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전 아버지 (13) 이미지 휴대전화 21.09.17 10:01 추천 46 조회 7648 게링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지금은 벌써 80이 훌쩍 넘으셨습니다. 항상 자식들 위해 사셨고 약사란 직업에 프라이드가 많으셨습니다~ 차바꾸시고 얼마 안 돼서 찍은 사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추천 46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