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이 초보운전놈 어디갔나 하셨던 형님들이 계실까 보고 드립니다.
뜻하지 않았던 사고로 휴우증에 시달리다 보니 뭘 하지도 못하고 있었네요...
사무실 출근도 겨우겨우 하고 가끔씩 지인들에게 톡으로 안부만 보내고...
이제 몸도 좋아지고 어지러움증도 조금씩 사라지고 있네요
그간 자주 들리지 못한점 사과드리고
혹시나 액상을 기다리셨던 분들에게도 사과를 드립니다...
무료 나눔은 조금더 몸이 좋아지면 다시한번 달려보겠습니다.
아마 다음주 중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
이놈의 뇌진탕이라는게..... 무섭더군요..
시도때도 없이 현기증과 어지럼증이 생기고 걸어가다가도 어지러움증이 생기면 주저 앉아 쉬어야 하고....
건설현장이든 산업현장이든 현장에서 일하시는 형님들... 몸 챙기시기 바랍니다...
액상을 기다리셨던 형님들 나눔을 하지 못했던 제 사과를 받아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