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운전 입니다.. ㅋ
지난번 강화도 신선 낚시터 빙어출조 후 시간대비 조과가 형평 없어 춘천쪽으로 다녀왔습니다
춘전쪽 포인트는 낚시터가 아닌 계곡형 노지 입니다.
결론부터 말슴드리면 조과는 충분히 만족합니다
아침 05시부터 시작해서 10시까지 해서 총 400여마리 잡았습니다.
집어제로는 곤쟁이를 사용했으며 투여량은 약 12~20분 사이로 반수저 넣었습니다
입질은 상당히 예민하게 들어오묘 낚시터와는 달리 훅킹 즉 챔질을 해야 합니다
자연산 빙어다보니 잡자마자 회로 먹으니 고소하면서도 살짝 수박향이 돈다고 할까요..?
낚시터에서 잡히는 빙어는 힘이 없어 손맛을 기대하기 어렵지만
자연산 빙어는 나름 힘을 쓰기에 재미있는 자잘한 손맛을 안겨줍니다...
출조 사진은 안올립니다..
지형지물만 봐도 어디인지 아시는 능력자인 형님들이 계시기에 ㅋㅋㅋㅋㅋ
같이 갔던 지인분께서는 조과가 조금 떨어지기에 대충 반 정도 드리고
남은 빙어는 냉동실에 100마리씩 나누어 넣어 놨습니다
이놈들 역시 아는 지인분이 가져가실거라서요 ^^
저리 보여도 스텐볼 제일큰 대자 입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