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번은 파업을 하다 결국 진아교통에 노선을 뺏겼죠...
37번이 지금의 147번...
48번은 지금의 261번....
아시아버스 보니 반갑네요.. 서울에서 마지막까지 아시아(기아)버스 사용하던 업체였는데... 상태는 그닥 좋지 않았죠..
스카니아 옴니 굴절버스 시범운행 3개월 했었고.. 크리스마스엔 장식도 했죠...
스카니아 옴니 굴절버스 딱 한번 타봤네요...
지금은 현대버스를 이용하다가 대우버스로 넘어 왔는데...
기사분께 여쭤보니..
현대차에서 출고날짜 어기고... 영업사원이 오히려 ceo한테 갑질을 했다고 합니다...
기사분은 현대차가 더 좋은데... 위에서 대우차만 뽑는다고 결정해서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38-2번이 현재의 147번으로 알고있습니다.
38-2번은 상봉터미널-중화동-묵동-석계역-이문동-청량리-용두동-신당동-금호역-압구정-논현동-역삼역-역삼동-도곡동 회차 이하 역순으로 운행했습니다.
이후 상봉터미널-태릉입구(현 태릉입구역) 사거리 구간 단축,역삼동 굴곡 구간 직선화 등 약간의 노선변경이 있었고 2004년 버스개편 후 석계역 경유를 월계역-장위동 경유로 변경하고 나머지 구간은 그대로 운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