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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t 뻗을 시기가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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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아직 어려운게

    오일을 제때 잘 갈아주고 그냥 출퇴근 주행만 하는데도
    미션이 나가나요?

    어차피 다 내구성테스트 통과한 차들인데.
    누유관리만 잘해주면 되지 않나요..?
    lmpetus19.06.19  20:52신고
  • 댓글
    그냥 출퇴근 하는 환경이 오히려 악조건이라 봅니다.
    정체 구간에 가다서다 거기에 단거리 주행까지..

    dct 내구성은 어느정도 운전 감각이 잇는 사람 기준으로 해서 테스트 했을것이고.. 잦은 반클러치 사용은 수동기반 건식 클러치로는 답이 없는것 같습니다. 운전자가 적응하고 잘 다루는 방법밖에는 .. 어차피 와일드하게 달려도 미션 누유는 없었네요..

    오히려 오일팬이랑 크랭크 리데나에 누유가 ... ;;
    혀니마니19.06.19  20:55신고
  • 고장나는 차를 사실 주변에선 별로 못봐서..
    lmpetus19.06.19  20:53신고
  • 댓글
    dct 고장은 모르겠고 과열 경고등이랑 기어박스 경고등으로 고생하는 분은 많이 봤습니다 +_+
    혀니마니19.06.19  20:56신고
  • 댓글
    @혀니마니 생각보다 양호하네요 샘숭차도 +_+
    lmpetus19.06.19  21:06신고
  • 댓글
    클러치 사업소에서 교체하는분들 흔히 있습니다.
    후기들 보면 부드러워졌다 전보다 나아졌다고 안심하던데.. 20만km 운행했던 제가 볼땐.












    잠시뿐일거라고 예상합니다 +_+
    혀니마니19.06.19  21:08신고
  • 댓글
    잠깐 폭바 몰아보며 느낀 건데 dct는 제 타입 아닌 것 같습니다.

    스포티지 타곤 멀미가 나더군요 +_+;;;;;
    관리의 어려움까지...운전 잘하는 분들의 전유물..
    lmpetus19.06.19  21:10신고
  • 20만키로 넘어서는 토크 컨버터 방식 오토미션도 컨디션이 천차만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팬도로시19.06.19  21:14신고
  • 댓글
    4단 토컨오토 21만km까진 문제없이 잘 타고 다니긴 했습니다. 그래도 토컨오토는 저속주행시 클러치 마모 스트레스는 없어서 ;;
    혀니마니19.06.19  21:23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