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고민글을 올리고 

여럿 형님들의 조언을 듣고 

결론은 ...

어차피 제가 스스로 내려야 하는건데.. ㅎㅎㅎㅎㅎㅎ

이것도 관심받고 싶어서 였나.. 에휴...

정말 관심 종자가 되는걸지도 모르죠...

그래서 오늘밤 이만 접고 떠나까 합니다..


회사도 넘 힘들고...

본 취지에서 자꾸만 이상한쪽으로 보는 시선도 이젠 지겹고...


너무나 지칩니다..

다 내려놓고 따나까 합니다...

.































장어낚시요 ^^

내주제에 무슨 고민을 한다고 머릴 싸메고 끙끙 거리는건지....

단무지로 살아온 삶이 39년인데.. 이제와서 괜시리 상처받은 듯한 코스프레나 하고 앉아 있으니.. 에휴..

제가다 한심스럽네요 

그래도 좋은댓글 달아주신 형님들 감사드리고

이왕 이렇게 된거 한번 해보자 했으니 끝판을 볼랍니다...

이래야 나 답죠....


오늘 날이 너무 좋네요..

야간 출조하면 뭔가가 나올듯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꼭 대꾸릴 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