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기와 달고나 (14) 19.08.31 13:07 추천 7 조회 4469 버릇없는바다사자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뽑기 뽑기에 성공하면 무늬의 난이도에 따라 받을 수 있었던 상품 이거슨 달고나라고 불렀음 포도당 덩어리로 뽑기와는 전혀 다른 것 내가 살던 동네는 뚝섬 영동대교에서 건대입구역 사이 당시는 성수동 일부였고 지금은 광진구 자양동에 편입 지역마다 이름이 달라서 올려 봄 추천 7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