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퇴물이 된 라세티 구형. 지구대에 주로 보급되어 있습니다. 계기판 보면 대부분 20만키로 전후들...

 

 

라세티 다음으로 퇴물 예정인 구형 SM3. 실내 참 좁습니다. 힘도 딸려서 높은 지대 올라갈 때 겔겔거리는..

 

 

작년에 처음으로 도입되기 시작한 SM5 임프입니다.

 

그전년도에는 NF소나타가 도입되었는데 대부분 중형차는 지구대에 보급된 준중형급보다 많이 굴려야 하므로 고속도로순찰대나 관할 교통센터에 보급됩니다. 

 

 

일부 도로가 고르지 못한 곳에서는 이러한 SUV도 사용합니다. 액티언.

 

 

아반떼와 함게 시범적으로 도입한 포르테 하이브리드. 순찰차는 무조건 힘 좋고 내구성이 좋아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왜 이런차를 도입했는지 의문.

 

 

경찰부터 모범을 보이자고 도입한 경차 순찰차. 여러모로 이런 차는 실제로 자주 굴리기 힘듬.

 

 

체어맨은 1대뿐인걸로 아는데 의전용이나 고속도로순찰대에서 굴릴 것으로 예상되는...

 

청장이 타고 다닐거라 하실분도 계실 것 같으나 이런 실제론 도색된 차는 안타고 다닙니다.

 

 

이번에 도입한 아반떼 순찰차. 이미 강남을 중심으로 보급되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대가 값싸게 떨이 처분 했다는 기분이 안들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