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착한 택배를 오늘 아침이 되서야 애기 엄마가 제게 건내 줬네요 ㅎㅎ
어제 애기 재우면서 같이 잠들어 버려서요 ㅜㅡ
2주정도 걸려서 제 손에 들어 왔네요 ㅎㅎㅎ
니꼬도 딱 떨어진 상황에서 왜 안오나 하고 있었는데.. ㅋㅋ
200mg/ml의 고농도 퓨어 니꼬 120ml대용량을 자랑하는 놈... 크흑....
이젠 냠냠할 새로운 향 만들어서 넣어 볼랍니다 ㅎㅎㅎㅎ
아 이놈은 나눔이나 후원등에 넣지 않는 순전히 제가 사용하기 위해 구입한 놈 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ㅋㅋㅋㅋ
급한 맘에 뽁뽁이도 안 벗기고 찍어 버렸네요 푸헬..
자세한 사진은 퇴근 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