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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29세 생애 마지막 비행.jpg
댓글 6 쓰기
  • 베플이 사건은 뭔가 많이 포장돼있는 느낌이네요..
    아무리 월급을 적게 받고 즐겁게 사는사람이라지만
    그와 별개로
    비행기를 훔쳐서 타고 다닌다는게 옹호될일은 아닌거같은데요..
    미국사람들도 참..감정소비를 이상하게 하네요
    나도 어렸을때부터 비행기를 참 좋아하지만 지금 당장 인천공항 가서 b777한대 훔쳐서 타고 돌아다니다가
    혼자 죽으면 저렇게 옹호 받을수 있을까?
    저건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객기라고밖에 안보이네요
    평창동미남19.08.12  11:25신고
  • 지금 막 SEATAC 에서 오는 길입니다. 저도 오늘 이 사건 생각 했는데... 좀 안됐죠.
    몸탐정코난19.08.11  17:38신고
  • 이 사건은 뭔가 많이 포장돼있는 느낌이네요..
    아무리 월급을 적게 받고 즐겁게 사는사람이라지만
    그와 별개로
    비행기를 훔쳐서 타고 다닌다는게 옹호될일은 아닌거같은데요..
    미국사람들도 참..감정소비를 이상하게 하네요
    나도 어렸을때부터 비행기를 참 좋아하지만 지금 당장 인천공항 가서 b777한대 훔쳐서 타고 돌아다니다가
    혼자 죽으면 저렇게 옹호 받을수 있을까?
    저건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객기라고밖에 안보이네요
    평창동미남19.08.12  11:25신고
  • 본인 인생이 답답해서 그런거 같긴한데 좀
    먹먹해지네요.
    고환큰미식가19.08.12  17:38신고
  • 마지막 꿈이였겠죠.
    뭔가 멍하네요.
    고광택빤쮸19.08.12  21:36신고
  • 이 사건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런 뒷 이야기가 있었군요

    글 접하는 동안
    군인으로 복무했으면
    적성을 잘 살렸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쉽네요.
    대충해대충19.08.13  12:17신고
  • 아담 샌들러가 떠오르는 얼굴이네요...

    미화시킬만한 사건은 아니지만 미국내에서는 영화로 만들어질만도 한 스토리라고 생각됩니다...

    당연히 주연은 아담 샌들러...
    슈퍼바이져19.08.27  13:14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