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이 낮은 포터나 봉고 같은 형태의 트럭은  생산/수입/판매를 금지하고요. 딱 봐도 리베로가 안전하게 생겼고, 포터나 봉고는 위험하게 생겼죠.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했던 리베로. 운전석 앞에 엔진룸이 있어서, 사고가 나도 이쪽이 먼저 찌그러지고 파손되면서 충격을 흡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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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봉고. 앞부분에 아무 것도 없고, 사고의 충격이 그대로 운전석과 조수석에 전달되죠. 현대자동차의 포터도 이와 형태가 비슷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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