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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판매용 기체들 본토와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댓글 7 쓰기
  • 베플하드웨어적 다운 그레이드 보다는 소프트웨어쪽 다운 그레이드 라는 말이 더 정확하겠죠.
    단적인예로 터키에 판매하기로한 F-35를 터키와의 틀어진 관계로 미공군이 인수 하였습니다.
    문제는그 F-35에 대해서 기체당 수천만달러를 들여 미공군용 소프트웨어 교체 작업 하고 있다는 겁니다.

    다운그레이드 정도가 아니라, 운영 소프트웨어 자체가 틀리다는 소리죠.
    소프트웨어가 왜 중요하냐....F-35의 제작기간 과 단가 폭등의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소프트웨어 입니다.

    단적인예로 F-35 소스코드라인이 1000만 라인에 넘어, 1,500만 라인에 근접 했다는 소식이 몇년전 입니다.
    중국과 러시아가 자랑하는 스텔스기인 J-20,SU-57 의 소스코드라인을 최소 150만 최대 300만 라인으로
    예측하는 걸 보면 정말 엄청 난거죠.
    다른 비교로 광개토대왕함 전투시스템의 소스코드라인 이 약 35만 라인이라고 하니 대충 짐작이 되죠.

    수출용 과 미공군용 그 소프트웨어 차이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AESA 레이더를 이용한 전자전 관련 기능 과 카운터 스텔스 기능,통신 관련은 확실히 틀리꺼라는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틀린 정도를 넘어서 아예 삭제 됬을 가능도 꽤나 높다고 합니다.

    이건 미국을 욕할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세계 패권국가로써 자신의 공중우세를 달성 하기 위해, 1급 동맹국이라도 미공군 사양 그대로 넘겨주지
    않습니다.

    또한 터키의 사례를 보듯이 만약 쿠데타 전에 F-35를 넘겼으면, 한창 관계가 좋아지고 있는 러시아의 관계로
    볼때 F-35의 관련 기밀을 넘겨줄수도 있었다는 사실이죠.

    또한 F-22의 업그레이드 사업도 F-35에서 검증 된 S/W쪽 업글이 중점이 라는게 중론 입니다.
    이로써 F-22는 이미 무적의 제공기인데 더욱더 강해 진다는 거죠.
    6SAR21.03.01  22:01신고
  • 자기나라 공군 공급기체는 원래 성능을 전부 발휘하고 수출용 기체는 다운그레이드란게 상식 이죠
    레이다보면 여러가지 기능이 잇는데 소프트웨어를 손봐서 기능의 일부는 작동이 안된다고 하죠(대신 하드웨어는 다운그레이드 안한다고)
    이는 냉전기 시절 소련도 자기 동맹국에다 수출무기에서도 마찬가지엿고 소련이 북한에다 판 미그23 ,미그 29가 그랫습니다,,한 등급 아래 쩌리 성능엿죠

    심지어 미국은 동맹국 레벨에 따라 다운그레이드 깊이를 달리 하는데,,,일본이 미국에게 핵심 우방동맹이라 당연히 일본판매 에프35는 우리나라 판매 에프 35 보다 고성능 이람니다
    일본 항자대 에프35랑 우리측 에프35하고 만약 공중에서 동등조건으로 전투가 붙으면 아군이 밀린단 소림니다
    이슈타르21.03.01  20:53신고
  • f35기준으로 다운그레이드형은 따로 없고 그 나라에 맞게 옵션이 빠진것을 출고합니다.

    한국은 소프트웨어와 통신관련 기술이 다른걸로 알고 있습니다. 레이다도 AN/APG-81 로 같습니다.
    블키21.03.01  21:25신고
  • 아 이전에 나온말로 에프35는 각국 판매 기종이 스텔스 성능에서 다운그레이드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슈타르21.03.01  21:27신고
  • 하드웨어적 다운 그레이드 보다는 소프트웨어쪽 다운 그레이드 라는 말이 더 정확하겠죠.
    단적인예로 터키에 판매하기로한 F-35를 터키와의 틀어진 관계로 미공군이 인수 하였습니다.
    문제는그 F-35에 대해서 기체당 수천만달러를 들여 미공군용 소프트웨어 교체 작업 하고 있다는 겁니다.

    다운그레이드 정도가 아니라, 운영 소프트웨어 자체가 틀리다는 소리죠.
    소프트웨어가 왜 중요하냐....F-35의 제작기간 과 단가 폭등의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소프트웨어 입니다.

    단적인예로 F-35 소스코드라인이 1000만 라인에 넘어, 1,500만 라인에 근접 했다는 소식이 몇년전 입니다.
    중국과 러시아가 자랑하는 스텔스기인 J-20,SU-57 의 소스코드라인을 최소 150만 최대 300만 라인으로
    예측하는 걸 보면 정말 엄청 난거죠.
    다른 비교로 광개토대왕함 전투시스템의 소스코드라인 이 약 35만 라인이라고 하니 대충 짐작이 되죠.

    수출용 과 미공군용 그 소프트웨어 차이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AESA 레이더를 이용한 전자전 관련 기능 과 카운터 스텔스 기능,통신 관련은 확실히 틀리꺼라는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틀린 정도를 넘어서 아예 삭제 됬을 가능도 꽤나 높다고 합니다.

    이건 미국을 욕할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세계 패권국가로써 자신의 공중우세를 달성 하기 위해, 1급 동맹국이라도 미공군 사양 그대로 넘겨주지
    않습니다.

    또한 터키의 사례를 보듯이 만약 쿠데타 전에 F-35를 넘겼으면, 한창 관계가 좋아지고 있는 러시아의 관계로
    볼때 F-35의 관련 기밀을 넘겨줄수도 있었다는 사실이죠.

    또한 F-22의 업그레이드 사업도 F-35에서 검증 된 S/W쪽 업글이 중점이 라는게 중론 입니다.
    이로써 F-22는 이미 무적의 제공기인데 더욱더 강해 진다는 거죠.
    6SAR21.03.01  22:01신고
  • 댓글
    F-35 소프트웨어가 정말 비싼가봐요; F-35 unit cost가 7~8천만 달러인데, 1기당 수천만달러라니;;
    늑대아저씨21.03.01  22:17신고
  • 댓글
    @늑대아저씨 아...기억으로는 1~2천 였던 같은데, 정확한게 기억이 안나서 수천이라고 뭉그뜨려 놓은
    거에요....밀리잡지 와 비밀에서 김민석님 댓글에서 봤었는데, 못 찾겠더라구요.
    S/W 전면재설치외 통신쪽 장비 교체도 포함 되어 있을 껍니다.
    6SAR21.03.02  10:12신고
  • 댓글
    이게 소프트웨어라고 해도 시디로 설치하고 그런 것이 아닐듯? 아마 하드웨어카드형태로 되어있을듯합니다.
    north21.03.02  14:48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