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end (4).jpg

서울에서 정말 오래간만에 본 91A 11톤 카고트럭입니다. 컨테이너만 적재하려고

적재함문을 몽땅 띠어버린 상테입니다. 다소 어색하지만 진짜 반가운 트럭입니다.

이제는 서울같은데서는 씨가 마른지도 한참되었습니다. 하지만 저감장치를 했을

가능성이 높죠. 그러지 않아도 저 트럭도 벌써 나온지도 30년이 되었습니다. 요새

는 외제트럭들만 주구장창보니까 엄청 작아보입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커보였는데

.. 그만큼 낯설어 보인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