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17년식 포터 냉동탑인데요
사진상 보이는 저 바의 역할이 무엇일까요??
별 기능상 문제는 없는것 같은데
비포장에서 돌뿌리에 걸려서 뒤로 살짝 휘어버렸네요..
별 문제 없다면 타고 다니겠지만
워낙에 주행거리가 많아서 혹시라도 고속도로에서 빠지거나 하기라도 하면 저는 괜찮지만 타인에게 피해가 갈까 걱정되네요..
앞쪽 프레임 바로 아래 붙어있는거 같은데 프레임 보호하려고 붙어있는걸까요??
다름이 아니라 17년식 포터 냉동탑인데요
사진상 보이는 저 바의 역할이 무엇일까요??
별 기능상 문제는 없는것 같은데
비포장에서 돌뿌리에 걸려서 뒤로 살짝 휘어버렸네요..
별 문제 없다면 타고 다니겠지만
워낙에 주행거리가 많아서 혹시라도 고속도로에서 빠지거나 하기라도 하면 저는 괜찮지만 타인에게 피해가 갈까 걱정되네요..
앞쪽 프레임 바로 아래 붙어있는거 같은데 프레임 보호하려고 붙어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