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인텔광고 변천사
댓글 7 쓰기
  • 80486DX2-50
    ch270920.01.25  17:20신고
  • 종류가 생각보다 훨씬 많았군요...ㄷㄷㄷ
    삼오공3320.01.26  13:33신고
  • 카트마이 코퍼마인 투알라틴 웰라멧 노스우드 프레스캇 시더밀 스미스필드 콘로 울프데일 엘런데일 켄츠필드 아이비브릿지 샌드브릿지 이까지 써봤네요.. 프레스캇은 진짜 개망작이었고 노스우드랑 울프데일이 가성비 최고였다는..
    ABS1534720.01.29  18:35신고
  • 8086..8088.
    80286 ..
    80386dx sx...
    쪽발아유관순누나운다20.02.02  02:10신고
  • 저는 486 부터 컴퓨터를 써왔었는데...
    지금까지 엄청난 성능에 충격을 받았던 시퓨가 윌라멧 입니다.

    펜티엄4 - 윌라멧이 망작이라고 까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뭣도 모르는, 소위 말하는 가성비 따지느라 제대로 써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구요...

    윌라멧 코어는 RDRAM 과의 조합시 가장 최상의 성능을 내던 시퓨라서..
    당시 비싸다고 RDRAM 안쓰고 DDR 이나 SD 썼던 사람들은 펜티엄3 보다 못한 성능이라고 까기 바빴지요..

    RDRAM 조합으로 윌라멧 써본 바로는, 당시로써는 진짜 충격적인 성능이었습니다..

    그후에 나온 DDR 조합으로 나온 펜티엄4 는 알다시피...ㅠㅠ
    Longhone20.02.02  14:13신고
  • 댓글
    메인보드 ..시피유.. rdram 메모리..
    본체 있엉용ㅇ
    쪽발아유관순누나운다20.02.08  02:12신고
  • 펜티엄D 8XXX 시리즈는 최고의 개망작
    날씬날씬20.02.08  11:30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