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할때
저기 현장 가보구... 벌벌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운전대빠꾸면 보이기라도 하는데
조수대빠구에 담벼락도있고
현장입구도 좁았었죠...
긴장한탓에 처음엔 한번에 들어갔는데
가면 갈수록 수정도 많이 하고...
20피트는 더 어렵게 들어갔었네요
트레일러 할때
저기 현장 가보구... 벌벌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운전대빠꾸면 보이기라도 하는데
조수대빠구에 담벼락도있고
현장입구도 좁았었죠...
긴장한탓에 처음엔 한번에 들어갔는데
가면 갈수록 수정도 많이 하고...
20피트는 더 어렵게 들어갔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