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한국군 개인장비의 필요성이 느껴지는 사진
댓글 36 쓰기
  • 군대에서 주임원사가 안가르쳐주던가요?
    k2가지고 멜빵끈 셋팅해서 2번째 노르웨이군인처럼 멜수있도록 하는방법.

    미군애들은 멜빵끈 조절해서 저렇게 하고다닌다고 우리보고도 하라고해서 그때당시에도 대대전체가 저렇게 했었죠.

    다만 대대장바뀌고 다시 원위치 되었지만

    동원가서 총받고 걸어다닐때 저렇게 하고 걸어다녔는데...

    그리고 너무 뇌피셜이 오지는글 아닙니까?

    몸집작으면 멜빵끈 더 쪼아서 견착이 어렵다?

    견착할수있을만큼 조절해야지 그딴식으로 조절하는게 어딧습니까?
    인스파이트19.08.23  12:53신고
  • 댓글
    12년도 군번인데 배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몸집이 작아 첫번째 사진처럼 메고 다녔을시에 견착이 제대로 안됬습니다. 기존 K2로요 개머리판이 조절 되는 총기도 아닌데 어떻게 조절을 합니까? 그리고 이게 어떻게 뇌피셜입니까? 제가 직접 경험한 일을 토대로 쓰는건데요,

    그리고 두번째 사진처럼 저도 교육을 받아 메고 다녔었는데 초병근무 투입할 때만 저렇게 메고 다녔었는데 저것도 잠시뿐이였습니다. 애초에 K2가 무게가 좀 나가는 편이다보니 어깨에 무리도 가고 뭐 좀 하려하면 땅에 끌리고 여러모로 불편했습니다
    수박씨발려나19.08.23  12:58신고
  • 광학장비는 그냥 일반 훈련시에는 안달고 훈련한다고하네요
    물이흐르는데로19.08.23  13:01신고
  • 댓글
    광학장비는 어떤게 보급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수박씨발려나19.08.23  13:04신고
  • 소대장 라이방이 참 ㅋㅋㅋ
    다비드19.08.23  13:09신고
  • 댓글
    전투기조종사 선글라스 같습니다 ㅎㅎ
    수박씨발려나19.08.23  16:20신고
  • 진짜 한국군 전투복, 장구류, 헬멧 등등 개인 보급품 빨리 좀 개선 되야해요
    서부의딸잡이19.08.23  13:24신고
  • 댓글
    그런데에 제 세금을 내는것에 대해서는 전혀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수박씨발려나19.08.23  16:22신고
  • 츄리링 고무줄이 없어서 운동화 끈으로 ㅎㅎ
    ssun919.08.23  14:35신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비자체가 둘이 비교하니깐 캐릭터로 따지면 일반유저와 캐쉬템유저같네
    붉은색마니아19.08.23  15:26신고
  • 장교가 이등병 같노 짜세가 안나네.
    군대는 기합과 짜세가 생명 인데.
    내일은대추왕19.08.23  15:42신고
  • 댓글
    소위 장교계의 이등병
    물이흐르는데로19.08.23  16:04신고
  • 댓글
    선글라스도 버스기사가 사용할법한거;
    최소 스포츠 선글라스면 짜세라도 되는데;
    R마루19.08.23  20:05신고
  • 댓글
    @R마루 버스기사가 착용 할만한 저 썬글라스, 비행단가면 흔히 봅니다. 조종사들이 많이 착용 하시거든요.
    거기에 최고로 치는 썬글라스는...렌즈를 조종사용 헬멧 바이저로 만든 썬글라스 입니다.
    정말로 친한 조종사분이 아니면 얻기도 힘들죠....근데 하나 얻어서 안경점 가져다 주고,썬글라스 렌즈로 맞춰달라고 하면, 안경점 주인도 탐내 할정도 상당히 고급품 입니다.
    6SAR19.08.24  03:07신고
  • 댓글
    전쟁나도 짜세자블라거 다림질할넘일세 ;;
    뽈깡19.08.24  21:03신고
  •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르유베다19.08.23  16:17신고
  • 댓글
    엑스반도에 디지털무늬 입혀서 보급하는거면 말다했죠...에휴 ㅠㅠ
    수박씨발려나19.08.23  16:23신고
  • 앞에 있는 소위가 사용중인 멜빵끈 K-3용 아닌가요???
    yougina19.08.23  16:51신고
  • 공군기지는 전략기지라서 적군이 침투 및 공격할 때

    쏟아 붓듯이 퍼붓는 곳인데, 벙커가 있더라도

    저 장비로 개인 전투력 보존이 어느 정도나 될지

    의심 안 할 수가 없네요.
    MIRAGE2119.08.23  17:38신고
  • 댓글
    적군 즉 북괴의 특작병력에 의해 비행단 방호를 책임지는 기지방어 병력들이 개인전투력이 보존이 가능한가가 생각 될 정도면, 그 비행장은 이미 무력화을 넘어 전멸한 상황 인겁니다.
    6SAR19.08.24  03:01신고
  • 댓글
    @6SAR

    거기까지 안 가도 문제인게 문제죠.

    저 장비는 거의 맨몸에 총만 든거에요.

    파편에도 부상자가 생길 수 있다는게 문제 입니다.

    자전거 탈 때 헬멧과 관절 보호대 하고 안하고는

    넘어졌을 때 부상정도가 다르죠.

    공군기지는 개전 시작 전부터 특작부대와의 밀당이

    심한 곳이라 경호라인처럼 겹겹이 방어병력들이

    보호하고는 있지만, 그거랑 관계없이 병사 개개인들의

    전투력 유지 및 생존수준은 중요한 겁니다.

    무릎 보호대만 착용하도 굉장히 과감한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이는 공격 이동 및 후퇴 모든

    상황에서 병사들의 반응속도와 생존력을 높혀 줍니다.
    MIRAGE2119.08.24  10:51신고
  • 댓글
    글쎄요....맨몸뚱이에 M16A1을 들고 뒹굴던 시절에 군생활을 해서 그런지, 무릅보호대가 착용전 보다 얼마큼의 과감한 행동을 보여 줄지는 모르겠네요.
    방탄복은 그때 나 지금이나 필수 생존장비이니 두말 할것은 없는거고 말 입니다.
    6SAR19.08.24  16:35신고
  • 댓글
    @6SAR

    ^^

    직접 해보시면 알 거에요.

    무릎 보호대를 차고 구보속도로 가다가

    콘크리트 바닥, 아파트 돌 바닥, 발 지압길에서

    앞으로 몸 날리면서 무릎으로 바닥찍고 엎드려 보세요.

    손바닥으로 땅 짚어도 됩니다.

    그리고 빨리 일어나 보시고,

    위의 행동을 이제 무릎 보호대 없이 해보세요.


    전쟁 의지를 좌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적군의 보급 상태 입니다.

    죽은 적군 신참이 잘 무장되어 있으면, 아군 지휘관은 본능적으로

    전쟁 쉽지 않겠다는 걸 알잖아요.
    MIRAGE2119.08.27  14:34신고
  • 우리중대는 병기끈 개조해서 3점식으로
    싹다 개조 했었어요
    병기끈 1개 희생하면 k2 4~5정 정도 3점식으로 개조가능
    플라시보 인지 아닌지는 몰겠는데 k201사수들은 대부분 견착시 앞쪽이 가벼워졌다고 느낌
    필요시 3초내로 2점식으로 바꿔서 맬수 있음
    R마루19.08.23  17:50신고
  • 댓글
    혹시 그냥 한쪽 어깨에 메서 총기를 옆구리쪽으로 총구아래방향으로 메는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수박씨발려나19.08.23  18:36신고
  • 공군이래도 헌병특기는 최신장비가 전방육군 수준으로 선지급되는거로 알았는데 의외네요...05년도에 육군도 다 못받은 신형 전투헬멧 지급받았었는데
    Phantom219.08.23  18:08신고
  • 비행기 공개행사장에서 보여주기식으로 연출한듯요...소위나 일병?이나 둘다 똑같이 헬맷쓴것 당나라군대식이라 안습
    썬글라스도 에러...ㅎㅎ
    삼오공3319.08.23  22:57신고
  • 1번째 사진에 나오는 저런장비 다 보여주기식 사진촬영용 실전에는 구형소총한정 이게끝
    시추19.08.24  09:20신고
  • 똥별들 해쳐먹느라. . . .
    ez00495119.08.24  09:33신고
  • 동양인한테 안어울리는 선글라스를 왜 끼는지, 동양인 안면두상에는 레이밴스타일은 안어울리는데,.. 그뒤 병사 선글라스도 그렇고..
    달려라치킨19.08.24  10:36신고
  • 댓글
    극공감입니다.. 안경도 주먹만한 뿔태안경
    노모라인19.08.24  13:48신고
  • 댓글
    활주로 근무를 해보시면, 썬글라스가 왜 필요한지 알게 되십니다.
    95년도 복무시에도 대대장이 병과 라인근무자들은 사제 선글라스 착용을 허용하고 각 감독관들은 이에
    대해 제지 할지 말라고 지침을 내렸을 정도 입니다.
    6SAR19.08.24  16:40신고
  • 댓글
    선글라스 필요합니다. 보급용 선글라스 있는데 저희는 대대 전 인원에게 보급됐어요.
    별써기변희망19.08.26  07:37신고
  • 몸에 장구류만 치렁치렁 좋은거쓰면 머합니까.

    개인전투력이 문제지..

    무슨 장비빨타령은
    알리바바와40인의미인항시대기19.08.26  12:55신고
  • 댓글
    신인균 구독하는 자칭 신인균 팬입니다.
    이분 말씀 틀린거없습니다 ( 단 군사적 )
    군사전문가? 우리나라에서 이만한 사람드물다생각하고
    자료도 팩트에 근거하고 발로도 뛰시고
    이분 국방부 왠만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것도 사실입니다..
    단지..이분은 이번정권을 대놓고 너무까서 싫망입니다.
    중립적인 자세에서 설명하신다면
    좀더 좋았을것인데..
    국방티비는 너무 자한당 빨아주고
    그나마 군사티비는좌우편향없이 설명좋습니다.

    -------------------------------------------------
    님 댓글을 이렇게 쓰셧네요..신인균 구독자시군요.아...그러시군요..알겟습니다.
    아르유베다19.08.26  13:08신고
  • 댓글
    장비빨이면 그래도 한수 먹고 들어 가는 겁니다.
    에임포인트 하나 단걸로 조준의신속성과 명중률이 급속으로 올라 갑니다.

    그 개인전투력이 어느정도 수준을 이야기하는 줄 모르겠지만,

    누가생각 해도 졸라 빡세던 80년대 육군 기준으로 그당시 민무늬전투복에 M16A1을 무장한 분대 와
    2019년 현재 훈련강도로 받는 방탄복에 조준경까지 풀셋으로 장비한 분대와 전투를 벌일때 누가 더 유리
    할까요?....여기에 야간전까지 집어 넣는다고 까지 생각 하면 말 입니다.
    6SAR19.08.26  13:36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