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식 올뉴카니발을 어제 떠나보냈습니다

저희가족의 발이되어준 카니발을 떠나보내는데 

기분참 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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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송으로 보내는 중이네요

오늘 출근은 뚜벅이로 출근

출장갔다가오니 영업사원한테 전화오네요

차량 준비가 다됐다고 가질러 오라고

그래서 만사 재쳐두고 받으러 갔습니다

이제 저희가족의 새로운 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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