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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1 벌컨 GAU 8/A 어벤저 기관포 사격 훈련
댓글 6 쓰기
  • 저걸로 정은이 오락실좀 부숴줬으면 좋겠군요 ㅋㅋ
    붉은색마니아19.08.23  14:05신고
  • 언제들어도 소리가 정말 무섭네요..


    소리 듣기도전에 초토화된다는..
    수박씨발려나19.08.23  15:04신고
  • 반동동 어마무시 한건지 몰라도 비행시뮬에서 저걸 갈기면 비행속도도 줄어들더군요..--;;;
    디굴데굴19.08.23  17:47신고
  • 비행모습이 우아하면서 기품이 있는듯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a10기로 공군출신인분과 내기 붙어서 2만원 따기도 했네요...ㅎㅎ
    삼오공3319.08.23  22:50신고
  • GAU-8은 못쏴봤지만 M61은 쏴봐서... ㅋㅋㅋ
    MIG419.08.23  23:44신고
  • A-10 의 진정한 무서움은 생각보다 적은 비행소음에 있다 봅니다.
    복무시절에 가끔씩 A-10이 방문 했는데, 엔진소음이 정말 작더군요.
    일반적인 제트엔진음을 생각 하면 큰 오산이더군요.....그 특유의 소음을 듣는다는건 이미 A-10은 뭔가를 벌써
    발사 또는 투하 후 이탈 할때쯤 일껍니다.

    미국이 20mm 캐틀링건을 선호하는건 본문의 내용처럼 빠른속도 와 대량의 탄약을 통한 대량의 명중을 통해 20mm 위력을 극복을 통한 격추를 선호하고, 유럽과구소련의 30mm 기관포는 캐틀링보다 낮은 발사속도 와 상대적으로 넓은 분산도를 통한 즉 산탄총 같은 효과를 통해 30mm 특유의 한방을 선호를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효과는 2차대전 당시 각국의 조종사들은 취향따라 아래 같이 탄착점 조정을 하였습니다.
    조종술 과 사격에 자신있는 조종사는 자신의 기체에 장착 된 다수의 기관총,기관포를 특정거리 300M,500M등 거리에
    집중이 되도록 영점 조정을 하였고, 반면 사격술에 자신이 없는 조종사는 각각의 기관총,포가 장착된 방향 그대로 향하게 하여, 넓은 탄막을 유지하려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현대의 기관포에 비교하면 M61은 어느정도의 정밀한 사격술이 필요하되, 빠른 탄속 과 대량의 탄환을 통해
    정밀함의 단점을 보완 해주는 반면, 유럽 과 소련은 M61에 비해 낮은발사속도 와 높은 분사도를 통해 30mm의
    강력한 한두방으로 보낸다는 것이지요.
    6SAR19.08.24  02:49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