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베스트글에 올라온글이

2주전 화요일에 택시에 관련된 글이었습니다.

 

12회연장까지 야구보고

잠실야구장ㅡ강동구 고덕동까지 택시탔는데

25000 원 요금나왔고.

자기 체크카드에 24900원 있었는데

체크카드 점검시간 걸려서 어찌하다보니

기사님이 계좌이체 안된다고 해서

외삼촌이 현금갔고 오느라 시간이 지체되어

37000원  나와서 경찰부른 사건이거든요.

 

저또한 결혼전까지  고덕동 살았었고

야구에 빠져

잠실 ㅡ고덕동 수백번 다녔었기에

스무살 아가씨쪽 손을 들어줬거든요.

 

댓글  대부분이  개택이 개택했네.

택시  쓰xx가 그렇지 뭐..

등등 .

 

그런데 댓글 다 읽고 나중에 동영상을 보니

나이드신  기사님이  큰소리 치고 막 뭐라고 하긴

하는데 차량이 검은색 모범으로 보이더군요

헐.. 이건 뭐지?

(택시비 예상보다 많이 나왔다고만 했지

모범탔다는 말도 안했는데ㅠㅠ)

 

기사님이 나이드셔서 계좌이체 바로 확인못하시는건

안타까웠지만

요금이 많이 나온 이유가 있더군요 .

그리고 뭐든지 양쪽 말 다 들어봐야 하구요.

 

그래도 여기 트.버.중 회원님들은 저나

공주의 발님이나 택시하는 우리

생각에 심한말도 안하시고 많이 이해해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dog)나  충(벌레)소리 안들으려면

우리가 더 노력하고 자꾸자꾸

좋은쪽으로 이미지 개선을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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