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오면 손을 흔들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시골 1인 입니다
멈췄다가 다시 출발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적고
도시에서야 워낙에 여러노선 버스들이 한번에 들어오다보니 손을 흔들기에는 어떤 노선 버스가 서야하는지 알수가 없어서 다 선다지만
시골의 경우 동시다발적으로 도착하는 버스가 드물다보니 손을 흔들어서 타겠다는 신호를 보내주는게 예의죠
버스들어올때 폰 쳐보고있지말고 손한번들어주면 저는 무조건 그분바로앞에 아주편하게 차를댑니다.핸드폰 끝까지보고있다가 문닫으면타겠다고 쫄쫄 오는사람 엄청많은거 아세요?손들고 택시 버스타는거 국룰아닌가요?아니면 정류장표지판 쪽에 계셔야지 저 뒤에 계시면 거기다가 버스 멈춰야될까요?내뒤에 버스 여러대 있는데 누가 서겠어요?버스정류장 불법주정차때문에 바짝못붙일때도 많고요.그럼 손님들이 몇발자국만 걸어오시면 되는데 그것도 귀찮아하고.기사입장은 승하차했으면 그냥 가도되니깐 그냥 출발하는 기사도있겠네요.버스 손들고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