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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벤트] 지금 당신에게 클래식이 필요한 순간은?

종료2012-04-16조회 13,605

이벤트 대표 이미지
주최
한국물가정보
응모기간
2012-04-16 ~ 2012-04-22
응모방법
이벤트 주제에 맞는 댓글을 달아주세요
응모대상
보배드림 회원
당첨발표
2012-04-24
당첨선물
1등 클래식이 필요한 순간들 도서 10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4월 16 일 [도서이벤트]의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4월 16일 도서이벤트 당첨자

 

 

도야지궁디
크레온1
sieves
공군입영대상자
정주니
까칠한투덜이
뮤주
Cooool
짜오딩
낭만바둑이

 

 

 

당첨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눌러 배송정보를 입력해주세요.

 

 

 

배송정보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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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꽃이 피어나고 따뜻한 봄바람을 느낄 수 있는 기분 좋은 순간.

머리속을 맴도는 클래식 음악 있으신가요?

비가 오고 어두운 하늘, 혼자서 빗방울 떨어지는 쓸쓸한 창가를 바라보고 있을 때

어떤 클래식이 귓가에 아른거리시나요?

 

바쁘고 고된 일상속에서의 휴식. 그 휴식에 잔잔한 클래식이 함께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기간 : 4월 16일 월요일 현재부터~ 4월 22일 일요일 자정까지


2. 이벤트발표 : 4월 24일 화요일 15시 이후에 이벤트 공지란을 통해 발표합니다.

 

3. 이벤트 참여방법 : '나는 이럴 때, 이런 클래식이 듣고 싶다' 라는 주제에 맞는 댓글을 남겨주세요.

 

4. 대상 : 이벤트의 방식에 맞도록 댓글을 작성해 주신 회원분들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 이벤트 주제에 어긋나는 댓글을 등록하신 회원님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상품안내

 

'클래식이 필요한 순간들 도서'  총10권(1인당 1권)

※ 배송접수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2주(14일)까지만 유효하오니,

      당첨되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상품수령에 차질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열기 댓글 79 쓰기
  • 어둑어둑해질 때즘, 걸어가면서 세찬 바람이 불때 듣고 싶어지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웅장한 도입부가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sieves12.04.18  22:35신고
  • 저한테 필요하지 않은데요..제와이프는 아마 모닝커피에 클래식음악이 필요하지않을까요??ㅎㅎ와이프한테 선물하고 싶네요^^
    덜아지12.04.19  09:22신고
  • 거절합니다.
    수성트럼프12.04.19  10:12신고
  • ^^ 좋네요~

    운전할때 전 주로 클래식을 듣습니다~일단 템포가 빠른 음악은 운전을 험하게 합니다

    과학적으로 입증된거죠~

    너무딱딱한 클래식 보단

    조지윈스턴이나 유키구라모도 같은 뉴에이지~음악이 딱 좋아요

    넘 딱딱하지도 않고~좋죵~

    주로 운전할때 특히 시내주행때~

    그리고 밤에 잠들기전 항상 유키구라모토의 피아노 반주 음악을 틀어놓고 잠들어요~

    그럼 엉뚱한 생각이나 이런게 날아가거든요~

    피로도 풀리고 맘에 안정을 가질 수 있으니

    딱딱하고 답답한 음악이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한 번 빠지면 말그대로 돈지랄 하게 만드는 음악..

    빠지게 되면 일단 클래식 전집을 사게되고...

    그럼 집에 있는 오디오 튜닝을 생각하게 되고..

    집에 오디오 튜닝하게되면 기본셋팅만으로 그랜져 차값 정도는 그냥 날아가요

    ㅠㅠ

    마약같은 음악...
    육포짱12.04.19  12:49신고
  • 잠이오지않거나 마음이 싱숭생숭할때 엘라 피츠제럴드의 Misty 들어보세요 ^^ 강력추천!
    김현구12.04.19  14:08신고
  • 사회적인 뉴스에서 너무도 험악하고 기분이 좋치 못한 , 안좋은 소리을 접할때,
    조금은 감미럽고, 발랄함이 있는 클래식 음악으로 마음을 진정시켜요..
    악동폴리스12.04.19  15:02신고
  • 맘이 어지럽거나 안정이 필요할때...
    두리네아빠12.04.19  15:19신고
  • 오히려.. 제가 책을좋아해서그런지몰라도..
    쿠쿠밥솥보다는..
    책이더 좋게느껴지네요..
    한번 바래봅니다..
    로또한번 당첨안되본인생에 한번 이런 경품이라도 당첨받아봤으면 좋겠네요
    bmw히틀러12.04.19  18:08신고
  • 스트레스를 받거나 짜증날 때 조용한 것 보다는 좀 빠르고 웅장한 곡들을 들으면
    좋더군요..
    악l즉l참12.04.19  18:10신고
  • 급 열받았을때 이성적 판단이 서지않을때 클래식을 듣고 아무생각을 하지않는 무념상태로 음악에 따라 심호흡을하면 어느덧 좀더 깊이 있는생각과 현명한 선택등이 떠올릅니다.
    오히려 흥분상태에서 떠오르지않는 아이디어를 찾아내기에는 클래식만한게 없다 생각합니다.
    벤츠첨바12.04.19  20:38신고
  • 무식해서 클래식은 잘모르지만 예전 첫사랑과 함께본 영화 엽기적인그녀에
    흘러나왔던 캐논변주곡이 추억을 떠올리게 하네여
    그래서 비가오는날이나 기분이 센티한날엔 차에서 조용히 가끔듣네여
    조금떨어진곳에서 한 이쁜아이의 엄마가된 그녀의 행복을 빌며 ..,ㅠㅠ
    행복해라 서니야~
    아도겐12.04.19  20:38신고
  • 여친과 헤어지는 그 장면을 생각하면 ...........
    RUF12.04.19  20:58신고
  • 월요일 밀리는 출근길중에 한산한 도로가 나오면 영락없는 바그너
    한 주중 가장 한가한 화요일 그렇지만 다소 주초의 일상이 무겁다면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수요일. 이제 절반의 위치까지 정교롭게 진행되는 일상과 그 일정하게 진행되는 순조로운 삶에 무언가 들어야 한다면 바하 음악의 헌정
    목요일엔 이미 지나가 꺾여버린 절반의 세월이여 그대를 추모하노라 가브리엘 포레의 레퀴엠
    금요일.. 이런날엔 그냥 술 한잔 하는 것도 좋음.
    노곤한 토요일 낮잠 뒤척일 때 쇼팽
    Cooool12.04.19  21:41신고
  • 예전에 CD에 클래식종류넣어서 차에다두고다닌적이있죠 낮시간에 어디멀리갈때 밖에보면서 들으면 마음이편해지고 기분이좋아지죠 아름다운선율을가지고있죠 라흐마니노프18thvariation
    털밑썸씽12.04.20  01:02신고
  • 책은 마음의 양식... 양식이 필요한 자에게 기부를 ㅠㅜ
    trillion12.04.20  09:39신고
  • 샤워하고 수건으로 머리말리면서 창문열고 시원한바람맞을때
    피시방알바12.04.20  14:00신고
  • 릴렉스한 인생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바람똘이12.04.20  22:49신고
  • 눈을 감아 보세요..

    어때요? 뭐가보이나요??

    아무것도 안보이신다구요?

    예 제가 요즘 바로 그런 기분입니다.

    앞이 막막합니다.

    이 막막할때

    한줄기 클래식 선율은

    막막함을 여유로 바꿔주고 상황을 다시 정리하고 생각하게끔 해주죠..
    아호이호이12.04.20  23:29신고
  • 열정을 다해 충실한 일과를 보내고

    탄력있는 드라이빙으로 시원한 질주를 하며 퇴근해,

    서재의 아늑한 리클라이너에 몸을 맡기고,

    모짜르트 피아노협주곡 20번 2악장을 들으며

    건투했던 하루를 편안하고 부드럽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
    정주니12.04.21  00:58신고
  • 레인보우 듣고 있는데 오늘같이 비오는날은 더욱더 클래식이 상큼하게 다가와서 귓전을 울리네요
    ABBA201212.04.21  09:48신고
  • 간만에 책좀 읽을 수 있으려나 ㅎㅎ
    날막만졌잖아12.04.21  16:09신고
  • 벚꽃이 피고 비에 떨어지며 화창한 하늘이 차가운하늘을 물리치는 요즘... 엘가의 위풍당당행진곡이 듣고싶네요!
    HAMMAR12.04.21  17:00신고
  • 한가한 주말 낮에 클래식한곡들으며 낮잠이 최고죠.
    도야지궁디12.04.21  22:13신고
  • 바쁜 하루 끝나고 녹초되서 집에 올때 들으면 기분이 나아지죠
    fxx12.04.21  22:33신고
  • 나른한 봄날 교외로 드라이브를 떠나서
    커다란 나무밑에 앉아서 듣는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을 들으면
    우리가 얼마나 필요없는 경쟁속에서 살고 있는지 그런 내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해주는 곡입니다. 여러분들도 기회가 닿는다면 한번 들어보세요.
    부산자이언츠12.04.21  22:43신고
  •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혼자서 교외로 드라이브다닐때 들으면 괜찮을거같아요
    3837c12.04.21  22:48신고
  • 이렇게 느긋한 일요일, 여유로울때 차이코프스키의 로미오와 줄리엣 서곡을 듣고싶네요
    10대부터자영업12.04.22  10:53신고
  • 책 선물주세요~~~~~~~~~!!
    액이12.04.23  01:29신고
  • 햇빛쨍쨍 한날 나무그늘 아래서 클래식 듣고싶습니다
    conix12.04.23  19:16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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