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보다 못한 취급 받으며 경력 쌓아가고있습니다
4개월만 참으면 1년 됩니다 현재 통근하고있는 공장도 내년부터 바로 주52시간 들어가서 다들 울상인데 시내버스도 주52시간 적용이 완전히 되면 공장 일하시는분들이랑 똑같은 상황이 되지않을까요? 그래도 1년 버린다 생각하고 경력 쌓아서 장사나 용달업 하며 불안불안하게 사는것보다 직장생활하며 남들보다 조금 괜찮은 급여 받아보려고 시작했는데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