해도 좋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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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언어?
기분좋은 사람을 만나면 웃는다
썩 좋지않은 사람을 만나면 인상을 찌프린다
좋은여자를 만나면 휴대폰을 내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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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하면 눈동자가 흔들린다.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면 당황하며 안절부절못한다
마음에 드는 사람을 보면 그냥 웃게된다. 그리고 몇번이고 돌아보게된다
앉아있을때 진심이 아닐경우 다리를 떨게된다
기쁠때 표정을 숨길려해도 숨기지못한다. 화날때도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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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를 굴리고..또는 고개를 흔들며 여기저기 쳐다본다는건
나를 꼬셔주세요~ 라는거
입술을 적시는건 나 지금 달아올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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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할때는 상대의 눈을 똑바로 본다. 초조하면 코를 자주 만진다. 피곤할때는 눈을 만져 쌍커풀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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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양손을 꼬아서 X를....
맞다면 그냥 머리로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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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테이블밑 다리가 내 쪽으로 향하면 호감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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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저리 쓰는것보다 그냥 내가 읽겠오 !!기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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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저리 쓰는것보다 그냥 내가 읽겠오 !!기브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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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하면..땀흘리고..
얼굴빨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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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하면....핸드폰을 만지는척?ㅋㅋ
그리고 긴장되면...어깨를 만지는...습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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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상대방을 봤을 때 1. 눈이 오른쪽위(O.O↗)를 향하면 과거의 체험, 이전에 본 풍경을 떠올리고 있고, 2. 눈이 왼쪽 위(↖O.O)를 향하면 지금까지 본적이 없는 광경을 상상하고 있고, 3. 눈이 오른쪽아래(O.O↘)를 향하면 청각에 관한 이미지를 갖고 있고, 4. 눈이 왼쪽아래(↙O.O)를 향하면 신체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알고 있어용.. 이제 상대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짐작해보아요. 이렇게 해보면 상대의 거짓말도 들통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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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은 글썽이는 너의 눈망울을 보기 힘들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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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떤 질문에 대해서 거짓말로 긍정적으로 표현할때는 고개는 좌우로 흔들며 "그래" 혹은 "응"이라고 대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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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것도 모르겠다는 표현은 다 통하는것같습니다
양손을 하늘향해서 반팔로 벌리고 어깨를 살짝 으쓱해주면
암것도 모른다는 표현이 되죠 ㅋㅋ 세계어떤 나라든 다 통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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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났을 때
저의 물건이 꿈틀 되어
민망하므로,
가랑이에 땀이 차서 바지를
만지는 것처럼 옷차림의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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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끼고싶은데 사람이 옆에잇으면 괜히 바른자세로 앉게 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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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바디랭귀지~!!!!! 그것은 고통을 참아내는 몸짓이 아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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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거짓말을 하는 사람치고 상대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 얘기하는사람 한 명 도 본적 없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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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반을 같이있으면 거짓말 잘하는직장동녀 행동,,,목소리를낮추며 얼굴표정작한모습으로 거짓말를한다...거짓말 걸릴경우 똑같은표정으로...피해입은것없으면 됬지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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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과 얼굴 표정만으로도 사람의 심리를 파악 할 수 있다는 것을 예전에
들었는데 미국드라마 'LIE TO ME' 를 보고 나서 부터 더욱 흥미가 가서
폴어크만 교수의 책과 행동의 심리학이라는 책을 찾아서 보긴 했는데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 같긴 하더라고요. 워낙 사회생활에 남의 성격을 읽지
못하는 타입인지라 객관적인 잣대가 필요했던 저에게 이러한 행동들을
읽는 방법은 상대방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요....
제가 필요한 책이긴 한 것 같아요 ㅠㅜ 제게 기부를 하시지 않으렵니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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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할때 앞머리를계속손으로쓸어넘긴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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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무엇을 물어볼때 확실히 아는게 아니면 머리를 긁적이며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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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하거나 정적이 흐를때.. 문자오지도 않은 핸드폰만 만지작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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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기에서 승리의 순간에 나오는 다양한 세리모니의 몸짓언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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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면서 자꾸 코를 만지면 거짓말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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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할때 입술에 침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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