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얼굴을 내밀지 못해 죄송합니다 형님들.. ㅋㅋㅋ
다들 한살씩 잡수거... 겁나게 축하 드립니다.. ㅋ
그간 바쁜건 아니였지만 이레저레 일들이 있어 들리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미친척하고 도끼만행도 저지르고 방심하지 말라는 만행도 저질렀는데...
어쩌다 보니 요즘은 형님들의 눈을 즐겁게 해드리지 못한것 같네요.. ㅋㅋㅋ
뭐 나름 인터넷 카페라고 만든것도 운영해야 하고 ㅜㅡ
무료나눔할 액상이나 테스트할 액상을 업무시간외 짬짬이 만들다 보니.. ㅜㅡㅋ
아 유게에선 못하고 있지만 무료나눔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_^
글고 이제 60일 조금 넘은 둘째보느라 피곤에 쩔어 접속도 잘 못했습니다...
결정적인건..
제 큰아이가.. 제 좌측 10번 갈비뼈를 아작낸게 큰거였지요 ㅎㅎㅎㅎ ㅜㅡ
깁스하기도 모한 위치라 그냥 진통제 맞음서 버티고 있음다
인사가 늦었지만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자 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셔서 큰꿈 이루시길 바랍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