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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준으로 한다면 과거 캐피탈의 급이 k3에 해당된다고도 봄
댓글 8 쓰기
  • 서울 공기 더러워서 극혐
    원래그렇게타는19.06.20  14:26신고
  • 시대보정 k5 봅니다
    SK노태우텔레콤19.06.20  14:28신고
  • 서울 기준이고 뭐고

    애초에 캐피탈 계보가 K3로 이어지는거 맞아요.

    캐피탈 - 세피아/슈마 - 스펙트라 - 세라토 - 포르테 - K3

    기아의 준중형 계보죠.
    불뿜는소방차19.06.20  14:29신고
  • 댓글
    캐피탈과 세피아는 거의 동시대에 존재했음

    사실상 족보로 따지면 세피아부터 독자 개발이니 세피아부터 봐야 하지만.

    캐피탈도 비슷한 급으로 팔았음.

    즉 캐피탈-세피아 -> 세피아2 -> 세라토 -> 포르테 ->k3 ->올뉴k3 이런식인

    참고로 스펙트라는 세피아2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고 슈마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스펙트라 윙이였음
    원조집19.06.20  14:31신고
  • 얼마짜리 아파르를 보는지는 모르겠으나 서울이라고 하셧으니 대충 35평 7억정도 한다 치고..

    7억짜리 집살돈 모을려고 3천짜리 차 안사는 사람이 과연있을지...
    심심할땐뻘짓19.06.20  14:29신고
  • 에휴 또오오~
    02EFGOLD19.06.20  14:34신고
  • 솔직히 서울에서만 지내면 차 별로 필요없어요
    대중교통이 얼마나 잘 돼있는데요
    저도 서울 살 때 주말에 외곽 나갈 때만 차 이용했습니다
    조선의마칸스포티지19.06.20  14:47신고
  • 저는 집에서 부모님께서 서울아파트한채 주셨는데(미리 주신다고 말하셨음) 솔직히 차사는게 굉장히 돈아까웠음.

    아파트한채 받아도 평생 거기서 사는것도 아니고 또 이사가야하는데 돈은 계속 필요하게됨.

    지금 있는 차는 동생이 10년타고 공짜로 준 아반테임. 출퇴근할때는 엄두도 못내고(주차비비싸고 더 오래걸

    림) 외곽이나 놀러갈때 씁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씀
    유피쿠사라기19.06.20  15:19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