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갈굴려고 하는건 아니고요..
아내분께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신것 같아서요....
저역시 다섯살난 아들과 이제 5개월 되가는 둘째가 있습니다
늦게 결혼을 해서 애기들 나이에 비해 년식이 좀 된 상태죠.. ㅎㅎㅎ ㅜㅡ
각설하고 아내분 직장에서 원치 않는 냄새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듯 한데요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은 그 냄새를 잘 못맡습니다
왜냐 이미 익숙해졌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그 냄새의 원인이.....
아이가 분유나 모유를 먹고 토했을때 옷에 뭍을겁니다
일반적인 세탁을 할경우 그 냄새가 다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냄새에 민감한 처녀들은 금방 반응을 한다고 합니다
울 애기엄마 역시 비슷한 경험을 했으니까요...ㅡㅜ 그 갈아마셔버릴 어떤 종년때문에.... 스트레스 작살이였죠 쩝..
암튼.. 해결 방법은 세탁물을 일반 세탁 하지 마시고 한번 삶으셔야 합니다
간난쟁이 옷 삶듯 아이의 토사물이 뭍은 옷 역시 삶으셔야 그 젓 비릿내가 완전히 사라진다고 하네요
건조시킬때도 일반 옷보다 더 오래 건조 시키셔야 하고요
울 애기엄마도 옷을 삶아서 세탁 하곤 그 어떤 말도 안한다고 합니다
글고 임신 중이시면 유선에 모유가 찰겁니다
심한 사람은 그 냄새조차 못 견딘다고 하죠
그럴땐 상대방에게 상황을 이야기 해주고 냄새난다는 그 말이 나에겐 상당한 스트레스로 온다고 말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런말 삼가해달라고.....
그분 역시 결혼하면 아이를 가질텐데...
정상적인 여자라면 그런말 안합니다....
아 요즘 정상적인 여자들이 드물긴 하죠... 쩝....
한번 세탁하실때 한번더 삶아서 세탁을 해보세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아내분의 스트레스가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
추가로.... 옷방에 향긋한 방향제를 둬 보는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
유게에 글쓸때 사진을 첨부 안하면 뭔가 아쉽단 말이야....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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