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카운티 예비차로 그린시티노선 타는데
차량 싸이즈 비교 한번 해봤습니다.
카운티라...출근시간에는 손님 많아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문만 열릴수있게 승차는 31명까지 타네요
손님들 반응은..
"이게뭐야"
"이차는 뭐지"
"작은게왔네?"
"유치원버스네요?"
"귀엽다"
어제 오늘 카운티 예비차로 그린시티노선 타는데
차량 싸이즈 비교 한번 해봤습니다.
카운티라...출근시간에는 손님 많아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문만 열릴수있게 승차는 31명까지 타네요
손님들 반응은..
"이게뭐야"
"이차는 뭐지"
"작은게왔네?"
"유치원버스네요?"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