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역시 올해 다섯살난 아들을 둔 아빠 입니다.
이번 송도오크년때문에 크게 이슈가 된 부분이 원아 폭행 또는 학대 문제인데요....
어제 아는 형님을 만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형수님을 다시 설득해서 보내기로 했다고 합니다
단 아이가 가기 싫다는 말 한마디만 해도 바로 안 보낼 생각이신가봐요
아 이야기가 조금..
만약 형님들 아이가 원에 가기 싫다고 하거나
선생님에게 대해 무섭게 이야기 하는 부분이 하나라도 있다면...
원을 옮기시는게 맞다고 생각이 되서 말슴 드려봅니다..
또한 엄마들 보다는 아빠가.... 같이 장난감 방이나 아님 다른 활동 놀이를 정신없이 놀게 만들어 놓고
물어보세요....
그때 꺼내는 말은 100% 사실 입니다..
아이들은 아직 성숙하지 못하기에 선생이 아빠보다 엄마보다 힘이 쎄다고 말하면 그걸 믿습니다
그 이윤 엄마, 아빠는 자신에게 그렇게 대하거나 때린적이 없기 때문이고
같이 있는 시간이 선생과 지내는 시간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들을 모아놓고 그런식으로 협박을 한다면...
아이들 역시 궁중심리에 빠져들기에 서로 수긍하고 입을 닫게 된다고 합니다..
내 아이...형님들의 아이들 뿐 아니라 모든 어린이는 .... 절대적으로 보호하고 안아줘야 하는 약한 존재입니다
또한 우리들의 미래이고요.....
술이 덜깬 상태라 조금은 횡설수설하고 있긴 하지만....
갑자기 사냥이 하고 싶어 집니다..
만렙의 멧돼지 오크 사냥을요........
힐러, 궁수, 격수 모집합니다.......
다같이 던전 함 드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