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달 첫 올드트럭 ^^ / 오랜만에 의왕에서 억세게 운좋게 만난 그랜토 8톤 살수트럭입니다. 진짜 한참여만에
만났습니다.^^ 하마터면 놓칠 뻔했죠.^^ 택시안에서 가까스로 운좋게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저트럭도 마
찬가지로 5톤 대형화로 설자리를 잃은 트럭인건 말할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간신히 설자리를 지키고 있죠.
저 그랜토도 마찬가지로 제일 보기힘든 그랜토입니다. 그것도 귀하다 귀한 8톤 차량이죠. 작년 일산에서는
8.5톤 덤프로 목격했죠. 특히 뒷바퀴 하우징이 진짜로 녹이 하나도 없습니다. 참 놀랍죠. 뿐만 아니라 전체
적으로 상태가 25년된 차치곤 아주 좋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그만큼 간수를 잘했다는 증거이죠.^^ 저
그랜토도 역시 오늘같이 운좋일이 아니면 정말 보기힘든 트럭입니다. 참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