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 있는 신선지 낚시터 조과 입니다
사진은 없지만 08시부터 13시까지 대략 130마리 만듯 합니다

사진이 없는이윤 제 주변에 얼라들과 같이온 조사님들이 있어
그 얼라들에게 다 헌납 했습니다

신선지 낚시터 다녀온 후기로는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진행도 많이 부족하고 주변 시설도 부족합니다
여자 남자 화장실 각 한개씩이다 보니 줄을 한참 서고
가족 단위로 오는 시간대인 10시경에 매표가 원활하지 않아 줄이 상당 합니다

또한 원하는 얼음 구멍에서 하지 못하고 제일 안쪽부터
사람을 채우기에 조과는 형편 없습니다.

원하는 구멍을 사용 할려고 해도 개인 아이스오거 없으면 불가능 합니다

집어제와 바늘로 그나마 백여수를 했지만 꽝인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 이윤 별도의 빙어 바늘이 현장에서는 판매를 안하기 때문 입니다

있어도 금호 2호를 3000원이나 받기에 셋트낚시대로는 조과를기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정리하자면 매년 한번은 가는 신선지지만 갈때마다 왜 온거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다음번 출조지를 다녀온후 관련 조과 보고를 드릭겠습니다