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형제같은 KF21 vs F22 vs F35
댓글 26 쓰기
  • 베플비행기 제작을 지도해주는 회사가 록히드 마틴이니 형상이 모두 비슷한듯
    삶은소대가리21.04.12  14:00신고
  • 멋집니다.
    행복한인생을위하여521.04.12  12:18신고
  • KFX의 디자인을 고스란히 따라했던 터키의 TFX는 어디까지 개발되었는지 궁금하군요
    납세의무21.04.12  12:20신고
  • 댓글
    찿아보니까
    작년 초에 이런 기사가 나왔네요.

    지난 13일 Air Recognition에 의하면 TAI와 SSB (터키방위산업수석실)의 합작 프로젝트인 터키의 TF-X 국가전투항공기(MMU)가 2029년 국산 엔진을 이용한 첫 비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Daily Sabah가 보도했다고 하네요

    신형 터보샤프트 엔진 연구개발(R&D) 센터인 TR Engine의 Osman Dur 총책임자에 의하면 엔진 개발을 위한 작업은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여 최대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하네요.

    그는 엔진 시험은 2026 또는 2027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자체 개발 엔진을 장착한 MMU의 첫 비행은 2029년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패산꼴데21.04.12  12:30신고
  • 댓글
    @사패산꼴데 과연 자체엔진이 중국처럼 심장병엔진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을...
    HR34sky21.04.12  12:32신고
  • 댓글
    초기엔진은 영국회사와 합작으로 개발한다고 들었는데
    이것도 난항에 봉착했다고 합니다. 자체 개발엔진은 2129년 목표로 연구한다고는 하는데
    터키 능력으로는 0%가능성..

    시궁창에 빠진 TF-X << 이런 제목의 기사도 있더라구요.
    사패산꼴데21.04.12  12:31신고
  • 댓글
    @사패산꼴데 검증도 안된 터키제 신형 제트엔진을 근시일인 29년경에 바로 신형 전투기에 도입한다라???

    그냥 다 같이 망하자고 달려드는 형국인데???
    오우야조타조아21.04.12  15:28신고
  • 댓글
    @사패산꼴데 터키가 생산하고자 하는 엔진은, 유로젯의 EJ200의 파생형 입니다.
    한마디로 기본베이스를 EJ200으로 하고, 여기에 공동연구로 터키형 엔진을 생산하겠다는거죠.
    말이 터키국산 엔진이지, 유로젯의 영향에서 벗어날수 없는 면허 생산에 가까운 엔진이라는거죠.

    K-2 기반으로 알타이를 생산 한것 보다는 K-9을 가지고 프투나를 생산한것이 좀더 가까운 예 겠네요.

    그나마 이마저도 유럽의 대터키 금수조치로 인해 홀딩 상태 입니다.
    6SAR21.04.12  19:24신고
  • 댓글
    가스터빈엔진 구조 와 이론은 실생활에서도 써먹을 정도로 오래된 기술이긴 합니다.
    그러나, 신뢰성 좋고 가성비 좋은 가스터빈 터보제트 엔진을 개발 하는건 별개 문제이기도 합니다.

    자국 전투기를 만들고 있고, 만들겠다는 국가는 꽤나 됩니다만,
    F404/414 같은 신뢰성 높은 엔진을 만드는 회사는 지구상 통털어 한손으로 꼽을 정도 입니다.

    서방측은 롤스로이스, 플랫&휘트니,GE사 뿐이고, 그중 롤스로이스는 민항기 엔진이 주력 입니다.
    여기서 유로젯 과 스네크마 정도 되겠지만, 수요가 한정 되어 있고, 미국제 비해 떨어집니다.
    그나마 유로젯은 롤스로이스가 추축 입니다.

    러시아쪽은 뭐....신뢰성 과 정비성 수명등등에서 서방측과 비교할수가 없고, 중국은 더욱더 말할것도
    없지요.

    난이도를 비교하면 KFX 와 F414 중 둘 중 하나 택하라고 하면 F414급 엔진 개발 입니다.
    핫섹션이라고 불리는 터빈부가 엔진 개발의 가장 큰 핵심 이라고 할수 있죠.
    그나라의 소재공학,금속가공학 등의 집대성이자 척도라고 불리는게 바로 터빈부 제작 입니다.

    중국 역시 기본적인 엔진제작을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천문학적 자금을 퍼붓고도 신뢰성 높은 엔진
    제작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러시아제 AF-31을 대놓고 복제하는데도 말입니다.
    지금의 WS-10은 삽질의 삽질을 거듭끝에 성과를 보이고 있긴 합니다만....

    도전을 한다면, KFX 개발비 와 시간을 월등히 뛰어넘는 단군이래 최대 사업이 될껍니다.
    그만큼 어렵다는 소리 입니다.

    단적인 예로 K-2 전차용으로 개발 된 또는 중인 1500마력짜리 디젤엔진 과 변속기가 얼마나 많은 시간
    잡아 먹었는지 생각 해보면 고개가 절로 끄떡여 질껍니다.
    6SAR21.04.12  19:19신고
  • 댓글
    @6SAR 진짜 군무 개시판 볼때면 이런분들 볼때마다 신기함 도대체 뭐하시는분인가 싶음 ㅋㅋ
    다낚아21.04.13  00:57신고
  • 댓글
    @6SAR
    언제나 6SAR님의 설명 잘 보고 갑니다!!
    델타포도21.04.13  15:13신고
  • 댓글
    @6SAR 정말 대단하십니다!!!
    대한민국국개대표21.04.13  21:56신고
  • 댓글
    그냥 알량한 지식 몇자 적은것 뿐인데....
    윗분들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 드립니다.
    6SAR21.04.14  00:05신고
  • 댓글
    @6SAR 오메 해박한지식에 감탄하고갑니다 ㄷㄷ
    달려라치킨21.04.14  23:58신고
  • 비행기 제작을 지도해주는 회사가 록히드 마틴이니 형상이 모두 비슷한듯
    삶은소대가리21.04.12  14:00신고
  • 삭제된 댓글입니다.
    공해는없다21.04.12  17:26신고
  • 댓글
    기본목표가 같으면, 디자인은 비슷해집니다.
    굳이 좋은 예 와 참조점 있는데, 다른 형상을 찾아 헤맬 필요가 없는거죠.

    그외 각국의 실용 스텔스기들 모양이 비슷비슷한게 이유가 있는거죠.
    미국이라는 좋은 예시가 있기 때문에 말 입니다.
    6SAR21.04.12  19:27신고
  • 댓글
    비행기 뿐만 아니라 전차(k1)나 전투함정도 마찬가지죠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디자인도 비슷합니다
    뭐만드는사람21.04.12  19:37신고
  • 댓글
    @뭐만드는사람 k1은 아예 설계를 m1이랑 같은데서 했죠
    때찌때찌웁쓰21.04.13  15:49신고
  • 댓글
    F1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될 듯 동일한 규정(목적)을 충족시키면 페라리나 메르세데스나 비슷비슷한 모양새이듯이
    mitch21.04.12  21:15신고
  • 그럼요. 굿.
    뽀삐주인21.04.12  17:45신고
  • 역시 전문가이신 6SAR님이 오셔서 궁금증을 해소해주네요.
    감사합니다.
    사패산꼴데21.04.12  19:36신고
  • 댓글
    별 말씀을......^^
    6SAR21.04.14  00:03신고
  • 우리 이제부터 중국 욕 하지 말자. F-22를 대놓고 베꼈다.
    yangkee21.04.13  13:22신고
  • 댓글
    보라매의 협력사 중 하나가 22, 35를 만든 록히드 마틴입니다만...
    때찌때찌웁쓰21.04.13  20:35신고
  • 댓글
    조선족이냐?

    군사기밀인 도면 빼돌려서 카피캣 만든거랑 동맹국가가 돈줄거 다주고

    같은 회사가 만든 제품이랑 같니? 생각좀 하고 글쓰자^-^
    언더스팅어21.04.14  14:04신고
  • 댓글
    모르면 잠자코나 있지....ㅉㅉㅉㅉ
    JAPSKILL21.04.19  14:10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