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세차 중 울어버렸습니다.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412 쓰기
  • 베플살아계실때 효도를 해야해요
    돌아가시고 난후엔 후회안들게요
    단타의제왕20.10.25  22:09신고
  • 베플지나간일 후회해봐야 의미없습니다 남아계신 어머니께 잘하세요 저는 고3때 어머니 여의고 혼자되신 아버지와 매일 저녁 같이 먹으려 술도 끊었습니다 효도 별거없습니다..
    바보네용20.10.25  22:10신고
  • 베플좋은곳 가셨을 겁니다.
    앞으로 어머님께 더 잘해드리시고
    기력차리세요.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젠쿠르기니20.10.25  21:05신고
  • 읽는데 너무 찡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 가서 편히 계실거에요.. 힘내세요!
    소소행20.10.27  11:13신고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뉴아트RE2320.10.28  09:12신고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이따20.10.28  10:27신고
  • 아버지라는 이름은 참 외로운 이름인것같습니다.
    하지만 아드님의 긴글에 보배드림 여러아드님들이 아버지에게 더잘할수있는 더많은시간을 보낼수있는 기회를 제공하신거라 생각합니다.
    아버님의 명복을 기원드리며 어머님과 많은시간을 보내시기바래봅니다.
    쌍둥이애비20.10.28  14:53신고
  • 아...저도 티비에서 뵈면 좋아했던 분인데 안타깝네요
    늘 활기넘치고 긍정 에너지를 주시던 분인데,.
    저도 먼저 겪었지만 한 5년은 정말 힘듭디다.
    그래도 시간이 약이라고 셰월지나니 좀 낫네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하아빠20.10.28  21:42신고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께 자주 안부 여쭙시다..
    석돌이120.10.29  01:48신고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을 내서 열심히 살아봅시다.
    머찌인넘20.10.29  11:25신고
  • 불효자가 많이 울어요.
    후회가 되서.
    살아계실때 전화한번 더하세요.
    단곡20.10.30  21:22신고
  • 후회없이 부모 보내는 자식이 얼마나 있을까요...나 살고 버티기도 힘든 세상입니다. 너무 자책하지는 마세요...ㅠㅠ
    parati7720.10.31  07:22신고
  • 아버지 보내드린지 5년째입니다..지금도 한번씩 먹먹함이 올라와요 3살 아들 볼때도 그렇구요 그맘 담아서 엄마를 봅니다. 나이가 얼마나 먹든 죽을때 까지 엄마라 부르기로 했어요 너무 자신을 채찍질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모든걸비우면그때부터20.10.31  09:30신고
  • 마음이 먹먹해지네요.. 아버님을 잊지말되 굳건한 아들로써 멋지게 사시길..
    용수남20.10.31  16:14신고
  • 안녕하세요
    어지간하면 댓글 안다는 사람입니다.
    우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힘드셨으면
    이런곳에 글을 올리셨을까요.
    저는 상상도 못합니다.
    누구나에게 자연의 이치는 적용된다 하지만
    당사자의 맘은 무시당하기 일쑤죠.

    아버님은 우리내 인생선배로서
    남자이고 가장이고 자식들에게
    말못 할 심정이 크셨겠죠.

    우리는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결코 포기 할 수도 없는게
    삶이구요.

    부모님이 존재하셨기에 우리가
    있듯이

    아버님의 영혼이 앞으로 지켜봐
    주실겁니다.

    저도 먹먹하지만
    같이 힘내시죠 우리.
    일류남20.11.01  20:43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