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응답하라 1980 in 서울.jpg (10) 이미지 20.04.19 07:25 추천 18 조회 6141 뚝형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뜨겁고 순수했던, 그래서 시리도록 그리운 그시절들리는가, 들린다면 응답하라. 나의 쌍팔년도, 내 젊은 날이여 - 응답하라 1988 덕선 추천 18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