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도봉산 근처에서 한참만에 발견한 카운티 1기형입니다. 저 버스도 이제 나온지 23년된 차량입니다. 정말 반가운 추억의 카운티입니다. 저 데칼 진짜 오랜만입니다. 그러지 않아도 요즘나오는 올뉴
카운티들에게서는 절대 볼수 없죠!! 저 버스도 이제 거의 씨가 마른지도 오래되었습니다. 문은 슬라이딩 도어차량입니다. 막상 오래간만에 보니까 차가 상당히 낯설어 보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카운티중에서 저렇게 생긴 라이트차량들도 점점 보기힘들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운좋으면 캠핑차량으로 몇대
볼수있습니다. 5월달 첫 올드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