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00년전 소년 소녀들~
댓글 38 쓰기
  • 베플감사합니다
    개구리손가락21.03.03  13:34신고
  • 베플감사합니다.
    지리산보름달곰21.03.03  13:35신고
  • 베플최근 이 사진들 많이 보게되는데 볼때마다 마음이 안좋네요. 70여년전 당시에는 어쩔수 없었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국내까지 들어와서 설쳐대는 저놈들을 아직까지 처리하지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대통령 한번 해먹을거라고 동료들 무참히 숙청하고 그것도 모잘라 동족간의 전쟁을 일으킨 씹어 먹어도 시원치 않을 김일성이한테 돈 퍼주면서 총쏴달라고 부탁하고 사과 비슷한 거라도 해달라고 애걸하는 놈들입니다. 국민 대다수가 뽑은 정부가 싫으면 늬 들이 좋아하던 북으로 가던지 고향 쪽국으로 가던지 현해탄에 섬을 만들어 살던지 해라. 제발 그놈들 꼬라지 안보고 살았으면 합니다. 을사5적 전부 법조계 사람들이었고 종교계도 딱1명 한용운님 빼고 모두 변절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날까지 법조계와 종교계가 이 모양입니다.
    보장군21.03.03  13:45신고
  • 감사합니다
    개구리손가락21.03.03  13:34신고
  • 감사합니다.
    지리산보름달곰21.03.03  13:35신고
  • 1번 소녀의 이름은 소은명 아닌가요? 밝을명.


    '영'자는 아닌거 같은데....
    우주사랑21.03.03  13:36신고
  • 댓글
    明(밝을 명) 맞는듯요.
    닉넴뭘로할까쩝21.03.03  13:38신고
  • 이런거보면 분명 여자독립운동 하신분 많고
    모임이나 운동을 주도한 리더분들도 많은데

    왜 유관순이 대표인지...이해가 안감.
    test2test21.03.03  13:36신고
  • 댓글
    김활란 일파를 위시한 이화학당파 여성계 어그로
    닉넴뭘로할까쩝21.03.03  13:39신고
  • 댓글
    님 댓글 보고 왜 남북으로 갈라졌는지 이해가 감...
    용을아나용21.03.03  14:25신고
  • 지금이었으면 한참 피방에서 베그나 LOL하면서 놀고 있을 나이인데...
    날아오르자21.03.03  13:36신고
  • 댓글
    요즘 세대와 비교를 하자면 그럴 수도있지만
    시대배경 환경을 따지자면
    우리도 저 나이때
    저런 시대 환경에 태어났다면
    분명 같은 길을 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조선의국밥21.03.04  01:36신고
  • 문득, 동전과 지폐를 바꿔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승무원의하루21.03.03  13:40신고
  • 여학생들 다 한복이 단아하고 고우네요.
    눈시울이...
    특수부대찌게전역21.03.03  13:41신고
  • 저도 다녀와봐야겠습니다.
    민군이랑21.03.03  13:43신고
  • 지금의 내가 저럴수 있을까요. 정의로운 분들 입니다.
    불꼰나마21.03.03  13:44신고
  • 최근 이 사진들 많이 보게되는데 볼때마다 마음이 안좋네요. 70여년전 당시에는 어쩔수 없었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국내까지 들어와서 설쳐대는 저놈들을 아직까지 처리하지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대통령 한번 해먹을거라고 동료들 무참히 숙청하고 그것도 모잘라 동족간의 전쟁을 일으킨 씹어 먹어도 시원치 않을 김일성이한테 돈 퍼주면서 총쏴달라고 부탁하고 사과 비슷한 거라도 해달라고 애걸하는 놈들입니다. 국민 대다수가 뽑은 정부가 싫으면 늬 들이 좋아하던 북으로 가던지 고향 쪽국으로 가던지 현해탄에 섬을 만들어 살던지 해라. 제발 그놈들 꼬라지 안보고 살았으면 합니다. 을사5적 전부 법조계 사람들이었고 종교계도 딱1명 한용운님 빼고 모두 변절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날까지 법조계와 종교계가 이 모양입니다.
    보장군21.03.03  13:45신고
  • 다들 어린 나이 인데도 참 대단 했네여....
    고독한사냥꾼740721.03.03  13:46신고
  • 감사합니다.
    우리가족행복보장21.03.03  13:49신고
  • 실례지만 여기가 어딘지 알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다녀오고 싶네요.
    실아21.03.03  14:04신고
  • 댓글
    찾아보니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맞네요.
    용을아나용21.03.03  14:32신고
  • 댓글
    @용을아나용 감사합니다 용을아나용님
    실아21.03.03  14:35신고
  • 댓글
    답글이 늦었네요...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맞습니다.
    시아love21.03.03  14:52신고
  • 감사합니다
    유초얼짱21.03.03  14:09신고
  • 참 부그럽지만,.. 여기가 어딘가요?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이곳이 어딘지 왜 제가 모르는지... 나라에 또 화가나네요.
    걸리지마라21.03.03  14:16신고
  • 댓글
    외벽을 보아하니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같습니다.
    용을아나용21.03.03  14:29신고
  • 댓글
    @용을아나용 추천...
    시아love21.03.03  14:53신고
  • 첫번째 분은 성함이 은영이 아니라 소은명이라 되어 있는거 같은데요
    jeeper7921.03.03  14:19신고
  • 감사합니다.
    수염난소년21.03.03  14:21신고
  •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감사합니다.
    친구야안뇽21.03.03  14:28신고
  • 감사합니다
    킹스맨1221.03.03  14:30신고
  • 막둥이 데리고 가보고 싶네요.
    신기철님은 제 친구 많이 닮아서
    더욱 정감 가네요.
    시티헌터US21.03.03  15:02신고
  • 감사합니다
    붉은앙마21.03.03  15:05신고
  • 지금 저만한 나이 또래 애들은 일베나 쳐하고 있으니.... 참담하네요
    네리아42821.03.03  15:11신고
  • 미성년자분들이 어른보다 대단한듯합니다

    419때도 중고등 학생들이 들고일어났고
    그외 수많은 사건에서 들고 일어남

    심지어 박근혜때 시위도 어린친구들이
    시초가 되었음
    이키라444421.03.03  15:54신고
  • 갈아마셔도 시원찮을놈들...
    얼마나 사람을 때렸는지 왜 다들 사람들 볼이 저렇게 다 부어있냐
    입술도 다 똑같이 부어있고..에휴...
    바람과바다21.03.03  16:07신고
  • 더 안 스러운건 저때 양반들이 여자들은 먹이질 않아서 평균키가 120Cm 대라는거.
    그리고 한글이 창제된지 몇백년이 지났는데, 일본에게 나라를 뺴았기니 그제서야 전국민에게 한글을 가르침.
    1960년대까지 문맹이 있었음.
    한가로운영혼21.03.03  16:36신고
  • 우리 모두에 영웅들 이십니다.
    따듯한차한대21.03.03  16:36신고
  • 콧등이 시큰하고 한숨이 나네요...
    그대들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습니다.
    영면하세요.
    수분공급21.03.03  16:51신고
  • 고개를숙입시다
    이분들 덕분에 우리가 있습니다
    수송선임하사21.03.03  16:58신고
  • 반만년 역사속에 단 한번도 먼저 침략하거나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지만 쪽바리만큼은 선제공격하여 싹 쓸어버리고 싶네요
    022721.03.03  18:13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