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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는 포지셔닝을 실패했다고 밖에 볼수없네요
댓글 15 쓰기
  • 티볼리 까지 였던거에요
    그이상은 쌍용 입장에서는 무리수
    유자먹고19.06.19  21:01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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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싸고 적재공간 큰 티볼리에어가 코란도의 적수라고 생각이 드네요
    진햄스터티지19.06.19  21:02신고
  • 렉스를 해외에서 무쏘로 팔아버리니 그러면 족보가 꼬이긴 합니다

    안타까운게 중형SUV에 대한 출시계획이 없죠.......
    프리미어세단오너19.06.19  21:02신고
  • 댓글
    이게 쌍용이 최근에 한 가장 큰 실수인듯 합니다 투싼,스포 풀체인지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왜 굳이 어려운 포지션을 선택했는지ㅜㅜ
    진햄스터티지19.06.19  21:04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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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햄스터티지
    소형suv의 가성비 티볼리처럼 가성비의 중형 suv가 쌍용에서 나와야 했단 말인거죠??
    치킨엔맥주19.06.19  21:09신고
  • 댓글
    2021년에 D300 출시 계획 있습니다.
    한라산소주19.06.19  21:07신고
  • 아예 키워서 싼타페와 쏘렌토 시장을 잡아 먹었어야 함.. 그 체급이 제일 많이 팔리는데.. 행여나 투싼 스포티지가 qm6 사이즈로 나온다면 그 시장은 또 투싼 스포티지가 장악해버리니..
    jschoi246819.06.19  21:05신고
  • 댓글
    싼타페 쏘렌토 포지션은 더힘들죠 ㄷㄷ
    쌍용은 소형 suv 국내에서 처음 시작하면서
    딱 여기까지인거죠
    유자먹고19.06.19  21:09신고
  •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코란도에 대한 이미지를 와장창 깨버림
    그냥 성의없이 티볼리 중짜로 만들어서 코란도란 이름 붙여놓으니 사람들이 그냥 외면
    자일로스슈가19.06.19  21:30신고
  • 코란도는 지금 체급이 알맞다고 봅니다..체급 세탁은 되려 독이 될수 있다고 봐요
    렉스턴W가 싼타페 포지셔닝이었다가 Y400 들어 대형차로 다시 차급을 올린것도
    렉스턴 이미지에 딱히 좋은 영향력을 주진 못했죠
    현재 코란도가..코란도 네이밍이 아닌 무쏘 브랜드를 밀고 갔더라면 되려..
    차급을 또 낮추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무쏘는 오히려 카이런 후속으로 키핑 해놓는 쪽이 좋지 않을까 싶구요
    제생각엔 2리터 디젤엔진의 부재가 코란도에 있어서 큰 핸디캡이 아닌가 싶어요
    그 체급에선 1.6리터 엔진보단 2리터 엔진이 판매가 많다보니...
    CRDi16V19.06.19  21:37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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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왕 코란도라 붙일거면 차라리 구코란도 디자인 기반으로 개발했으면 차라리디자인빨로 많이나 팔았을듯
    자일로스슈가19.06.19  21:49신고
  • 쌍용은 2.0 엔진이 없어서 좀 꼬이는거같아요.기실 1.6으로 차체를 너무 키우면 출력 연비가 똥망이 되겠죠.

    2.0 엔진만 있었으면 코난도에 박고 투산 산타페 중간크기로 냈겠죠.
    dione300019.06.19  21:42신고
  • 가격을 내리면 되지 현기와 맞추니 당연히 안사죠
    그짜그짜19.06.19  22:35신고
  • 전에도 누누이 이야기 했죠

    티볼리와 다르게 투싼 스포티지 급은 현기가 신경써서 개발하고 만드는 차종이라고요.. suv중 볼륨 모델이에요.

    아반떼도 그렇고 쏘나타도 그렇고 저 세그먼트 시장은 전세계에서 가장 피튀기는 시장중 하나입니다.

    전세계 suv중 젤 많이 팔리는 그레이드가 투싼 스포티지 급이에요..

    그급에서 전세계에서 4번째 6번째로 잘팔린다는건 그만큼 대충 만든다는 이야기가 아닌겁니다.

    어떻게 보면 현기에서 가장 민감한 차종대에요..

    거기다가 일본과 독일의 그 쟁쟁한 suv들을 판매량에서 넘어서진 못햇지만 일정 비율을 가지며 20년가까이 팔린 차들입니다.

    이런차들하고 경쟁할려면 보통 패키징 가지곤 안되는 겁니다.

    거기다가 직접경쟁을 시전했으니 힘든거에요.

    당장 쌍용에서 정말 환골탈태해서 만들었다고 평을 들었지만 내년 풀모델 체인지되는 모델보다 여전히 완성도 떨어진다는 리뷰와 시승기가 많습니다.

    차라리 투싼과 스포티지를 직접경쟁하지 않는 차라리 qm6와 이쿼녹스 급같이 기존 차체에서 휠베이스만 늘려도 되는 차급에서 경쟁 했어야 투싼 스포티지를 어느정도 피해가며 시장 구축이 가능 했을겁니다.

    2.2엔진 필요없다 버리지 말고 개선되어서 차라리 휠베이스 넓힌 모델에 장착하면 거부감도 전보다 많이 적었을껄요??

    솔직한 말로 쌍용은 현대가 선점한 시장에 직접적으로 경쟁할수 없습니다.. 100전 100패에요. 티볼리 보세요 지금은 선전하는데 지금 무슨 그급에 4대 5대를 현기는 때려 박습니다.

    국내에선 방어 가능하다고 해도 해외시장 까지 따져보면 이미 전체 판매량은 추월한지 오래입니다.

    그러니 차라리 현기가 안만들고 별로 신경 안쓰는 틈새 시장 집중 공략해야 살아 남을수 있죠.
    원조집19.06.19  22:45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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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년대 현대가 얼마나 기본도 안된 차를 갖다가 미국에 팔았는지 아시나요? 원래 내수 전용 수준의 차량들을 만들어 미국에서 일제차의 소비자층을 조금씩 가져오고 인지도를 쌓아서 지금꺼지 온겁니다. ‘쌍용 따위가 어딜.’ 할만큼 엄청 대단한 회사가 아니고요. 쌍용 역시 단기적인 이익을 위해 그런식으로 대충 삐대는 것은 현재의 판매량에는 득이될 수 있겠지만 결국 쌍용에게 남는 게 얼마나 되겠습니까? 더 나은 회사로 발전해 나가려면 저런 도전 정도는 해야죠.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정통 오프로더에서 점점 근본없어지는 코란도의 네임밸류는 실책이 맞지만 포지셔닝은 깔 수만은 없다고 봅니다.
    DOHC16V19.06.19  23:18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