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아버지께서 1톤 택배에서 5톤 냉동(09년식 노부스 280마력 축개조) 지입으로 이직하시려고 합니다. 

 

차량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현재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차주께서 차량 가격 6000만원을 풀 현찰로 달라고 하고 있고, 

 

그에 대한 영수증 발행도 안됀다고 하며, 

 

계좌 달라니 자신을 믿지 못하며, 차주께서는 은행을 갈 시간이 없다고 하십니다. 

 

소식적 8톤도 운행해보시고, 2,5톤 냉동 지입 등등 차량 구매와 판매를 여러번 하셨었는데. 

 

이런 방식의 계약은 처음입니다. 

 

차량 구매전에 일은 어떤지 선탑도 해보고 시운전도 한번 진행해보고자 하는데, 6000만원의 금액을 주지 않을 경우 

 

선탑도 안돼고 시운전도 안됀다고 합니다. 

 

현재 차주께서는 차를 두대 소유하고 계신데, 현대와 대우차를 소유하고 계십니다. 

 

그중 대우차를 저희가 구매하려고 합니다. 이 대우차는 차주께서 직접 운행하시던 차량이 아니라 기사님을 태우시던 차량입니다. 

(대우차를 차주께서 운행하셨고, 현대차를 기사님을 태우셨다고 하네요 이 부분은 수정합니다 !) 


 

이러한 계약을 하는 것이 맞는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비가 내립니다. 

 

안전운전하시고 가정에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