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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취업이 힘든가 봅니다.
댓글 6 쓰기
  • 운전대 잡으려면 취업난인가요??
    나빼놓구어디가19.05.21  15:23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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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러게요..
    기적의논리네요.
    lty527819.05.21  15:57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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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대 잡으려는 사람이 많을수록 취업시장이 안좋은 말 맞습니다. 아버지가 30년 정도 서울버스 하시다 정년퇴임 하셨는데 IMF시대때는 수도권대학 박사 수료한 사람도 버스운전대 잡는시대가 왔다고 한적도 있습니다.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나라를 봐도 버스운전하면 여자가 줄서는 나라도 있다고 들었네요. 경제가 좋을땐 운전이 별볼일 없는 직업이지만 어려우면 이것마저도 자리가 없는 치열한 상황이 옵니다.
    나는짱2다19.05.21  16:47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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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이 왜 요즘 선망의 직업인줄 아시나요? 공무원 자체가 좋은 직업이라기보다는 기타 양질의 직업이 드물어서 그런겁니다. 공무원은 뭐 처음부터 좋은 직업이었나요? 운전직도 마찬가지죠..
    속죄하는마음19.05.21  23:30신고
  • 본문에도 적었듯이 이런말하기싫다는이유가
    솔직히 운전하는거.. 주변에서 다들 할거없을때, 최후의보류라고도 하잖습니까? 그만큼 직장은 안구해지고 40,50대 희망퇴직 비율높아지고하니... 진입이 비교적쉬운 운전직으로 들어오는거 아닐까요 그거아니면 갑자기 비율이 높아지는이유가..?
    mysky64719.05.21  18:24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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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사람들 취직 안되서 운전직 공무원 할 생각으로 지원하는거 같고, 나이든 사람은 갈데가 없으니 운전 하는게 아닐까요? 솔직히 요즘 나이들어 이직해서 회사 가봤자 50대 넘어가면 꼰대소리 들으며 버텨내야 합니다. 버스는 큰 사고만 안치면 월급 따박따박 나오고 정년보장 되니 이보다 좋은게 없죠. 직업에 장단점이 있는거 같네요. 아버지 말 들어보면 IMF 시대때가 버스 업계 가장 학벌이 좋았던 시기라 하던데 그시기 조금 지나니 힘들어서 그만두거나, 다른 일자리 구했다고 그만 두는 사람도 많았다고 하네요.
    나는짱2다19.05.21  21:51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