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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 90년대의 학교생활
댓글 22 쓰기
  • 베플저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제대로 된 선생 몇이나 될까 싶네요
    힘냔20.01.28  07:15신고
  • 베플반장이 되면 부모는 당연하다는 듯 반 애들한테 빵 우유 다 돌리고 선생들 간식은 따로 준비해야 하고 촌지도 줘야하고 행사때마다 또 찬조금 내야하고 ㅋㅋ
    파스타집사장20.01.28  09:36신고
  • 저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제대로 된 선생 몇이나 될까 싶네요
    힘냔20.01.28  07:15신고
  • 반장이 되면 부모는 당연하다는 듯 반 애들한테 빵 우유 다 돌리고 선생들 간식은 따로 준비해야 하고 촌지도 줘야하고 행사때마다 또 찬조금 내야하고 ㅋㅋ
    파스타집사장20.01.28  09:36신고
  • 실내화 안가져왔으면
    일단 맞고 맨발 이었는데???
    어두운밤의천사20.01.28  11:26신고
  • 댓글
    발바닥에 가시 박히고
    밀애소년코나안20.01.28  12:38신고
  • ㅋㅋㅋㅋ
    그때가 그립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열받기도 하고, 허벅지 엉덩이가 생각나기도 하고........
    명왕성은내꺼20.01.28  11:30신고
  • 초등학교 2학년 때 숙제 안해왔다고 제 얼굴보다 더 큰 손으로 뺨따구 시원하게 갈겼던 대머리 새끼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맡았던 학교 반 얼굴 그리고 년도까지 하나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ㅋㅋㅋ
    참숭어선생20.01.28  11:54신고
  • 댓글
    이×환 인가요?.. 그새낀 저도 잊혀지지가 않네요..ㅠ
    성냥팔이20.01.30  23:51신고
  • 난 선생 증오한다
    드레곤볼20.01.28  13:27신고
  • 저때는 내놓고 인간차별하고 했는데.
    쉬 파 넘 들
    바시드20.01.28  13:39신고
  • 교육계 적폐도 처단해야됨
    24620.01.28  13:40신고
  • 보이스카우트 ㅋㅋ 잘사는친구들과 못사는친구들 대놓고차별 진짜 90년대 국민학교및 중학교 교사들 개쓰레기들임
    스승의날 ㅋㅋ 교단에 선물올려놓고 이거 누가가지고온거냐 등등 아주 개잡년놈들 ㅋㅋ

    서울 자양국민학교 개쓰레기학교
    뽀뽀뽀20.01.28  13:55신고
  • 초등학교 1학년 때, 당시 40대 정도 되는 아줌마 선생이었는데 실내화 안 들고오면 신고왔던 신발은 교탁 옆에 벗어두고 맨발로 다녀라고 지가 얘기해놓고는 그렇게 했더니 그 신발을 내 면상에 그대로 풀스윙으로 던지더라...

    30년 지났으니 지금쯤 70은 넘었겠지... 고약한 마귀할멈같은 얼굴이 잊혀지지가 않네.
    1998오렌지군단20.01.28  14:44신고
  • 내가 다닌 학교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촌지안주면 애들 두들겨패고...
    89년도에 구미 비산국민학교 시절 윤필주 잘살고있냐? 너 촌지때문에 학부형들한테 머리뜯긴거 알고있다ㅋㅋㅋ 내가 이름도 외웠다 시브럴ㅋㅋㅋㅋ
    리얼치즈20.01.28  15:47신고
  • 그땐 너무들 순수했어. 싸대기는 기본에 원산폭격을 국4학년때 했었지 하아.
    강남구구민20.01.28  16:19신고
  • 국민학교 3학년땐가... 부반장 됐는데 선생새끼가 촌지
    요구해서 엄마가 촌지 줬었다고 서른 넘어서 들음. 아직도 살아있냐 노망난 선생새꺄
    8년눈팅20.01.28  16:58신고
  • 예전에는 그래가지고 유치원 및 학교선생님, 교통경찰, 개인택시운전기사해서 큰돈못모으면 바보라는 소리를들었단 얘기가있죠.
    XGAME매니아20.01.28  21:37신고
  • 초등학교 3학년 쯤인가? 학교에서 학교가 횡하니 나무좀 심어야 되지 않겠냐고 학부모단에 이야기 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돌려서 돈달라고 이야기 했던거지 그런데 우리 어머니 학부모님들끼리 돈 모아서 학교에 진짜 나무 심어버림 ㅎㅎㅎ
    Ferarri45820.01.29  08:45신고
  • 국민학교 1학년때 담탱이가 여자아이 머리잡고 흔들면서 귀싸대기 때리고 목에 걸린 아주까리 목걸이(그낭시 시골에서 그런거로 목걸이 만들어 걸고 다녔는데 그거 목잡고 끊어서 교실바닥에 패댕이 치는거 보고 충격 먹었음. 때릴때가 어딨다고 진짜 그당시 선생은 선생도 아니었음. 6학년때는 대나무 뿌리로 목덜미 맞고...집에다가는 더 혼날까봐 얘기도 못하던 시절...선생들이 나려차기 돌려차기는 기본이었음
    부르르릉부우웅20.01.29  10:21신고
  • 95학번 입니다.
    물론 좋은 선생님들도 계셨지만.
    그날 기분에 따라 학생들에게 화풀이하는 선생님도 많았습니다. 꽤 많았습니다.
    그날이 12일이면 2번 12번 22번 32번 42번 몇번 몇번 불러서 귀싸데기는 기본
    몽둥이 찜질에...
    잘못맞아 귓고막 터진 애들도 두명 봤고...
    그때는 선생님 그림자도 안밟던 시기라..
    지금은 교권이 땅이고..
    참 아이러니..
    잠실건너역20.01.30  16:07신고
  • 개새끼들 천지 ..
    요즘 신고 할까 개새끼짓 못하지 ㅜ
    쪽발아유관순누나운다20.02.02  02:09신고
  • 다 커서 알았음. 내가 반장이 되었던 이유.
    싸웠는데 난 벌을 안받았던 이유. 우리분단이 청소구역 잘 받았던 이유. 다 촌지였어..
    복어내장덮밥20.02.21  00:12신고
  • 초딩때 또래보다 덩치도 크고 나름 리더십도 있어
    요즘 말로 인싸쪽이었는데
    중학교 입학하고
    땩 저 상황이었어요.
    띵띵한 음악 여선생이 담임이었는데
    담임이 애들 호명하며 사올거 지정해주다
    저는 교실 거울 사오라고 하더군요.
    어머니가 큰 수술 앞두고 있어 집에 돈이 없어 못 사온다니
    다른 애들도 동요할까봐서인지
    아님 대놓고 못 사온다고 열 받았는지
    교실 앞으로 부르더니
    애들 앞에서 10분 넘게 싸대기를 때리더군요.
    철썩철썩!
    그 이후 매 조종례시간, 수업시간에 애들 앞에서 무시.
    바로 아웃 사이더 등극해서
    그렇게 증학교 내내 암흑 생활 시작되었네요.
    그때 어깨가 많이 굽은듯.
    그즈음 알게 되었죠.
    촌지가 흔하던 그 시절
    형편이 어려운 집안인데도
    반장도 하고 대표상도 여러번 타며
    잘 지낼수 있었던게
    부모님 한번 안 찾아왔지만
    열심히 하는 나 하나만보고 여러 기회를 주신
    지금도 존경하는 초등 담임선생님의 배려가 있었다는것을.

    성남 송땡중학교 정땡경 선생님!
    여전히 잘 살고 있쥬?
    그땐 고마웠습니다.
    세상이 만만치 않다는걸 가르쳐 주어서.
    수카7320.03.01  02:42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