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담관련해서 잇슈가 많더군요
전담을 할 경우 담배보다 100배 가량 높은 발암물질을 흡입하는거라고
또 심지의 경우 유리섬유로 되어 있어 흡입시
폐에 박히는 문제등으로 건강상에 무지 안좋다고...
하지만 담배역시 몸에 해롭다는걸 알면서도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면서도 흡연을 하고 있는 상황을 보면 흡연자의 욕구는...
또 일부에선 정부에서 담배 판매고가 예상보다 넘 낮기에
2년전에 조사하고 연구했던 자료를 발표하는거라
언론플레이를 하는거다 라는등 많은 반대 의견을 제시하고 있고
발암물질이 100배 가량 검출된다라고 연구결과물을 내 놓은 일본사람 역시
수백가지 물질중 단 1가지 프롬알데히드(?)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1가지의 물질만 그것도 여러개의 샘플중 한개의 샘플에서만 검출된거라고 말을 했다고 하는데
뭐 건강을 위해서 벽에 똥칠할때 까지 살고자 한다면 뭐든 안피는게 제일 좋지만
사람의 습관이란게 참으로 무섭더군요
저 역시 연초를 태우던 헤비스모커였기에 담배를 끊고자 하루에 4~5가지의
연초만으로 버티는 지금 상당히 거시기 합니다..
아 서론이 길었습니다.
제가 왜 아침부터 이같이 열변을 토하는 이윤 간밤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제가 나눔을 했던 부분을 왜 신고를 했을까..? 하는 고민을 잠시나마 했었습니다
내가 정말 그사람의 밥그릇을 뺏을려고 했던걸까..?
아님 자기는 못받아서 신고한걸까..? 등등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죠
못받아서 신고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눔 이벤을 종료했어도 따로 쪽지나 문자 톡을 주시면 투가로 보내드리기를 수차례...
그럼 결론은 뭐냐...
업자다...
자신의 나와바리를 어설푼놈 하나가 설레발을 치고
약 300명 가까이 무상으로 10ml씩 주기적으로 뿌려되니 당연히 미세하게라도 판매수는 줄어들거고
그런 내가 눈에 가시였을거고 고로 죽어봐라 하곤 신고를 했을테죠...
거의 밤을 새다싶이 뜯눈으로 잠을 설치다
한번... 같이죽자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제가 이윤을 남기고자 판매를 한것도 아니고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액상의 가격이 후덜덜 하기에 저도 전담을 하는 입장으로서
내가 조금만 손해를 보면 유게 형님들과 약 1주일 정도는
약간의 금액적인 부담을 줄여 드리면서 냠냠을 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진행 했던건데...
그게 그렇게 곱깝게 보였던건지..
아님.. 정말 한번 죽어봐라 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제 아버님의 말슴처럼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아버님은
친구와 자신보다 약한 사람을 때리거나 위협하지 말라셨습니다.
또한 힘이 있다고 싸움을 걸지 말고 말로서 해결하지 못할게 없다 하셨죠.
하.지.만
상대가 걸어온 싸움엔 피하지 말고 당당하게 최선을 다해 맞서라 셨습니다.
못이길 상대여도 죽을힘을 다해 맞서면...
네가 지더라도 다신 너에게 싸움을 걸지 않을것이다.
전 아버님의 말슴을 제 삶의 기본으로 삼았고
지금까지 누구에게 먼저 시비를 걸거나 싸움을 건적도 없습니다
또한 친구 또는 다른이를 괴롭히거나 때린적도 없고 함께 웃으며 사는 친구다 라며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절 신고하신분...
암만봐도 이건 저에게 싸움을 걸어 온거라 생각이 듭니다
해서 이 싸움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아마도 진흙창에서 개싸움이 되겠지만...
한번 같이 죽어 볼려고요... 한번 해볼랍니다
어떻게 싸울지는 조만간 형님들에게 말슴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싸움....
받아들일겁니다....
단 유게에서 개싸움은 안보이도록 하겠습니다...
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짤은 보신 형님들 소원 성취하시라고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